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간특집호] 숫자로 보는 숙대신보
1995‘숙대신보’의 전신 ‘숙대월보', 1955년 10월 25일 탄생19981998년 ‘숙대신보’ 홈페이지를 개설해 학생들과 소통을 시작1304지금까지, ‘숙대신보’가 발행한 1304호의 신문60‘숙대신보’가 달려온 60년의 역사27‘숙대신보
숙대신보   2015-10-05
[창간특집호] 창간 60주년, 오늘과 내일의 대학신문을 말하다
학생들에게 외면받는 대학신문스마트해진 대학신문, SNS ‘좋아요’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중립을 지켜야‘대학신문의 위기’라는 말이 수면으로 올라온 지 오래다. 해마다 학보사의 예산이 줄어들고 신문을 폐간하는 학교도 늘어나고, 대학신문을 읽는 학생들이 점차
고지현,심선후 기자   2015-10-05
[잘 먹고 잘살자] 늘어가는 빚더미 속 잃어버린 빛
학자금 대출부터 취업, 결혼 위한 자금까지매년 증가하는 20대 신용대출액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빚은 어쩔 수 없어 부모의 보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20대. 대학 생활, 연애, 취업, 결혼 등 부푼 꿈을 안고 집 밖으로 나선 그
이채연·문혜영·심선후 기자   2015-09-21
[잘 먹고 잘살자] 그 많던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갔을까
본지는 이번 호부터 다음 호까지 “잘 먹고 잘살자”라는 기획 기사를 연재합니다.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정신없이 돌아가는 하루 속에서 당신은 즐거웠나요. 혹시 바쁜 일상에 익숙해져 사소한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잘 먹고 잘살자”는
김서정·박민지 기자   2015-09-14
[잘 먹고 잘살자] 64.4%의 학우, 주어진 일에 평균 이상의 부담 느껴
지나치게 많은 일 때문에 여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인 ‘시간 빈곤’. 현대인은 시간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숙명인은 어떨까. 본지는 지난 9일(수)부터 10일(목)까지 숙명인 702명을 대상으로 ‘숙명인의 시간 빈
이채연·이혜민 기자   2015-09-14
[잘 먹고 잘살자] 할 일이 줄지 않는 이를 위한 시간 관리 비법
“왜 해도 해도 할 일이 줄지 않을까” 현대인은 다들 자기 나름의 시간 빈곤을 겪고 있다. 절대적인 시간에 비해 할 일이 너무 많은 우리. 시간의 추격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브리짓 숄트(Brigid Schult
정서빈 기자   2015-09-14
[기획] 숙명인의 '살 곳'은 어디에
지방에서 올라온 학우들에게 서울에서의 대학 생활은 한번쯤 꿈꿔본 로망이다. 하지만 실제 학우들의 자취, 하숙집은 로망과는 거리가 있었다.지난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본지는 숙명인 581명을 대상으로 ‘숙명인들의 주거 실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이혜민 기자   2015-09-07
[기획] 청춘들의 셋방살이 보고서
“학교 주변에서의 자취, 비합리적이에요”김영지(한국어문 13) 학우는 본교 중앙도서관으로부터 3분 거리에 위치한 원룸에서 3년 째 자취 중이다. 원룸 입구에는 CCTV와 잠금 장치가 외부인을 경계하며 건물을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김 학우는 방에 이중
박민주·김의정 기자   2015-09-07
[기획] “저도 기숙사 살고 싶어요"
‘숙명인의 주거비용 실태’설문조사 대상자 581명 중 47.1%(251명)의 학우가 ‘기숙사에 입사하고 싶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많은 학우들이 기숙사 입사를 원했지만 본교 기숙사 수용가능 인원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 관재팀에 따르면 올
김현정 기자   2015-09-07
[기획] 자취·하숙하는 숙명인들, 주거비용으로 월평균 47만원 부담해
18.9%(109명)의 학우들 현재 자취, 하숙하고 있어평균 계약 기간 1년 6개월 동안 2114만 원 지불해야지방에서 온 학우들은 자취, 하숙을 할 수밖에 없어 “혼자서 자취하다 보니 비용이 부담스러워요”일본학과
문혜영, 이혜민 기자   2015-09-07
[기획] 국제 단기 프로그램, 숙명인의 방학을 수놓다.
본교 국제 프로그램에 교환학생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방학기간 동안 해외대학이나 기관을 다녀올 수 있는 단기 프로그램도 마련돼있다. 지원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성적이 3.0/4.3 이상인 경우 대부분 원하는 단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고 한다. 장학
이지은·심선후·박민지 기자   2015-08-31
[기획] ‘행복은 내면에서 찾는 것’, 숙명인들 행복을 논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에서는 매년 회원국의 행복지수를 발표한다.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우리나라 앞에는 ‘최하위’ ‘꼴찌’라는 문패가 따라온다. 왜 우리나라는 행복지수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이에 본지는 행복에 대한 숙명인의 진솔한 이야기
안세희·황다솔 기자   2015-05-25
[기획] 숙명인의 행복, 사람에 있다
프랑수아 를로르의 작품 에서 정신과 의사인 꾸뻬 씨는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그 어떤 치료방식도 진정한 행복에 이르게 할 수 없음을 깨닫는다. 심지어 꾸뻬 씨 자신 또한 행복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는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찾기 위해 여
이지은·이혜민 기자   2015-05-25
[기획] 행복지수 118위 한국, 당신은 행복한가요?
긍정적 경험 묻는 행복지수한국인 평균 59점, 148개국 중 118위숙명인 58.7점으로 비슷1학년 67점으로 가장 높아2학년 48.4점으로 최저치전공 계열별 차이는 미미◆ 행복, 세계는 지금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지난 3
한연지 기자   2015-05-24
[창간특집호] 숙명에 이름을 새기다
숙명을 떠나도 숙명을 사랑하는 숙명인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이경순 DICA플라자, 이희재 강의실, 젬마홀을 보면 그 의미를 실감할 수 있다. 이 공간은 후배들을 위해 기금을 기부한 동문들의 도움 덕분에 만들졌기 때문이다.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이
김경주 기자   2015-05-18
[창학특집호] 숙대신보가 들려주는 숙명의 인생 이야기
올해로 109주년을 맞이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숙명여대. 1906년 창학한 명신여학교에서부터 현재의 숙명여대에 이르기까지 숙명의 인생은 희로애락의 연속이었다. 본지는 109번째 생일을 맞이해, 숙명의 인생그래프를 그려봤다. 다사다난했던 숙명의 인생이
박민주 기자   2015-05-18
[창학특집호] 멀리서도 하나된 숙명, 해외 지회 동문을 만나다.
한국을 넘어 중국, 프랑스, 독일 등 해외에서 숙명의 이름으로 뭉친 이들이 있다. 바로 해외 지회 동문들이다. 본지(오진화, 황다솔, 구민경, 권나혜, 신윤영 기자)와 영자신문사 ‘숙명타임즈’(하선우 기자)는 올해 1~2월 언론리더십그룹 글로벌 탐방을
정서빈 기자   2015-05-18
[기획] 우리는 왜 해외로 가는가
‘해외봉사’ ‘어학연수’ ‘교환학생’ ‘취업’ ‘워킹홀리데이’ 우리가 해외로 향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대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교환학생으로 해외를 다녀오거나,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여겨진다.그렇다면 대학생들은 해외로 나가는
구민경·이채연 기자   2015-03-23
[기획] 해외로, 해외에서 눈을 뜨다
비행기 한번 타기 어려웠던 과거에 비해 오늘날의 해외는 우리에게 익숙한 곳이다. 특히 대학생들은 해외봉사, 해외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해외로 나가는 경로가 더 다양해졌다. 고향을 떠나 가 본 낯선 곳은 몇몇 학우들에겐 아끼는 경험이었지만, 또 다른 학
김경주·문혜영· 박민주 기자   2015-03-23
[기획] 길 잃은 대학, 어디로 가고 있나
본지는 지난 2주간 기획기사를 통해 대학생들의 대학생활을 되돌아봤다. 사실 를 기획하게 된 배경에는 올해 1월에 방영된 EBS다큐프라임 가 있었다. 이 방송은 대학생들의 현실을 가감 없이 담아내며 방송 후 이틀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
신윤영 기자   2014-12-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