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장칼럼] 흔들리지 않을 믿음
사실 숙대신보에 들어온 것을 후회한 적이 많았다. 고등학생일 때부터 광고인이 되는 것을 꿈꿨던 필자는 주변에서 “기자가 될 것이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불안감에 휩싸였다. 원하는 진로와 연관성이 높지 않은 활동이라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지도 모
하재림 기자   2017-09-11
[사설] 한국 방송 경쟁력을 위한 '공영방송 정상화'
지난주부터 KBS와 MBC 파업이 시작했다. 방송인들은 지난 정권에서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하며 친정부 방송에 몰두했던 자사 사장과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다양한 차원의 여론조사들은 이들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우선, 기자 대상 여러
숙대신보   2017-09-11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생각하는 여성의 병역의무
한가람 기자   2017-09-11
[학생칼럼] 북한 이탈 주민을 바라보는 시선
납치 및 감금 사건의 피해자가 탈출에 성공한 자신의 이야기를 자서전 형식으로 출간한 책이 있다. 이야기 속에서 제3자에 의해 피해자의 목소리가 ‘입막음’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범인이 그녀를 길들였던 방식은 북한 정부가 주민들을 통제하는 모습을
숙대신보   2017-09-11
[여행숙케치] 버킷리스트(Bucket List)는 현실이 됐다
“너는 정말 네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것 같아” 내가 들어본 최고의 칭찬이자, 이번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에 자주 듣고 있는 말이다. 나는 지난 7월 7일(금)부터 12(수)일까지 영국에 다녀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준 6일의
숙대신보   2017-09-11
[옴부즈맨] 기사의 의의와 기자의 역할
기사란 무엇인가. 필자가 최근 받은 기사 교육에 의하면, 기사란 ‘대중매체에 사실을 싣는 글’이다. 즉, 진실에 가장 가까운 사실을 대중매체를 통해 독자에게 전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기사는 문법적이고 내용적인 면에 있어 명확한 표현과 내용을 담아
숙대신보   2017-09-11
[취재수첩] 하나의 기사, 여러 목소리를 담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기자’는 신문, 잡지, 방송 따위에 실을 기사를 취재해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기사’는 기자가 취재해서 작성한 글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필자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고 싶어 숙대신보에 들어왔다.1학기 수습
한가람 기자   2017-09-11
[청파만평] 청소년의 탈을 쓴 악마
회화과 17 송다인
숙대신보   2017-09-11
[사설] 우수함이란 습관에서 나온다
‘1만 시간의 법칙’이 있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최소 1만 시간의 훈련을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1만 시간이라고 하면 대략 잡았을 때, 하루 3시간씩 꼬박꼬박 10년간 무언가를 해야 하는 시간이다. 하루에 3시간씩 10년간 무엇인가 정진
숙대신보   2017-09-04
[여행숙케치] 단짝친구와 통영여행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활을 하면서 힘이 들 때마다 버킷 리스트(Bucket list)를 썼다. 수많은 목록 중에서 하나는 ‘수능이 끝난 후 세계여행은 못 해도 전국여행은 해보기’였다. 이걸 수행하기 위해 여러 곳을 여행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숙대신보   2017-09-04
[솔솔한 대화] 숙명인의 여름방학은?
숙대신보   2017-09-04
[부장칼럼] 우리 모두는 소비자다
요즘 대한민국은 소비자피해로 떠들썩하다. 먹거리에서부터 생필품까지 안전성에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생필품인 생리대까지 유 해성분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해외 직구를 통해 해당 성분이 없는 생리대를 찾는 여성들이 급증했다. 피해를 봤다는
서가영 기자   2017-09-04
[작은 강의] 디지털 시대
현대를 사람들은 정보화시대(Information Age), 혹은 디지털 시대(Digital Age)라 한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자료를 연속적이 아닌, 특정한 최소 단위를 갖는 이산적(離散的)인 수치를 이용해 처리하는 방법을 말한다.
숙대신보   2017-09-04
[학생칼럼] 당연함에 익숙해지지 말자
방학을 맞아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대형 화물트럭을 봤다. 트럭의 옆면엔 수려한 글씨체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여 있었다. 당연한 이야기를 차에 직접 기재할 때 차 주인의 마음은 어땠을까. 괜히 생각이 많아진다. 당연한 이야기를 당당하게 외쳤
숙대신보   2017-09-04
[취재수첩] 기사 뒤 숨겨진 취재의 땀
숙대신보의 기자가 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해 여러 번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지만 평가회의 때가 되면 부족한 점이 아직 많아 보인다. 주간지 숙대신보의 기자인 필자는 마감에 맞춰 일주일을 보낸다. 월요일은 항상 평가회의와 주제
서조은 기자   2017-09-04
[옴부즈맨] 월요일 아침, 행복한 신문 읽기
아침마다 '경향 신문'을 읽으며 꼭 챙겨보는 코너가 있다. ‘내 인생의 책’이라는 이름의 지면이다. 명사들이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는 책과 관련한 짧은 글을 읽다 보면 슬그머니 그 책을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 생각이 든다. 국내외 중요한
숙대신보   2017-09-04
[부장칼럼] 길의 끝에서 고백하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에서 보낸 지난 1년은 매 순간 두려움으로 가득했다. 오롯이 필자의 ‘책임’이 된 신문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취재 과정에서 생긴 마찰, 기사가 미친 파장 등 숙대신보를 둘러싼 모든 문제의 책임을 편집장에게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김의정 기자   2017-05-29
[이주의 알림] 연계전공 페어 안내
날짜: 6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시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장소: 순헌관 앞 원형극장참가자격: 연계전공에 관심 있는 본교 재학생문의: 기초교양대학
숙대신보   2017-05-29
[이주의 알림] 숙명인과 함께하는 봄날의 영화산책 '24주’
일시: 5월 31일(수) 오후 6시장소: 순헌관 중강당 511호혜택: 선착순 100명의 학생에게 팝콘 증정문의: 학생지원팀
숙대신보   2017-05-29
[작은 강의] 성격유형론, 에니어그램은 무엇인가
살아있는 생명체인 우리는 삶을 사랑한다. 더 잘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알다시피 우리의 삶은 매우 역동적이다.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한다. 그래서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우리들은 살면서 “나는 도대체 누
숙대신보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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