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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매 순간 우리는 다시 태어난다
대학에 진학해 원하는 전공의 학부생이 됐지만 필자는 행복하지 않았다.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 시절에 대학을 가면 행복한 날들만 있을 것이라 무의식중에 생각했었다. 슬럼프는 대학교 1학년 2학기부터 2학년 1학기까지 지속됐다. 열심히 살기 위해 기를
숙대신보   2018-05-07
[부장칼럼] 찬란한 완주를 위하여
앞으로 세 번의 발간을 거치면 필자의 숙대신보 활동은 완전히 끝이 난다. 편집실에 있는 필자의 물건을 하나씩 비울 때마다 숙대신보 기자로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낀다. 필자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학보사 기자생활을 마칠 준비를 하고 있다.필
서가영 기자   2018-05-07
[여행숙케치] 겨울왕국 캐나다에서의 힐링 여행기
겨울왕국 캐나다에서의 힐링 여행기 문화관광학과 1613715 조성희 혼자 떠난 캐나다의 1달간 여행은 나에게 마치 꿈과 같았다. 추운 캐나다에서의 1달이라는 긴 시간을 위해 캐리어 2개 그리고 백팩 2개를 들고 혼자 낑낑거리며 비행기를 탔고 마침내 캐
이지수 기자   2018-05-07
[작은 강의] 물리학의 응용성
‘물리학’이라고 하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어려운 학문? 천재들만이 하는 학문?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20세기 최고의 천재 중의 한 명,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E=mc² (에너지(E)는 질량(m) 곱하기 빛의 속도(c)의 제곱과 같다)를 칠판
숙대신보   2018-05-07
[취재수첩] 익숙함에서 마주한 또 다른 시작
1년 전 이맘때쯤, 필자는 수습기자로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필자의 이름을 걸고 신문에 기사를 실었다. 당시 필자가 맡았던 기사는 ‘전국 대학생 투표선언’을 주제로 한 기사였다. 짧은 기사였지만 필자가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맡았던 기사인 만큼
한가람 기자   2018-05-07
[청파만평] 갑질 만평
숙대신보   2018-05-07
[솔솔한 대화] 종전과 통일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
숙대신보   2018-05-06
[사설] 콘텐츠가 인터넷의 힘이다
이제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상품은 ‘느끼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문화적 콘텐츠이다. 그것은 바로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등으로 대 표되는 세계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정보와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게 해준다.
숙대신보   2018-03-26
[부장칼럼] 완벽을 추구할 때 완전한 기사가 된다
학술부에선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학술부 기자는 기사 아이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 생소한 아이템인 경우엔 논문, 서적, 기사를 찾아보며 특히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이번 숙대신보 1346호 학술면에선 공인인증서를
서가영 기자   2018-03-26
[학생칼럼] 여성도 병역의 의무가 부과돼야 한다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가 부과돼야 한다. 자연물 채취로 생활을 영위하던 씨족사회에서는 남녀노소 모든 사회구성원이 생산노동에 종사해야 했고, 제도적으로 남녀차별을 강화하는 불평등 관계는 성립하지 않았다. 즉, 성차별 의식이 없었고, 여성과 남성은 동등한
숙대신보   2018-03-26
[여행숙케치] 치앙마이, 나를 자유롭게 해줬던
나의 첫 친구와의 해외여행은 즉흥적으로 이뤄졌다. 오랫동안 못 본 친한 친구와 떠나기 3주전 여행을 가자고 했고 이 끝도 없는 한파를 잠시나마 피하기 위해 우리는 태국의 치앙마이로 덜컥 목적지를 정했다. 나는 치앙마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기에
숙대신보   2018-03-26
[취재수첩] 기사마다 알맞은 색이 있다
필자가 숙대신보의 취재부 기자가 돼 기사를 작성한지 한 달이 지났다. 취재부 기사는 교내에서 일어난 일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알려야 하기에 필자 또한 지금껏 취재한 내용만을 그대로 전달하려 노력했다. 이러한 취재부 기사에 익숙해질 때쯤, 필자는 본지
위혜리 기자   2018-03-26
[3분 독서] 이 봄에 읽기 좋은 소설이 어디「봄·봄」뿐이랴
한국인이라면 교과서를 통해 반드시 읽게 되는 소설이「봄·봄」과 ?동백꽃」이다. 그 작가 김유정은 불우한 예술가의 삶을 통속적으로 대변한 인물이었다. 특히 당대 최고의 명창 박녹주를 향한 그의 순애보와 거절당한 첫사랑에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는 일화
숙대신보   2018-03-26
[여론] 4차산업혁명으로의 도약을 꿈꾸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 올해 1월부터 한국생산성학회 회장으로 선임된 본교 문형남 정책산업대학원 IT융 합비즈니스전공 교수는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의 방 향성과 생산성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문 교 수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우리 사회의 4차산업은 어
숙대신보   2018-03-26
[솔솔한 대화]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숙대신보   2018-03-2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03-26
[옴부즈맨] 우리의 목소리는 우리의 힘
1345호에서는 대학생인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오롯이 담고 있다. 또한 지난 호에서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들을 반영한 기사가 부족했지만, 이번 호는 보충된 모습을 보여줬다. 단과대학 보궐선거 실시, 쉼터 가림막 설치, 단체 예약에서의 노쇼 문제 등
숙대신보   2018-03-26
[부장칼럼] 숙대신보와 함께할 그대들을 환영하며
지난 10일(토)은 숙대신보의 제95기 수습기자 지원 마감일이었다. 지원 마감 며칠 전부터 많은 지원서들이 도착했다. 필자는 면접일 전까지 지원서를 읽고 면접에서 할 질문들을 정리했다.핑계라면 핑계지만, 개강과 함께 시작된 바쁜 발간 일정은 수습기자
하재림 기자   2018-03-19
[사설] 젊은이들의 소망은 '공정경쟁'
최근 5년 전 금융권 채용비리 의혹을 받은 금융감독원장의 사표가 즉시 수리됐다. 조사가 진행되겠지만 공정경쟁이 무시된 비리에 대해 국민들의 시선이 매우 따갑다는 것을 현 정권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취업난이 심각한 경제 환경 속에서 채용비리는 구직
숙대신보   2018-03-19
[학생칼럼] 진실한 관계에 대해
다들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한다. 사람이 가장 어렵다고,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 한다. 누군가와 가까워지려는 본능을 가진 인간은 나 아닌 외부세계와 끊임없이 관계를 맺으려한다. 그러는 와중 어떤 관계는 성공적이고, 어떤 관계는 실패한다. 당연하게 우리
숙대신보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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