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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양성평등 이뤄질 때까지 <여성신문>은 계속됩니다"
최근 ‘언니네’ ‘줌마네’와 같은 온라인 여성주의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20년 넘는 세월동안 오프라인 영역에서 꾸준히 여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곳이 있다. 올해 창간 24주년을 맞은 <여성신문>이 바로 그곳이다. 1980년대, 가부장제
안채원 기자   2012-11-19
[기획] 미혼모 자립, 정부의 현실적인 지원제도 뒷받침돼야
여성가족부에서 2011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에 있는 모자시설은 41개가 있고 입소자 중 미혼모의 비율은 2009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2011년 전체 입소자 중 10%를 차지했다. 사회 전체적으로 미혼모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숙대신
안채원 기자   2012-11-12
[기획] ‘미혼모’, 동성애자 다음으로 차별받는 집단
-미혼모에게 냉담한 사회‘미혼모’가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기는 너무나 힘들다. 가장 큰 이유는 사회적 시선이다. 직장을 구할 때도, 물건을 살때도 심지어 아이 유치원에서 조차 선입견을 갖고 대한다. 때문에 이미 낙인이 찍힌 미혼모들은 설 곳을 잃는다.
최수진 기자   2012-11-12
[기획] 미쓰마마, 당당한 ‘비’혼모의 이야기를 전하다
미혼모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가. 혹시 ‘가난함, 저학력, 불쌍한, 가정환경이 안좋은’과 같은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는가? 애써 부정하려고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미혼모에 대한 인식은 좋은 편이 아니다. ‘아이는 함께 만들었는데 왜 사
최수진 기자   2012-11-12
[기획] 숙명인 83%, ‘결혼과 성관계는 별개’
1998년 미국에서 처음 방영돼 선풍적 인기를 끈 드라마가 있다.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가 바로 그것이다. 네 명의 여성의 솔직한 성 이야기를 다룬 이 드라마는 2003년 우리나라에 소개됐고,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케
안채원 기자   2012-10-15
[기획] 자궁경부암 주사, 성경험 있어도 예방 가능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 우리나라에 상륙한지 올해로 5년째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성관계를 한 여성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맞아도 효과가 없다’와 같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에 대해 잘못된 지식과 편견을 갖고 있다. 본교 학우들은 자궁
최수진 기자   2012-10-08
[기획] 기억해야할 그들의 눈물, 사진으로 기록되다
지난 10일부터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역사적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문화행사<이야기해주세요>가 용산아트홀 대공연장과 전시장에서 열렸다. 10일부터 14일 까지 5일간 진행된 사진전에는 1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행
안채원 기자   2012-09-24
[기획] 기억해야할 그들의 눈물, 사진으로 기록되다
지난 10일부터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역사적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문화행사가 용산아트홀 대공연장과 전시장에서 열렸다. 10일부터 14일 까지 5일간 진행된 사진전에는 1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행사에는 사진 전시
안채원   2012-09-24
[기획] 위안부 문제, 어디까지 해결됐나
위안부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가? 혹시 정신대라는 용어와 혼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위안부는 1930년대부터 1945년까지 일본에 의해 강제로 전쟁터에 끌려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들을 일컫는 말이며, 정신대는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친 부대라는
안채원 기자   2012-09-24
[기획] 페미니즘, 여성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약자를 위한 것
당신은 ‘페미니즘’ 또는 ‘여성운동’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남자를 몰아내는 ‘반남성운동’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페미니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본교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페미니즘 의식조사에서 전체 10
안채원 기자   2012-09-17
[기획] “사진은 제가 할머니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었죠”
“전쟁이 끝나면 당연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당연하잖아요. 하지만 아직까지 위안소 근처에서 생활하며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계신 할머니들이 계세요. 심지어 70여년동안 그분들의 고통을 들어주려 했던 사람도 없었어요. 저는 늦었지만 할머니들의 이
최수진 기자   2012-09-17
[기획] 신개념 토크쇼 신나는 언니들, 여성 리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다
삶의 멘토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현실과 이상사이에서 꿈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할 때도 있고, 이 직업이 정말 나에게 맞나 궁금하지만 물어볼 사람이 없어 답답할 수도 있다. 이들을 위해 언니들이 나섰다. 7월 달부터 진행된 멘토링 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이
최수진 기자   2012-09-10
[기획] “여성가족부는 한 가정의 어머니와도 같죠”
-학창시절 어떤 학생이었나? 그때부터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졌나?학교다닐 때는 평범한 모범생이었어요. 특별히 여성문제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은데 내면에 여성문제에 예민한 기질은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인식을 못했을 뿐이죠. 타학교와 토론 모임을
윤한슬 기자   2012-03-26
[기획] 여성영화제, 그곳에선 여성이 ‘활개’를 친다
[2011.04.11]제13회 여성영화제 르포“방사능 비를 뚫고 이 곳을 찾아주셨네요. 대단한 열정입니다” 지난 7일 열린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개막식에서 사회자 김여진의 재치있는 입담에 관객들은 폭소를 자아냈다. 궂은 날씨에도 신촌은 영화제를 보기
윤한슬 기자   2011-04-11
[기획] 국방부, 군 가산점제 부활 추진… 또다시 시작된 찬반 논란
[2011.03.28]군 가산점제 부활 논란지난 1월, 국방부에서는 4월 임시 국회에서 군복무 가산점제(이하 군 가산점제)에 대한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에 여성계가 반발하며 군 가산점제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군 가산점제는 1999
윤한슬 기자   2011-03-28
[기획] "진정한 총여학생회는 치열하게 행동해야 한다"
고려대 '여학생 위원회' 운영위원 인터뷰고려대학교의 ‘여학생 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는가?저희 학교의 여학생 위원회는 과거 총여학생회가 사라진 후 특별 자치기구의 형태로 재편된 거에요. 다른 학교와는 달리 총학생회의 산하 단체가 아니라 독립적인 여성
윤한슬 기자   2011-03-14
[기획] 폐지와 재편 반복... 위기에 처한 총여학생회
여학우들의 권리신장과 복지를 위해 만들어진 총여학생회가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일부 대학에서는 총여학생회장이 선출되지 못하거나 총여학생회가 여성 단체로 재편되는 등 점차 힘을 잃고 있다. 이처럼 총여학생회의 존페 논란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
윤한슬 기자   2011-03-14
[기획] 영화<하모니>의 배경 청주 여자 교도소
영화 <하모니>를 봤다면 한번쯤은 '여성 수감자들의 실제 생활은 어떨까?'하는 의문을 품을 만하다.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1986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여성 전용 교도소인 청주 여자 교도소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영화에서처럼 여자들만 모여 생활을
김문정 기자   2010-11-29
[기획] 수감자와의 사랑, 과연 가능할까?
교도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장소이다. 따라서 대중들은 주로 영화나 매스컴을 통해 교도소를 접하게 되며 보이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쉽다. 특히 요즘 , 처럼 교도소와 관련된 영화들이 많이 상영되고 있다. 그러나 영화 속 교도소의 모습은 실제 교도
윤한슬 기자   2010-11-29
[기획] 탁구 열풍 주역이었던 19살 소녀, 태릉선수촌장 되다
2000년대 ‘스포츠’의 아이콘, 김연아 선수는 전 국민에게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1970년대, 김연아 열풍보다 더한 열풍을 몰고 온 이가 있었다. 1973년 사라예보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구기종목 사상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거머
윤한슬 기자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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