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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숙케치] 짙게 베인 마지막 사랑의 푸른 순간들
‘첫사랑’의 설렘과 ‘마지막 사랑’에 대한 그리움 중 아쉽고 미련이 남는 건 후자인 듯하다. 나의 ‘첫사랑’이었던 첫 배낭여행지는 유럽이었다. 유럽에선 아름다운 건축물들 덕에 눈이 즐거웠다.지난 2년간의 배낭여행을 끝낸 나의 ‘마지막 사랑’, 마지막
숙대신보   2015-11-16
[여행숙케치] 예상치 못한 상황이 주는 선물
올해 여름, 두 달간 유럽여행을 떠났다. 이 시기가 아니라면 긴 여행을 떠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결심한 여행이다. 나는 두 달간 총 12개국을 여행했다.세 번째 목적지인 네덜란드에서 휴대폰이 떨어져 망가지고 말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그대로 서서
숙대신보   2015-11-09
[여행숙케치] 그 겨울, 따뜻했던 캄보디아 여행기
2013년 1월, 20살의 겨울. 따뜻한 동남아시아 캄보디아로 여행을 떠났다. 숙명여대 ‘global peer mentor’로 활동하면서 알게 된 Daryna Leng의 친언니 결혼소식에 참석하게 됐기 때문이다. 다소 충동적으로 여행을 계획했지만 색다
숙대신보   2015-11-02
[여행숙케치] 체코에서의 동화같은 이야기
지난 여름방학에 갔던 여행은 나에게 가장 특별한 것이었다. 총 14박 15일이었다. 여행기간동안 체코, 독일, 오스트리아를 돌아다녔다. 걱정 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안고 비행기를 탔던 첫 날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다.이번 여행의 첫 여행지는 체코였다
숙대신보   2015-10-05
[여행숙케치] 다사다난 런던 여행기
이번 여름방학에 친언니와 함께 38박 40일의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8개국 18개 도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도시는 영국 런던이다. 런던에서는 근 일주일을 있었다. 런던은 이번 여행 중 가장 짧은 기간 동안 가장 파란만장하게 여행했던 도시다.런던에서의
숙대신보   2015-09-21
[여행숙케치] 23살! 한여름 밤의 꿈
이번 여행은 한여름 밤의 꿈같았다. 지난 2월, 페이스북에 올라온 여행 사진을 보며 계획에 없던 파리행 비행기 표를 예약했다. 갑작스러운 여행이었지만, 부모님께서는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지난 학기, 개강 후 아르바이트를 하며 쉬는 시간마다 유럽여행 계
숙대신보   2015-09-14
[여행숙케치] 7월의 홍콩, 열(熱)정 가득했던 3일
지난달 고등학교 동창 한 명과 함께 홍콩에 다녀왔다. 3박 4일 간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즐거운 4일이었다. 홍콩은 작년에 한 번 다녀온 적이 있다. 그 때 다녀온 후 홍콩 생각을 할 때마다 마치 고향을 떠올릴 때처럼 가슴 한 편이 아련하다. 해외여행은
숙대신보   2015-09-07
[여행숙케치] 쉴트호른의 여름, 힐링의 순간을 기억하며
대학생이 되고난 후 맞이했던 두 번의 여름은 아르바이트, 영어학원 그리고 잠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매번 똑같은 여름을 보내왔지만, 올해 여름은 내 인생의 가장 특별한 여름이었다. 한 달간 단짝 친구와 유럽 5개국 배낭여행을
숙대신보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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