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당신의 꿈도 바뀌었나요?
올해 5급 공무원 공채에 13,700명이 몰렸다. 무려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4년 통계청의 직업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공무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취업 준비생의 1/3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이지은 기자   2014-09-29
[취재수첩] 작곡과에겐 지금 '쉼표'가 필요하다
작곡과 사태가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15일(월), 작곡과 학우들은 교수들의 퇴진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교수들도 기자회견을 통해 학우들의 주장이 왜곡됐다며 전면 반박했다. 심지어 교수들은 학생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까지 고려
이혜민 기자   2014-09-22
[취재수첩] A 씨의 엉터리 다이어트 일기
A 씨는 다가올 여름이 걱정이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짧은 옷을 꺼내 들기는 했지만, 그동안 숨겨두었던 살들이 신경 쓰인다. 결국 다이어트를 결심한 A 씨, 주변에서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는 행동은 모두 시도해 보기로 했다.A 씨는 먼저 찜질방을
85기 구민경 기자   2014-05-19
[취재수첩] 유난히 인터뷰 복이 많았던 기자의 행복
지난 주, 박지은 동문 인터뷰를 가기 위해 편집실에서 분주히 준비하던 나에게 동기가 말을 건넸다. “넌 참 인터뷰 복이 많은 것 같아.” 생각해 보니 정말 그런 것 같다.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숙대신보 기자로서 10명이 넘는 인터뷰이를 만났다. 동기들
85기 구민경 기자   2014-05-12
[취재수첩] 식사를 권하지 않는 사회
'밥이 곧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다. 하지만 이는 옛말이 돼 버렸다. 요즘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시간이 없어서’ ‘귀찮아서’ 등 다양한 이유로 식사를 거르기 일쑤다. 불규칙한 식사에 있어서 숙명인도 예외는 아
오진화 기자   2014-03-10
[취재수첩] 심장은 왼쪽 가슴에 있다?
크고 작은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국민의례, 바로 국기에 대한 경례이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오른손을 왼쪽가슴에 대고 태극기를 바라보며 각자 애국심을 다진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모두 왼쪽가슴에 오른손을 대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까
85기 구민경 기자   2014-03-10
[취재수첩] 술술 들어오는 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술에 탄산음료를 섞어 마시면 맛도 좋고 덜 취한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은 술에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음료를 섞어 마시는 경우가 많다. 술에 탄산음료를 넣으면 도수가 낮아져 마시기 쉬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탄산음료로 희석된 술은 위 속
85기 구민경 기자   2014-03-03
[취재수첩] 나와 다른 너,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나와 다른 너,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직장인 A씨는 공장식 축산업에 관한 다큐를 보고 채식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러다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이후 회식 날이면 직장상사에
김효주 기자   2013-05-13
[취재수첩] 나는 가시밭길을 걷겠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권력에 아첨하는 자는 늘 존재해 왔다. 그러나 권력을 비판하는 자들은 몇 없다. 본래 언론의 진정한 역할은 상황을 꿰뚫어보고 비판하는 데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권력으로부터 대중들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그래
오지연 기자   2012-11-26
[취재수첩] 학교 지도층, 소통의 진정성 중시해야
지난 14일 ‘학생회관에 웃음꽃 피자’라는 행사가 처음 시행됐다. 이는 학우들과 학생처장, 총장님이 함께 피자를 먹으며 평소 할 수 없었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주목할 점은 지도층이 먼저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 행사를 제안했다는 점이다.
이혜진 기자   2012-11-19
[취재수첩] 흥행하는 사극, ‘역사성’ 잃어가는 어두운 이면
작년 하반기 방영된 SBS 드라마 와 올해 초 방영된 MBC 드라마 이 각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브라운관에는 ‘퓨전사극’ 열풍이 생겨났다. 이 열기를 타고 , , 등 일주일 내내 공중파에서 사극을 볼 수 있을
김소현 기자   2012-11-12
[취재수첩] 21세기 엔젤은 테스를 받아들였을까
지난 여름, ‘로맨스가 필요해 2012’라는 드라마가 방영됐다. 세 남녀의 자유로운 연애를 담은 이 드라마는 동거, 혼전성관계 등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매회 방영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젊은 세대의 자유롭고 개방적인
안채원 기자   2012-11-05
[취재수첩] 언론의 힘, 중용(中庸)이 필요하다
최근 교보문고의 교재 환불문제가 불거져 숙대신보가 이를 취재하게 됐다. 문제가 본지에 실리자, 교보문고가 공식적으로 사과성 발언을 학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 사건은 언론의 힘을 느끼게 해준 사례였다. 숙대신보라는 교내 언론이 교보문고 환불에 관한
이혜진 기자   2012-10-15
[취재수첩] 왜곡된 시선으로는 합리적인 배심원이 될 수 없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기본 윤리를 잊은 사람들이 적지 않은 듯하다. 특히 연일 보도되는 성범죄 사건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성범죄 기획기사를 위해 관련 자료와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잘
김효주 기자   2012-10-08
[취재수첩] 시들어가는 학보사의 꽃
학보사의 꽃은 취재부다. 사회, 문화, 여성 등 각 분야에 맞는 아이템을 찾아 기사를 쓰는 다른 부서와 달리 취재부는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보도하는 부서이니 ‘學’보사의 꽃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그 꽃은 아무도 이름을 불러 주지 않았기
오지연 기자   2012-09-24
[취재수첩] 되풀이 되는 다단계, 그 것이 남긴 과제
지난 5일, 자신의 20대 시절을 다단계로 보낸 피해자를 만났다. 자신의 일이 다단계인지 모른 채 시작했던 그는 다단계라는 것을 안 뒤에도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 욕심에 벗어나지 못했다며 지난 시절을 후회했다. 최근 많은 대학생들이 일반 기업처럼
김정은 기자   2012-09-17
[취재수첩] 락 페스티벌이 가져야할 ‘돌아보는 지혜’
‘락 페스티벌 열풍’을 증명하듯 올 여름에만 국내에서 10여개의 페스티벌이 열리며 많은 관객을 모았다. 그러나 락 페스티벌의 인기가 높아지자 그 수도 우후죽순으로 늘었을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점은 늘어나는
김소현 기자   2012-09-10
[취재수첩] 관심, 세상을 바꾸는 작은 기적
지난 8월 18일 대한문 앞 광장에서 공지영 작가의 신작 ‘의자놀이’ 북 콘서트가 열렸다. 의자놀이는 쌍용자동차 사태를 기록한 책이다. 쌍용자동차 사태는 2009년 쌍용자동차가 노동자 2,646명을 부당하게 해고한 것에서 시작됐다. 노동자들은 이에 대
안채원 기자   2012-09-03
[취재수첩] 20대, 인생의 ‘끝 장’을 보자
지난 13일, 창성동의 한 사무실에서 숭례문 복구공사의 도편수* 신응수 대목장을 만났다. 사무실 한 곳에는 경복궁, 광화문 등 그가 공사에 참여했던 고건축의 모형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 모습에서 그가 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애정과 자부심이 물씬 느
김효정 기자   2012-03-26
[취재수첩] 실험실 안전, 걱정으로만 끝나나
본교 과학관에는 96개의 실험실이 있다. 그 곳에서는 각종 실험기구와 화학약품들이 사용된다. 그러나 현재 본교에는 실험실 안전관리를 전담하는 부서가 없다. 또한 실험기구들은 특별한 경고문 없이 복도에 배치돼 있으며 약품 보관함들은 별도의 잠금장치가 없
김효정 기자   2011-11-21
 1 | 2 | 3 | 4 | 5 | 6 |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