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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숙명에 무지개가 뜨다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아 ‘숙명에 무지개 뜨는 날’ 행사가 열렸다. 법과대학 학생회 ‘더; 하다(이하 더하다)’가 주최한 본 행사는 학우들의 성소수자 존재인식과 성소수자의 권리보장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행사는 ▶참여부스 운영 ▶굿
이지수 기자   2018-05-21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05-21
[사설] 디지털 미디어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Literacy) 교육이 시급하다
버클리 대학 연구에 따르면 한 해 새롭게 생산되는 정보량은 미국 국회도서관 크기의 도서관 100만 개가 보유하는 양에 해당한다고 한다. 유튜브(YouTube)에는 1분간 50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하루에 업로드 되는 모든 동영상을
숙대신보   2018-05-14
[기획] 투명한 시야를 위한 렌즈 상식
영상을 통해 사람들에게 화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A 씨는 화장이 돋보일 수 있도록 평소 다양한 종류의 렌즈를 착용한다. A 씨는 하루, 2주, 한 달용 등 사용기한이 다른 렌즈부터 파랑, 회색의 색상에 우주 모양의 그림이 있는 렌즈 등 다양한 렌즈를 가
김지은 기자   2018-05-14
[2면-단신] 중간고사 성적 입력 기한 도입
중간고사 성적 입력 기한이 지정됐지만 실제 입력 비율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 성적을 곧바로 확인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수렴한 결정이지만 채점 당사자인 교수들은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본교 학사팀은 지난달 26일(목)인 중간고사 종료일 이후
이수연 기자   2018-05-14
[옴부즈맨] 독자와 ‘밀당’하는 시간
신문을 집어 들고 전체 지면을 훑어봤을 때, 제목이 눈에 띄거나 소재가 특이한 기사에 관심이 갔다. 다시 1면으로 돌아가 차근차근 기사들을 읽어 봤다. 표면상 눈에 띄었던 기사와 실제로 흥미로웠던 기사의 간극이 꽤 크게 느껴졌다. 전자가 좀 더 흥미롭
숙대신보   2018-05-14
[1면-단신] 주류 판매 금지 결정, '술 없는 청파제 열린다'
2018 청파제(이하 청파제)에서의 주류 판매가 전면 금지됐다. 지난 7일(월), 교육부의 ⌜대학생 주류 판매 관련 주세법령 준수 안내 협조⌟ 공문이 내려온 후 진행된 임시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는 청파제에서의 주류 판매
박희원 기자   2018-05-14
[사람 인터뷰] 영상을 통해 소통하는 숙명의 유튜버를 만나다
본뉘(Bonne nuit)는 프랑스어로 좋은 밤이라는 뜻이다. 그녀의 본뉘라는 활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윤명원(프랑스언어·문화 13졸) 동문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보면 좋을 영상을 만들고자 유튜브(YouTube)를 시작했다. 그녀의 영상은 자극적인
임여진, 박희원 기자   2018-05-14
[3분 독서] 인생을 바꿀 용기
제가 소개할 책은 입니다. 힐빌리란 우리 말로 번역한다면 경멸적인 의미가 담긴 ‘촌놈’쯤이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힐빌리’는 시골에 살고 교육을 받지 못했으며, 단순 노동일을 하는 보수적인 백인을 경멸적으로 일컫는 말입니다. 저자인 J. D. 밴스는
숙대신보   2018-05-14
[부장칼럼] 한걸음 발전할 숙대신보를 기대하며
오지 않을 것 같던 퇴임이 다가왔다. 어느새 필자는 마지막 발간을 남겨두고 있다. 필자를 비롯한 부장기자는 떠날 준비를, 정기자는 부장기자가 될 준비를 한다.1년 전 이맘 때, 필자도 정기자에서 부장기자가 될 준비를 해야 했다. 입학하자마자 숙대신보
이지원 기자   2018-05-14
[포커스온] 문학 꿈나무 한 자리에 모인 숙명 여고문학상 시상식
지난 12일(토), 백주년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숙명 여고문학상 백일장 시상식이 열렸다. 시,수필, 콩트 부문의 수상자들이 본교 강미은 미디어학부 교수, 권성우 한국어문학부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수연 기자   2018-05-14
[학생칼럼] 군대에 간다고 여성혐오가 사라질까
종전 선언이 있었다. 남자들은 징병제 폐지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한편, 여느 때처럼 그간의 억울함과 분노의 화살을 여자들에게 돌린다. 여성이 의무를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즉 남자와 동등하게 군대에 가지 않기 때문에 여성이 차별받는다는 주장도
숙대신보   2018-05-14
[이주의 알림] 박화성
박화성(朴花城 1903-1988)은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작가로서, 20세기 전반에 걸친 일생 동안 총 80여 편의 장편 및 단편 소설을 발표하였다. 전남 목포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 신동 소리를 들었으며 만 11세에 자신의
숙대신보   2018-05-14
[여행숙케치] 스물, 그리고 하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여행이란 어떨까? 스무 살의 나와 K는 국내를 누비다 첫 해외여행으로 오사카를 선택했다. 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고, 일본어를 조금 배웠다는 자신감과 가까운 거리로 부담이 덜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나의 첫 비행은 바로 스
숙대신보   2018-05-14
[기획] '부모님 사랑해요', 가정의 달, 못다 한 말을 전하세요
어버이날이 다가올 때면 초등학교 교실의 칠판엔 ‘부모님 안마해드리기’ ‘색종이 카네이션 접기’ ‘부모님께 손 편지 쓰기’ 등의 숙제가 적혀있다. 숙제가 주어지면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빨간색 종이 카네이션을 접고 삐뚤빼뚤한 글씨로 ‘감사합니다’라는
이지수 기자   2018-05-14
[2면-단신] 성차별 논란 중 '수업 진행' 결정
성차별적 발언과 선정적인 수업자료로 인해 물의를 일으켰던 본교 백경일 법학부 교수의 ‘채권총론’‘민법총칙’강의의 사이버 강의 전환이 결정됐다. 수업 중단 여부에 대해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기명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라 내려진 결정이다.지난 2일(수
위혜리 기자   2018-05-14
[취재수첩] 나만의 글에서 '기사'로 탄생하기까지
필자가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한 것은 숙대신보 기자가 되면서부터다. 수업에서 과제를 하며 소논문, 보고서와 같은 글을 작성해본 적은 있지만,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과 취재한 내용을 정확하게 정리해 독자가 읽기 쉽게 표현한 글인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처음이
김지은 기자   2018-05-14
[청파만평] 피에타; 자비를 베푸소서
숙대신보   2018-05-14
[2면-단신] 통합된 설문조사 시스템 도입돼
새로운 설문조사 시스템이 오는 15일(화), 숙명포털에 도입된다. 이로써 여러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던 설문조사를 숙명포털 시스템에서 통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설문조사 통합시스템의 도입으로 기존에 서면으로 이뤄졌던 실태조사를 온라인에서
서조은 기자   2018-05-14
[1면-단신] 유방 건강 위한 체험 공간 열려
지난 9일(수), 10일(목) 이틀간 순헌관 앞 광장에서 ‘핑크투어 유방건강강좌’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유방자가검진 3단계 시연 및 실습 ▶모형을 통한 체험 ▶유방 건강 상식에 대한 퀴즈 및 사은품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핑크투어 유방건강강좌는 한국
김규리 기자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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