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인터뷰] 나보다 남을 위할 때 비로소 화음이 되죠
-숙명 합창단은 어떤 동아리인가요? 저희 숙명합창단은 1977년 처음 창설된 아마추어 합창단이죠. 성악을 전공하지는 않지만 합창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학생들로 구성돼서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어요. 보통은 한 기수에 20명 정도가 활동을 하는
이혜원 기자   2011-11-28
[사람 인터뷰] “화성연쇄살인사건, 지금 발생했다면 범인 잡았을텐데”
[2011.03.21]“앞으로는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난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거든” 지난 10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싸인’에서 윤지훈 법의관(박신양 분)이 남긴 명대사다. 윤지훈 법의관과 고다경 법의관(김아중 분) 등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윤한슬 기자   2011-03-21
[사람 인터뷰] "글쓰는 나의 외길 인생… 바보의 길이지"
2011.3.7 1211호 머슴 대길이, 쩔뚝발이 영자, 땅꾼 도선이……. 그의 시집 는 ‘시로 쓴 인물 백과사전’이라 불릴 정도로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 속에는 인물들이 있고 그들이 보여주는 세월이 있으며 그런 그들 하나하나를 사랑하는 시인의
김지원 기자   2011-03-07
[사람 인터뷰] “우리 선수들, 수트입으니 베컴 부럽지 않던데요?”
월드컵의 재미는 비단 쟁쟁한 선수들의 불꽃같은 슈팅, 수비수를 요리조리 따돌리는 화려한 개인기만에 있는 것이 아니다. 월드컵에는 이를 능가하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바로 ‘스타일’ 보는 재미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입는 옷이 그 팀의 위상과 비례한다는
남다정 기자   2010-11-22
[사람 인터뷰] “1시간 동안 웃다보면 끝나는 것, 그게 예능이죠”
매주 주말 저녁 6시 경의 방송가는 총성 없는 전쟁터나 다름없다. 총알 대신 ‘웃음’을 얻기 위한 준비장치들이 오고 가고, 타국의 영토 대신 시청자의 ‘마음’을 뺏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이러한 전쟁터에서 예능 PD는 한 부대를 이끄는 장군과 다름없
유서현 기자   2010-09-06
[사람 인터뷰] 노는 것도 영화 보는 것도 남달랐던 '영화쟁이'
검은 가죽자켓에 얼굴의 반을 덮는 굵고 둥근 안경. 올해 서른아홉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모습의 권미경(물리 95졸) 동문은 “제가 원래 화장을 잘 안하고 다녀서요. 머리도 오늘 좀 많이 뻗쳤는데”라며 소탈한 미소를 지었다. 영화 과 이
최태양 기자   2010-03-15
[사람 인터뷰] 치열한 기자생활 12년, 그러나 그는 지치지 않는다.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보신 적 있나요? 그 드라마에서 기자 역할을 맡은 박진희는 취재를 하기위해 하루 종일 고군분투를 하죠. 마치 제 이야기 같아요”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곽민영(화학 98졸) 동문이 진지하게 말했다. “취재
이희오 기자   2009-11-30
[사람 인터뷰] 현대음악 속에서 꽃 핀 전통의 소리, 가야금
캐논 변주곡을 연주하는 가야금 연주단과 비보이들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CF를 기억하는가. 청아한 가야금 소리, 화려한 비보이들의 춤, 현란한 비트박스, 그리고 신나는 DJ의 믹싱(Mixing).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 네 가지는 캐논 변
신선영 기자   2009-11-16
[사람 인터뷰] "숙명인들은 큰 꿈을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
이유진(경제 99졸) 동문 사진=이희오 기자 "불합격이 두렵다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고 도전을 포기하지 마세요" 2008년, IMF 이래 최대의 경제 위기가 닥쳤다. 그 이후 ‘경기 불황’ ‘불경기’라는 단어가 흔히 쓰이고 ‘최저 수준의 실업률’
이신영 기자   2009-09-28
[사람 인터뷰] "나는 와인과 사랑에 빠졌다"
와인은 어렵다. 종류도 많고 이름도 복잡하다. 그런데 여기 우리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와인과 ‘맞선’을 주선하는 사람이 있다. 와인과 사랑에 빠진 소믈리에 김성동(불어불문 78졸) 동문을 강남와인스쿨에서 만났다. 학창시절의 추억에 대해 묻자 김 동문은
이담비 기자   2009-08-31
[사람 인터뷰] 상호존중의 원리 지키며 희망을 전하는 기업인
서면인터뷰 - 류지영(생활미술 72졸) 동문 가정과 사회 속에서 아이는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희망의 상징이다. 아이를 지혜롭고 바르게 양육하는 일은 희망을 키우는 일과 다르지 않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저출산현상 그리고 육아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김윤 기자   2009-05-11
[사람 인터뷰] 위기를 이기는 부드러운 힘, 한상은 동문
백세주, 산사춘 등으로 유명한 배상면주류연구소는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주를 발굴, 개발, 발전시키는 곳이다. 배상면주류연구소의 전 이사장이며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사람이 바로 한상은(국문 49년 졸)동문이다. 양재역 7번 출구로 나와 걷다보면 전
고수정 기자   2009-05-04
[사람 인터뷰] 이익선 동문은 '내일도 맑음'
기상캐스터는 남자여야 한다는 시절이 있었다. 김동완 기상청 통보관을 시작으로 조석준, 이찬휘 캐스터 등 1990년 초까지도 남성 기상캐스터 시대가 이어졌다. 이 때 남성들의 영역이었던 기상캐스터란 직업에 여풍을 몰고 온 이가 있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남근령 기자   2009-04-06
[사람 인터뷰] 대한민국 최초, 하늘을 진두지휘하다
비행기 조종석에는 두 개의 자리가 있다. 하나는 비행에 관련한 모든 일을 책임지는 기장, 다른 하나는 부기장의 것이다. 민간 항공기가 도입된 이후 지난 60년간, 국내에서 기장석은 여성에게 허락되지 않았던 자리였다. 지난해 11월, 마침내 그 벽이 무
민유경 기자   2009-03-02
[사람 인터뷰] 겸허한 마음으로 행복 전하는 '요가 전도사'
토요일 오후, 강남에 위치한 한 백화점 문화센터를 찾았다.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은은한 향 냄새가 코를 찔렀고 어두운 조명 아래 고요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이윽고 하얀 수행복을 입은 원정혜(체육교육 87졸) 동문이 들어왔다
남궁가람 기자   2008-12-01
[사람 인터뷰] 빛나는 이름으로 남을 숙명의 영원한 가족
“이제 학교를 떠나게 되더라도 우리들의 열정만은 숙명 곳곳에 남을 것입니다.” 지난 23일,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임기를 마친 제 25대 총동문회장의 얼굴은 밝았다. 2000년 9월부터 4년간을 부회장으로, 그리고 다시 4년을 회장으로 오랜 시간
최윤영 기자   2008-09-29
[사람 인터뷰] 오늘도 내일도 푸르른 역사를 위하여
경복궁역에서 나와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누비면서 낮은 건물들과 드문드문 보이는 한옥집이 고즈넉하다. 한참을 헤매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강한 인상을 지닌 박혜숙(사학 83졸) 동문을 만났다. 작지 않은 키에 성큼성큼 걷는 박 동문을 따라가니 아담하지만 한옥
이승현 기자   2008-09-22
[사람 인터뷰] 프로로 성공한 '유난희' 아름다운 독종
깨지지 않는 접시를 깨트린 여자. 가죽 코트에 물을 부어버린 여자. 보석에 자를 들이댄 여자. 홈쇼핑 역사상 전례가 없던 일을 만들어 스타가 된 여자가 있다. 바로 쇼호스트 유난희(가정관리 88졸) 동문이다. 쇼호스트 제1기인 유 동문은 국내 최초 억
강미경 기자   2008-09-08
[사람 인터뷰] ‘유리 천정’ 부순 열정의 CEO
우리 사회에서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는 재벌가 출신이나 해외유학파가 아니면 어렵다는 통념이 있다. 더구나 여성에게는 단지 남성이 아니라는 이유로 고위직에 오르는 걸 가로막는 ‘유리 천정(Glass ceiling)’이 존재한다. 이 같은 ‘유리 천정
최윤영 기자   2008-05-19
[사람 인터뷰] 연극과 함께한 ‘좌충우돌’ 공연프로듀서 인생 15년
요즘 공연을 보는 관객들의 입맛은 까다롭다. 그러다 보니 공연을 보는 관객의 흥미를 끌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관객들의 입맛에 맞게 작품을 잘 요리해 한 작품으로 10년을 넘게 관객들을 불러들이는 이가 있다. 바로 15여 년 동안 흥행한
김혜미 기자   2008-05-06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