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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길었던 겨울도, 정신없던 3월도 어느덧 지나고 캠퍼스 곳곳에 꽃잎이 흩날리는 시기가 왔다. 마냥 예쁘게만 느껴지는 계절, 봄이 온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마음 한 편은 봄이 오면 따뜻해지는 날씨와는 반대로 왠지 시큰거려온다. “이 땅에 봄이 있는 한,
박민지 기자   2017-05-08
[이주의 알림] 인문학특강 '과학기술 인문학의 가능성’
일시: 5월 10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강연자: 이재준 교수장소: 진리관 309호
숙대신보   2017-05-08
[이주의 알림] 해외취업 설명회 개최
일시: 5월 10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장소: 백주년기념관 701호 한상은 라운지대상: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수료생 및 졸업생문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숙대신보   2017-05-08
[이주의 알림] 2017년 1학기 숙명장학설명회 안내
일시: 5월 8일(월)과 5월 10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장소: 순헌관 앞 광장문의: 장학팀
숙대신보   2017-05-08
[옴부즈맨] “좋은 글은 유리창과 같다”
"나의 출발점은 언제나 당파성을, 곧 불의를 감지하는 데서부터다.” 『동물농장』과 『1984』로 유명한 조지 오웰은 「나는 왜 쓰는 뭉遮 에세이에서 어떤 사실에 분노하지 않았다면 글을 쓸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그는 글을 쓰는 4가지 동기
숙대신보   2017-05-08
[솔솔한 대화] 숙명인들은 ‘타 학과(부) 전공 교과목 급락제’ 도입
숙대신보   2017-05-08
[학생칼럼] ‘꼰대’와 ‘요즘 애들’ 사이
“학생, ㅇㅇㅇ가 어디 쪽이야?” 다소 투박한 인상을 풍기는 중년의 남성이 대뜸 필자를 불러 세웠다. “아, 이쪽으로 쭉 가셔서 좌회전하시면 돼요” “가깝네. 고마워!” 슬쩍 감사 인사를 건넨 뒤 사내는 발걸음을 재촉했다.대한민국에서 20대의 여성이라
숙대신보   2017-05-08
[취재수첩] 선택의 중심에 내가 있도록
개성이 존중받는 오늘날엔 ‘나’를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사회의 변화 속에서 대량생산된 상품이 아닌 자신의 취향을 반영해 제작한 자신만의 상품을 제공해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Customizing Services)’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하나뿐인
이혜니 기자   2017-05-08
[여행숙케치] 19살의 끝자락, 나를 믿게 해준 엑소와 오사카
11월 17일, 오지 않을 것 같던 수능이 왔다. 수능이 끝난 이후에도 약 2주 동안 집과 서울을 오가며 남은 입시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내 모습은 정말 처참했다. 남은 힘이라곤 없었다. 아무것도 확정된 결과가 없는 상황에서
숙대신보   2017-05-08
[숙취해소] 정답 없는 취업의 길에서 자신만의 방향을 찾다
전공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 낯선 은행 업무에 적응한 정솔(법 15졸) 동문. 교내 활동을 통해 취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그녀는 기업은행 입사 2년 차 은행원이다. 정 동문에게 금융권 취업에 관해 조언을 들어봤다.Q. 기업은행에서 어떤 업무를
숙대신보   2017-05-08
[작은 강의] 나와 끝장토론, 글쓰기
[글쓰기는 자신과의 ‘끝장토론’이다.] 끝장토론, 해본 적이 있는가. 지금 노트북을 열고, 이메일 편지나, 짧은 보고서, 또는 자기소개서를 써보라. 희미하고 잡다한 재료가 빈곤한 내 생각 위에 얹혀서 올라온다. 당장 마음 한쪽이 그 얘기를 꼭 하고 싶
숙대신보   2017-04-03
[옴부즈맨] 기사도 매력이 있어야
매력은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기사도 매력적일 줄 알아야 한다. 매력이 없는 기사는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없고, 독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언론은 쇠락할 수밖에 없다. 학보사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그럼 이쯤에서 질문 하나를 던져보자. 숙대
숙대신보   2017-04-03
[영화인문학기행] 1920년대 재즈 시대의 화려함 속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보다.
미국, 피츠제럴드는 로스트제너레이션 작가이다. 그가 1920년대 미국 재즈 시대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쓴 이 빅 히트를 하자 23살에 스타가 되고, 판사의 딸인 젤다와 결혼하게 되었다. 1925년 를 쓸 당시 뉴욕
황영미 교수   2017-04-03
[사설]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됐다. 파면에 이어 구속까지 온 데에는 박 전 대통령의 범죄 사실 유무뿐만 아니라 불통의 태도도 한몫을 했다. 국민과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일이 여기까지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말의 의미는 단어 속
숙대신보   2017-04-03
[이주의 알림] 2017년 현대백화점 선배와의 간담회
참여방법: 이메일 접수 (첨부한 신청서 제출)※당일 참여 가능하지만 사전 접수 바람신청기한: 1차(4/4) - 3월 30일(목) 오후 5시까지2차(4/17) - 4월 13일(목) 오후 5시까지
숙대신보   2017-04-03
[이주의 알림] 졸업앨범비 추가납부 안내
대상: 현 7학기 생들과 앨범촬영을 하고자 하는 6학기 생(휴학생 포함), 1년 조기졸업자, 납부기한을 놓친 7, 8, 9학기 생(졸업자, 수료생은 납부불가)기간: 3월 21일(화)~ 4월 06일(목) 17:00시까지 졸업준비위원회 사무실로 명세서 제
숙대신보   2017-04-03
[취재수첩] 준비된 자세로 대선을 맞이하며
‘장미 대선’이라는 단어와 함께 선거가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왔다. 필자가 선거권을 가진 후 처음 맞는 대통령 선거(이하 대선)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선에 대해서도, 대통령 후보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없었다. ‘경제민주화’ ‘재벌개혁’ ‘차별금지법’
이지원 기자   2017-04-03
[여행숙케치] 22살, 유럽에서 나 홀로서기
21살과 22살 사이가 되는 시기, 혼자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한 달 전에 비행기 표를 끊었고, 출발일은 시험 직후였기에 계획도 촘촘히 짜지 못한 채 무작정 비행기를 탔다. 12월부터 1월까지 한 독일 베를린, 드레스덴,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숙대신보   2017-04-03
[학생칼럼] 시작의 계절, 봄
봄은 시작의 계절이다. 곳곳엔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어나고 사람들의 마음은 새로운 목표를 향한 설렘과 희망으로 가득 찬다. 자연 만물의 새로운 시작을 가져오는 봄, 이번 2017년 대한민국은 조금 특별한 봄을 맞이했다.“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숙대신보   2017-04-03
[솔솔한 대화] 숙명인들의 만우절은 어땠을까?
숙대신보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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