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동기획] 제대로 알고 찾는 동해의 '보고'
지난 8월, 미국의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지에는 ‘Do you know?’ ‘Stop distorting history’라는 제목의 전면광고가 온 세계가 떠들썩하게 했다. 이 전면광고는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유권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가수 김장훈
김혜미 기자   2008-09-01
[공동기획] 사이버지킴이 ‘반크’, 후손들이 보게 될 역사 이대로는 안 된다!
최근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자 이에 대응해 우리 독도 영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사이버 민간외교 단체인 ‘반크(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이다. ‘반크’는 1999년에 출범해 초
노경진 기자   2008-09-01
[공동기획]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독도경비대’
최근 다시 떠오르고 있는 일본과의 독도 영유권 분쟁. 이와 더불어 새삼 우리 땅 독도의 중요성 또한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독도에 관한 뉴스가 뜸해질 즈음이면 그 중요성에 대해 잊고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김희연기자   2008-09-01
[공동기획] 취업을 향한 지름길, 인턴십에서 찾자!
여름방학을 앞두고 바야흐로 인턴 전성시대가 열렸다. 5월로 접어들면서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업들의 하계 인턴 채용이 줄을 잇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인턴사원 모집에서 삼성그룹은 사상 최대 인원인 인문계 대졸 예정자 1000여 명, SK그룹은 5
이예은 기자   2008-06-02
[공동기획] [좌담회] 학사지원, 학과통폐합
#수강신청, 선착순 VS 선택지기자: 많은 학교들이 선착순제도로 수강신청을 한다. 그러나 우리 학교는 학년ㆍ전공 등의 기준이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김일현 팀장(이하 일): 선착순은 학생의 실력 등의 요소가 배제된 방법이기 때문에, 그다지 합리적인
강미경 기자   2008-05-19
[공동기획] 대동제, 우리들의 축제를 위하여
봄의 절정이 한풀 꺾이고 계절의 여왕 5월이 왔다. 새로운 한 달의 시작과 함께 각 대학 캠퍼스는 축제준비로 분주하다. 5월 중순부터 ‘대학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우리들의 축제, 대동제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대동제(大同際)’는 ‘크게 하나로 모이는
이예은 기자   2008-05-19
[공동기획] 총학생회장 축사
숙명(淑明)은 숙명(宿命) 교정이 온통 푸른빛으로 물들어있는 이 5월에 숙명의 102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돼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 숙명은 우리 숙명인들에게 있어 대학생활의 낭만과 즐거움을 누리는 곳이자, 인생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터전
숙대신보   2008-05-19
[공동기획] 그 때 그 시절 숙명 축제, 그 속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한복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 축제를 포기하고 사회에 저항하는 모습……. 이것은 우리 할머니, 어머니가 20살 꽃다운 시절에 즐겼던 우리 학교 축제의 모습이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옛 축제의 모습을 우리 학교 출신 교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들어봤
이승현 기자   2008-05-19
[공동기획] 세계의 유명 책ㆍ작가, 서울에 모인다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도서전인 ‘2008 서울국제도서전(SIBF 2008)’이 오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태평양홀 및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2008서울국제도서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서어리 기자   2008-05-13
[공동기획] 시대를 공유하는 문학상, 그 빛과 그림자
문학상은 신인들이 문학계에 등단할 수 있는 등용문이자 유명문학가들이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역할을 해왔다. 특히 문학상이 극히 적었던 과거에 신인 작가들이 문학계에 등단하기 위해서는 권위 있는 문인들의 추천이 필요했다. 이런 상황에서 문학상은 신
김혜미 기자   2008-05-13
[공동기획] 골라보는 재미 가득, 5월 축제 즐기기 <미술>
‘미술전은 예술을 좀 안다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전시회?’ 미술전 관람을 두렵게 만드는 이런 고정관념을 이젠 과감히 깨보자. 미술에 대한 지식 없이도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만지며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여기 있기 때문이다. 사립미술관들이 가정의 달을
이승현 기자   2008-05-06
[공동기획] 골라보는 재미 가득, 5월 축제 즐기기 <지역 축제>
오랜만에 큰 맘 먹고 가족 모두 시간을 맞춰 외출하기로 했다면, 서울을 벗어나 여행 기분을 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멀리 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서울서 차를 타고 한 시간가량 걸리는 거리에 위치한 구리나 여주의 지역축제를 즐기고
서어리 기자   2008-05-06
[공동기획] 골라보는 재미 가득, 5월 축제 즐기기 <음악>
봄의 절정을 맞아 따뜻해진 5월의 날씨 덕에 야외에서 열리는 음악공연이 많아졌다.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열리는 뮤지컬 와 생태주의 뮤직퍼포먼스 그룹 의 공연을 관람하며 봄날의 정취도 함께 느껴보자. 뮤지컬 가 하이서울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이달 4일(
김혜미 기자   2008-05-06
[공동기획] 책 축제
혼자 조용히 읽던 책은 잠시 접어두어도 좋을 듯하다. 모두가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책 축제가 있기 때문이다. 책 대신 가족, 친구의 손을 잡고 ‘제4회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와 ‘2008 서울국제도서전’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강원도 춘천 남이섬에
이은규 기자   2008-05-06
[공동기획] 유형별로 쏙쏙 교수님께 듣는 서술형 시험이야기
서술형 시험을 보는 날이다. 떨리는 시험시간, 커다랗고 텅 빈 종이를 앞에 두고 머릿속도 백지처럼 하얘지는 것을 느낀다. 10분, 15분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벌써 첫 문장만 지웠다 쓰길 몇 번째다.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부터가 막막하다. 대체 서술
이예은 기자   2008-04-14
[공동기획] 유형별로 쏙쏙, 교수님께 듣는 객관식ㆍ단답형 시험 이야기
‘1번, 아니 3번이 답인가…’ ‘마지막 글자가 뭐였더라’ ‘O 아니면 X인데…’ 객관식, 단답형 주관식, OX 유형의 문제를 접하는 우리는 모습이다. 이번 중간고사에서도 어김없이 우리를 갈팡질팡하게 만들 이 유형들에 관해 교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은규 기자   2008-04-14
[공동기획] 출판시장에서도 “대운하 파헤치자!”
총선을 앞두고 ‘한반도 대운하’는 또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대운하에 대한 논란과 논쟁을 대변하듯 이와 관련된 책들도 속속 출간되고 있다. 『경부운하, 축복일까 재앙일까』(박진섭, 오마이뉴스)는 2007년 대선을 앞두고 당시 후보였던 이명
정소영 기자   2008-04-07
[공동기획] 대운하를 위한 한반도인가, 한반도를 위한 대운하인가
한반도 대운하는 작은 반도 국가를 가로지르는 운하를 건설하겠다는 야심찬 발상이다. 남한에만 총 12개의 운하들을 연장한 2,100km의 거대한 운하 네트워크를 형성, 북한까지 연결하겠다는 계획 덕분에 ‘한반도 대운하’라는 명칭이 붙었다. 12개의 운하
강미경 기자   2008-04-07
[공동기획] 생리주기가 불규칙적이라면?
기자는 유독 스트레스를 받으면 월경이 지연된다. 예를 들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적은 시기에는 월경이 규칙적이지만, 시험기간이나 과제가 많아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월경이 한 달반 혹은 두 달까지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한 상담과 처방을 받아보았
박선주 기자   2008-03-17
[공동기획] 생리가 끝난 후에도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면?
평소 건강에 별 신경을 쓰지 않았던 기자는 최근 건강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생리가 끝나고 1주일이 지나서도 2~3일 정도 소량의 출혈이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한 번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세달 넘게 이런 일이 반복돼 불안감을 떨칠 수 없던 기자
서어리 기자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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