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칼럼] ‘여성이기 때문에’의 새로운 의미
유난히 더 추웠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친구들과 후배들이 나를 찾아왔다. 오가는 대화속에 열이면 열, 빠지지 않는 말이 있었다. 첫 번째는 “대학교 재밌어?”였고 두 번째는 “미팅 많이 해봤어?”였다. 흔히 드라마에 나오는 미팅과 소개팅은 많은 환
숙대신보 사설 위원   2013-12-02
[학생칼럼] 축 처진 어깨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주로 아이들의 귀여운 행동이나 아빠들의 교육 방식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라면 다른 프로그램도 있었을 텐데, 굳이 왜 이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었을까? 엄마 없이
황다솔 기자   2013-12-02
[학생칼럼]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목표설정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일은 그어떤 일보다 의미 있는 일이다.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희망’을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한 지침을 제공해주는 책으로서의미가 있다.의 주인
이재영 기자   2013-12-02
[학생칼럼] 대학평가라는 입시지옥
매년 10월이면 대학가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숫자놀음이 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다. 1994년 우리나라 최초로 시작된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대학을 자의적인 잣대로 평가하는 평가기관으로서의 권력과 이를 보도하는 언론권력의 결합으로서 위세가 대단하다. 중앙일
숙대신보 사설위원   2013-11-18
[학생칼럼] 아날로그의 힘
세계는 정보화시대이고 한국은 IT강국이다. 이러한 현실에 발맞춰 우리의 생활은 하나부터 열까지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다. 아침에 잠을 깨우는 것은 핸드폰의 알람소리이고 이로 인해 우리는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휴대폰을 잡게 된다. 목적지로 향하는 지하철속
숙대신보 사설위원   2013-10-14
[학생칼럼] 大學인가, 代學인가?
10월에는 두 개의 특별한 빨간 글씨가 있다. 개천절과 한글날이 바로 그것이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념하고, 우리의 문자를 가지게 된 날을 기리는 소중한 순간이다. 그러나 10월은 예비 숙명인들에게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달이기도 하다. 대학입시와
황다솔 기자   2013-10-14
[학생칼럼] 인용(引用)이라는 함정
대학에 입학한 후 지난 4년 동안여러 수업에서 수없이 많은 보고서와 감상문을 제출했다. 책과 영화를 아울러 다양한 작품과 자료들을 감상하고 분석했으며 비평하고 비교하는 글들을 써냈다. 모두 모으면 꽤 두둑한 책 한 권 분량은 될 성 싶은 그 글들이 온
이재영 기자   2013-10-07
[학생칼럼] 부끄러운 관심, 노이즈 마케팅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요즘,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고 전파된다. 포털사이트에는 매일, 매시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는 광고들과 뉴스가 쏟아진다. 이런 정보의 바다 속에서 남들의 이목을 끈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이재영 기자   2013-10-07
[학생칼럼] 남의 말, 이젠 그만해주세요!
며칠 전 유투브에서 ‘아빠어디� �� 민국, 민율이가 나오는 영상을봤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여행에 따라가고 싶은 민율이와, 민율이 모르게 출발하려고 007 작전을 펴는 민국이 부자의 모습에웃음이 났다. 그런데
이재영 기자   2013-09-16
[학생칼럼] 로열레지던스, 명재관에서 앞당길 수 있다
지난 5월 우리학교는 창학 107주년을 기념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그 중 인상적인 점은 오는2016년 창학 110주년을 목표로 기숙형 캠퍼스인 ‘숙명 로열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었다. 로열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전공
이재영 기자   2013-09-16
[학생칼럼] 권력은 신뢰에서 나온다
국가와 개인이 맺은 계약이 성실하게 이행되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깊은 신뢰가 필요하다. 개인은 국가에 위임한 권력이 장기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데 정당하게 사용될 것이라는 신뢰를 가져야 하며, 국가는 구성원들에 대한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구성원들이
이재영 기자   2013-09-09
[학생칼럼] 긍정 권하는 사회의 불편함에 대하여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는 번아웃(burnout)증상, 즉 소진증후군을앓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소진증후군이란육체적·정신적인 피로가 쌓여 일을 비롯해 일상생활에서 의욕을잃어버리는 증상이다. ‘번아웃’(burnout)이란 연료가 다 타버
이재영 기자   2013-09-02
[학생칼럼] 원전사고 이후 2년, 먹거리는 안전한가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사고가일어났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원전사고의 방사능 오염수를 현 위치로 옮겨서 보관해왔고, 올해 7월 초 지반침하, 저장탱크의 누수, 배수밸브의 문제 등으로 도쿄전력은 방사능 오염수 300톤
이재영 기자   2013-09-02
[학생칼럼] 강제적 강의평가, 최선입니까?
매 학기마다 반복되는 강의평가 시즌이또다시 돌아왔다. 시험기간과 함께 문자로전송되는 강의평가 안내문이 휴대폰에 도착한 것이다. 학생의 권리를 강제적으로 의무화 해 권리를 지키지 않을 경우 대가를치르게끔 하는 이상한 일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반복되는 것이
이재영 기자   2013-06-03
[학생칼럼] 주(酒)가 주가 아닌 축제를 바란다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가 대학 내 음주를금지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대학에서 ‘술 없는’ 대학 축제 문화 조성을 위한 움직임이 일어났다. 한국외대는 학교 특성을 살려 다양한 나라의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월드 빌리지 행사’를
이재영 기자   2013-06-03
[학생칼럼] 꿈을 좇다가, 시선에 쫓기다가
최근에 아는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마음이 씁쓸해지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느 날 평소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던 남자가 물었다고 한다. ‘OO씨는 꿈이 뭐에요?’ 이에 그녀는 퉁명스럽게 대답했다고 한다. ‘이 나이에 무슨 꿈이에요. 취업하는 게
오지연 기자   2013-03-11
[학생칼럼] ‘롤모델 인터뷰’를 통해 찾은 꿈
필자는 대학생이 된 첫 학기에 ‘진로와 직업탐색’이라는 과목을 수강했다. 필자의 진로에 대해 누군가와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스스로만의 길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이 지난 지금,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강의가
숙대신보   2011-11-28
[학생칼럼] 재능 기부, 당신도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재능기부’라는새로운 형태의 봉사가 주목 받고 있다. 이는 개인이 가진 재능을 자신의이익에만 한정시켜 사용하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형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가수가 노래를, 의사는 의술을, 지식인은 강연을 통해 소외된
숙대신보   2011-09-19
[학생칼럼] ‘롤모델 인터뷰’를 통해 찾은 꿈
필자는 대학생이 된 첫 학기에 ‘진로와 직업탐색’이라는 과목을 수강했다. 필자의 진로에 대해 누군가와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스스로만의 길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이 지난 지금,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강의가
숙대신보   2011-09-12
[학생칼럼] 맛과 멋이 한데 어우러진 우리의 전통음식
 예전부터 우리의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그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그러던 중 전통 한식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전통 한식 실습수업을 듣게 됐기 때문이다. 실습했던 요리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궁중떡볶
숙대신보   2011-05-23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