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찬반토론] ‘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될 수 없어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에는 기업의 영리추구에 방해되는 국가의 행위에 대해 제소할 수 있는 조항인 ‘투자자-국가제소권’이 있다. 만약 FTA가 체결되면 기업은 이 조항을 행사해 당연지정제 폐지를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정부가 추진하려는
숙대신보   2008-09-08
[찬반토론] [반대] 특정 집단을 위한 혜택으로 작용할 가능성 높아
이중국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헌법적 의무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 외국 국적 보유를 이유로 병역의 의무를 회피하게 되는 것이다. 2007년 11월 9일자 동아일보를 보면,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미국 시민권을 얻은 후 병역
숙대신보   2008-05-19
[찬반토론] 반) 징계보다는 독창적 생각을 길러줘야
서울대에서 밝힌 ‘글쓰기 윤리지침’의 핵심은 리포트 표절에 대한 대책이다. 이는 앞으로 리포트를 표절하면 제정된 지침에 따라 징계를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 서울대는 리포트를 표절하는 현상을 근절하기 위해 학생에 대해 징계를 강화할 것을 주장
숙대신보   2008-04-14
[찬반토론] 찬) 표절 일삼는 ‘부정직’ 사라져야
지난달 30일 서울대에서 리포트를 표절하면 징계조치 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한다. 작년 ‘신정아 사건’을 보자. 이 사건은 현재 우리나라에 ‘부정직함’이 얼마나 만연한지 새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됐다. 권력을 얻고
숙대신보   2008-04-14
[찬반토론] 변신하는 '산부인과'에서 건강챙기세요
기자는 지난 1153호 기획 주제였던 ‘여성 질환’ 취재를 위해 명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를 찾았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기자에게 산부인과는 무척 생소한 곳이었기 때문에 내심 두렵기까지 했다. 아마 산부인과에 대한 이런 막연한 두려움은 기자뿐만
김혜미 기자   2008-03-24
[찬반토론] 반대) 사회 전체의 목소리가 될 수 없어
가수 이은하 씨는 얼마 전 한반도 대운하 정책을 지지하는 노래를 불렀다. 그 소식을 접하고 탐탁치 않은 마음이 들었던 필자는 노래 ‘한반도 대운하’와 그 노래를 부른 이은하 씨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선, ‘한반도 대운화’와 관련된 이은하 씨의
숙대신보   2008-03-24
[찬반토론] 찬)개인의 신념과 가치관 존중받아야
‘1000만 년을 이어나갈 우리의 꿈이 담긴 한반도 대운하 다시 살아나는 경제 다 함께 웃을 수 있어~’, 이 가사는 가수 이은하 씨가 발표한 앨범 ‘엠 보이스(M VOICE)에 수록된 ‘한반도 대운하’의 일부분이다. 지난 11일, 이은하 씨가 이 노
숙대신보   2008-03-24
[찬반토론] 양보없는 동방예의지국
대학생들의 주된 교통수단은 전철이다. 나 역시 집에서 학교까지 1시간 정도 전철을 타고 온다. 언제부터인가 전철에서 매일같이 겪는 갈등이 생겼다. 바로 자리 양보다. 나뿐만 아니라 전철로 통학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았을 법한 갈등이다.
숙대신보   2008-03-17
[찬반토론]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개강 첫 주, 연극영화의 이해라는 과목의 첫 수업의 주제는 ‘이야기’였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수강생들은 팀 버튼 감독의 를 감상했다. 이 작품은 ‘이야기’를 잃은 지금의 영화들을 비판하기 위해 제작한 영화라고 한다. 영화를 감상하며, 비단 영화만 ‘
김혜미 기자   2008-03-17
[찬반토론] 양보없는 동방예의지국
대학생들의 주된 교통수단은 전철이다. 나 역시 집에서 학교까지 1시간 정도 전철을 타고 온다. 언제부터인가 전철에서 매일같이 겪는 갈등이 생겼다. 바로 자리 양보다. 나뿐만 아니라 전철로 통학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았을 법한 갈등이다.
숙대신보   2008-03-17
[찬반토론] 찬성)학우들의 교육 선택권 확대 되는 기회
대학에 입학한 후 처음 경험해 본 것 중 하나는 바로 교수강의평가이다. 초ㆍ중ㆍ고등학교 때는 시간표와 선생님들이 주어졌었다. 따라서 늘상 교육의 수요자였던 필자의 입장에서는 수강하는 과목과 교수님을 직접 선택하고 평가까지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고,
김혜미 기자   2008-03-10
[찬반토론] 경쟁에 치이는 이 시대의 청년들
새 정부부터 시행된다는 영어몰입교육, 경제성장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친화적인 정부, 그리고 이에 알맞게 경쟁력을 더욱 더 키워야만 하는 대학생들. 연일 각종주요언론에서는 경쟁력 강화를 외친다. 영어학습과 공무원시험을 위한 팁, 각종 기업의 채용정보들이
숙대신보   2008-03-03
[찬반토론] 흰 구슬의 희망으로 가꿔나가는 인생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실 때 모든 사람에게 같은 개수의 검은 구슬과 흰 구슬을 주머니에 넣어 주셨습니다. 검은 구슬은 고난을 의미하고 흰 구슬은 행복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주머니에 손을 넣어 구슬을 꺼냅니다. 검은 구슬이 나올 때도 있고
숙대신보   2008-03-03
[찬반토론] 힘든 당신, 파티마로 떠나라
작년 9월, 1년 동안 휴학을 하고 이번 학기에 복학한지 2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그 동안 나는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등 혼자 약 10여개 국가를 여행했다. 15kg짜리 산짐을 메고, 찢어진 운동화를 셀로판 테이프로 감아가며 했던 힘들고 배고픈 여
숙대신보   2007-11-19
[찬반토론] 상식과 기본에 충실한 숙명인이 됩시다.
대학생인 우리는 일반적으로 전공 이외에 필요한 상식과 교양을 공부한다. 즉, 우리는 학교에서 기본적인 상식을 갖추고 학문을 추구하고자 한다. 그런데 일부 학생들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다. 지성을 추구하는 대학생이 상식과
숙대신보   2007-11-19
[찬반토론] 우리사회가 원하는 폴리페서
현대사회는 실천하는 지식인의 역할이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과연 지금의 정치인들이 국가 발전을 위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 권력욕, 명예욕, 당의 이념에 구속되진 않았는가? 나는 각 전문분야에 대해 열정과 소신으로 학문에 매진한 이들, 학교
숙대신보   2007-11-15
[찬반토론] 반대)학문의 이상을 정치에 실현하기 어려워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시기를 반영하듯 대학에서도 역시 정치바람이 휘몰아친다. 최근 어느 현직 대학교 총장이 정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두 마리 토끼를 놓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와 총장직을 사퇴하라는 압박까지 받았다. 또한 얼마
숙대신보   2007-11-12
[찬반토론] 안으로부터의 궁색함을 넘어
누구나 그렇듯이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지극히 일상적인 고민에서부터 뜬금없는 사색에 이르기까지 생각의 깊이는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가지각색이다. 그러나 수많은 생각 중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나를 다른 사람, 특히 나보다 뛰어
숙대신보   2007-11-05
[찬반토론] 숙명인의 목소리를 지켜주세요
“인생이 바뀌는 한 순간! 당신의 그 순간은 언제였나요?” 필자의 그 순간은 게시판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의 홍보물을 봤을 때였다. 게시판에서 본 한 장의 홍보물. 그것은 때때로 학우들의 학교생활을 바꿔 놓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학교의 ‘캠퍼
숙대신보   2007-11-05
[찬반토론] 반대)우측통행 시행은 사고 위험률 부추겨
최근 보행자의 통행방향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얼마 전 건설교통부가 ‘우측통행’에 관한 타당성 조사를 의뢰한데 이어 송파구도 최근 좌측통행 폐지 캠페인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좌측통행은 일제의 잔재이며, 차량을 마주 보고 걸어야 하기에 사고 위험률이
숙대신보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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