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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1초] 그리움 - 닿을 수 없는 거리
따로 떨어져 있는 등대와 그 위에 펼쳐진 하늘을 보면서 셔터를 누르고 싶었습니다. 누구와도 만날 수 없는 곳이기에 바람을 쐬러 무박정 달려간 남쪽 끝자락 거제입니다. 오성기(원격대학원 원격교육공학과 06)
숙대신보   2008-10-06
[생활의 1초] 숨은 그림 찾기
여름방학에 담양을 다녀왔어요. 나무가 많은 곳이라 공기도 맑고 좋았답니다.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서 나무에 기대어 사진 찰칵! 김혜인(인문 05)
숙대신보   2008-09-29
[생활의 1초] 우리의 새 보금자리
효지랑 승미랑 함께 기숙사 명재관 하늘뜰에서 찰칵찰칵! 그날 우린 함께 기숙사에 들어간 게 너무 좋아 밤새 뛰어 놀았답니다. 기쁨을 맘껏 만끽한 뒤 찍은 우리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손효지(경제 08)
슥대신보   2008-09-22
[생활의 1초] 천국의 아이들
인도 캘커타 Sudder Street에서 만난 아이들입니다. 세 명 모두 서로를 친남매처럼 잘 챙기며 다니더군요. 사진기를 신기해하던 귀여운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 아이들이랍니다. 조민아(인문 07)
숙대신보   2008-09-16
[생활의 1초] 웃음꽃
여름방학에 자원봉사를 하던 중 만났던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웃음으로 서로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했던 여름방학이었다. 이 웃음꽃을 기억하며 이번 학기도 열심히 생활해야겠다. 신현민(인문 06)
숙대신보   2008-09-08
[생활의 1초] The Winged Victory of Samothrace(승리의 여신상)
뜨거운 태양, 에펠탑이 보이는 강가에서 구름을 날개삼아 아주 잠깐 승리의 여신상이 되었습니다. 그녀처럼 날개는 없지만 승리를 위해 힘차게 뛰는 마음만은 같습니다. 이세훈(인문 04)
숙대신보   2008-09-01
[생활의 1초]
꿈 소중한 친구와 함께한 춘천 여행길에서의 추억. 공지천 조각공원에서 서로의 꿈을 공유했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용미 (인문 07)
김혜미 기자   2008-03-17
[생활의 1초] 봄바람 분다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회색의 빌딩 숲 사이에도 봄이 찾아옵니다. 봄 빛깔 바람개비의 움직임에 매섭던 겨울도 어느새 물러났습니다. 양규희 (교육 03)
김혜미 기자   2008-03-10
[생활의 1초] 스키장에서
07~08 season을 휘닉스파크에서 함께한 우리 스노홀릭♡ 이번 겨울도 스노홀릭과 함께여서 즐거웠어 다음 겨울도 okay? 오숙(정보과학 06)
김혜미 기자   2008-03-03
[생활의 1초] 캄보디아의 천사들
캄보디아의 천사들 코끝이 아리게 추워진 겨울의 문턱에서 뜨거웠지만 행복했던 지난 여름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났던 캄보디아 천사들의 환한 웃음이 무척이나 생각납니다. 그곳 아이들도 눈을 본 적이 있을까요?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
숙대신보   2007-11-26
[생활의 1초] 입동
찬바람이 옷 안으로 파고드는 요즘 친구와 길을 걷다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어묵을 발견했습니다. 따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어묵은 어느새 입동의 추위도 잊게 합니다. 최지혜(경영 07)
숙대신보   2007-11-12
[생활의 1초] 마음의 지진
마음의 지진 천 양 희 제 이름 부르며 스스로 울어봐야지 제 속의 비명을 꺼내 소리쳐봐야지 소나기처럼 땅에 패대기쳐봐야지 바람에 몸을 길들여봐야지 늪처럼 밤새도록 뒤척여봐야지 눈알 속에 박힌 모래처럼 서걱거려봐야지 사랑 때문에 허리가 남아돌아봐야지 어
숙대신보   2007-11-12
[생활의 1초] 북한산의 가을 풍경
북한산의 가을 풍경 가을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퐁당 빠져서 힘든 것도 싹 잊었답니다. 역시 자연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안세희(기악 05)
숙대신보   2007-11-05
[생활의 1초] 감나무
감나무. 시리도록 높고 새파란 하늘,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 가을, 얼굴을 붉게 붉히는 것은 단풍나무만은 아니다. 신정현(인문 04)
숙대신보   2007-10-15
[생활의 1초] 추 석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차례 음식을 만들었습니다.차례상의 음식만큼 함께한 가족들의 마음도 풍요로운 추석날 아침입니다.이희진(정보과학 07)
숙대신보   2007-10-08
[생활의 1초] 즐거운 여름날의 기억
즐거운 여름날의 기억 친구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했던 시절 함께 꿈을 향해 뛰놀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수원 나혜석 거리에서- 김나라 (가정아동복지 05)
김혜미 기자   2007-09-17
[생활의 1초] 자랑
자랑 지난 여름 한 달 동안 국토대장정을 다녀왔습니다. 같은 조였던 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이지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뜨거웠던 열정으로 함께해준 그대들이 저의 자랑입니다. 채연정 (경영 07)
김혜미 기자   2007-09-17
[생활의 1초] 동아리 활동
동아리 활동 통기타는 얼마든지 혼자서 칠 수 있다. 노래를 부르며……. 하지만 클래식 기타는 다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연주하지 않으면 결코 그 즐거움을 알 수 없다. 김민경 (정치외교 06)
김혜미 기자   2007-09-10
[생활의 1초] 여행
지난 겨울 약 2주에 걸쳐 인도를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의 여행을 힘차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신나게 점프!! 너희가 있어 마냥 즐거웠고 행복했어. 보고싶다 얘들아!! 안수연 (경제04)
숙대신보   2007-09-03
[생활의 1초] 성년
성년 오늘은 우리가 성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저는 아침부터 친구들을 위해 꽃과 향수를 준비했습니다. 기뻐하는 친구들을 보니 제가 더 행복하네요. 사랑해 경제학부 06학번 친구들아! 이소라 (경제 06)
김혜미 기자   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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