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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SK와 MOU 체결, 사회혁신가 양성 위한 발판 마련해
지난 13일(화), 본교와 SK행복나눔재단은 청년 사회혁신가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이하 MOU)를 체결했다. 이에 두 기관은 다양한 사회혁신가 양성 과정을 진행해 사회혁신에 발맞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
한가람 기자   2018-03-19
[청파만평] 패럴림픽,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송다인(회화 17) 학우
숙대신보   2018-03-19
[2면-단신] 비어있던 구국관, 내부공사 착수
'구국관(국제3관, 이하 구국관)’이 고시반과 학우를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내부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는 지난 13일(화)부터 시작돼 오는 7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구국관은 본교 중앙도서관 후문에 인접해 있는 부속 건물로 2016년까
서조은 기자   2018-03-19
[학생칼럼] 죽음을 소비하는 사회
우리나라는 연예인의 소식에 관심이 많다. 연예인의 사생활 뿐 아니라 그의 가족들의 사생활까지 대중에 노출되곤 한다. 이러한 연예인에 대한 기형적인 관심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지난 12월, 한 아이돌 가수의 죽음이 큰 파장을 불러왔다. 필자
숙대신보   2018-03-12
[사설] 평범한 이들의 또 다른 가해
금방 흘러간 방학에 아쉬움을 느끼던 것도 잠시, 벌써 중순을 향해가는 3월의 캠퍼스에는 봄내음이 조금씩 풍겨온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에 옷차림은 갈수록 얇아지지만 교내외로 불어오는 폭로의 바람은 여전히 거세다.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시작된 국내 미투운
숙대신보   2018-03-12
[3분 독서] 대학에서 미래에 생존하는 방법을 배워라
최근에 만난 조이 이토와 제프 하우의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 원칙 [나인]」은 이때까지 20년 넘게 IT 분야에서 경험했던 고정관념들을 넘어서는 이미 와있는 거대한 미래의 흐름에 대해서 소름 끼칠 정도로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에 대한 새로운 생존 원칙
숙대신보   2018-03-12
[여성] 프레임에 갇힌 여성들, "알을 깨고 나와라!"
‘여성성’과 ‘여성스러움’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광고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단어다. ‘여성스러운’ 의류의 광고와 여성성을 위해 온갖 수술을 해야 한다는 홍보 글을 보면 여성성은 마치 여성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진리처럼 보인다. 실제로도 포털사이트
임여진 기자   2018-03-12
[부장칼럼] 이제는 ‘코르셋’에서 벗어날 때
‘여성스럽다’는 말을 들었을 때 스쳐지나가는 형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여성에게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것이다. 여성성 프레임은 성역할의 사회화를 통해 성립된 개념으로 사회가 여성에게 씌우는 ‘어떤’ 성질이다. ‘여성이 남성보다 온순하다’ ‘여성은
이지원 기자   2018-03-12
[2면-단신] 지성과 인성 갖춘 인재 길러낸다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숙명 라이프 아카데미(Life Academy)’ 프로그램의 발대식이 지난 9일(금) 진행됐다. 숙명 라이프 아카데미는 인성·지성·실천의식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본교 기초교양대학 및 교양교육연구사가 기획했다. 인성·
이수연 기자   2018-03-12
[2면-단신] 본교 주변 무분별한 홍보지 배부 이뤄져
본교 주변 거리에서 행해지는 무분별한 홍보물 배부가 일부 학우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홍보물 배부는 본교 정문 근처와 도서관 근처 건널목에서 주로 이뤄지고 있었으며 통행에 방해가 되거나 한 사람에게 같은 홍보물을 여러 장 나눠주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
이수연 기자   2018-03-12
[옴부즈맨] 1% 특별함으로 존재가치를 증명하길
'많이 지쳤나’ 오랜만에 조우한 숙대신보의 인상이었다. 생동감이 부족했던 1343호는 그렇게 아쉬움을 전했다. 학보는 매년 반복되는 학사일정 속에 진부할지라도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 있다. 입학식과 졸업식이 그럴 것이다. 하지만 아주 일부
숙대신보   2018-03-12
[2면-단신] 도서관 후문, 기둥 침하로 보수공사 예정
통행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서관 후문의 보수공사가 진행된다. 보수공사는 지난 10일(토)에 시작해 4월 23일(월)에 마무리되며 총 4차례의 집중공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도서관 후문은 최근 진행된 정밀 점검을 통해 보수공사의 필요성이
박희원 기자   2018-03-12
[1면-단신] 3년만에 돌아온 해오름제, 개강에 활기를 더하다
개강을 맞이하고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는 행사인 2018 해오름제(이하 해오름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지난 6일(화)부터 8일(목)까지 진행된 해오름제 기간 동안 동아리와 리더십그룹을 홍보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돼 학우들은 전단지와 선물을 배부
박희원 기자   2018-03-12
[2면-단신] 제2창학캠퍼스 활성화 위한 공사 진행돼
지난달 21일(수) 제2창학캠퍼스 내에서 공사가 시작됐다. 프라임관(가칭) 및 말굽광장 증축공사와 르네상스 플라자 증축공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프라임관은 기존 르네상스 플라자의 지하 1층과 2층에 연결돼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증축된다
위혜리 기자   2018-03-12
[1면-단신] 비상등 켜진 기자재 관리, 개선 시급
기자재 대여 관리의 담당 부서가 이전되면서 과도기를 겪고 있다. 해당 기간 내 발생한 여러 문제에 대해 관재팀은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하겠다는 입장이다.지난해 3월 1일(수) 이후, 기자재 대여 관리의 담당 부서는 시설관리팀에서 관재팀으로 변경됐다. 하
위혜리 기자   2018-03-12
[여론] 미투운동, 같이 만드는 ‘가치’의 변화
‘미투(#MeToo) 운동’을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성범죄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본교 공익인권학술동아리 ‘가치’는 미투 운동을 지지를 선언 대학여성단위연대와 연대서명에 참여했다. 가치의 장현주(법 17) 회장, 임서우(법 17) 홍보부장, 나
숙대신보   2018-03-12
[기획] “온라인 학습에서 토론 수업까지, 교실이 달라졌어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온라인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교육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변화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이다. 플립러닝이란 온라인을 통해 선행학습을 한 뒤, 오프라인(Off
김지은·서가영 기자   2018-03-12
[여행숙케치] 경주의 새해에서 나를 찾다
지난여름방학에는 인천과 제주도로 건축기행을 간 데 이어 겨울방학을 맞아 경주 건축기행 겸 유적지 답사를 다녀왔다.경주의 첫인상은 우리에게 웃음을 안겨주었다.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내려서 게스트하우스로 걸어가는 길가의 고분들은 잘 만들어진 국립공원 안에
숙대신보   2018-03-12
[솔솔한 대화] 택시합승제, 우리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3-12
[취재수첩]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세월호 참사. 올해 1월 말의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이 외에도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건들을 기사로 접하면서 필자는 안타까움과 분노를 주체할 수 없었다. 잠을 이루지 못한 밤도 있었다. 참담한 사건을 실은 기사를 읽
이지수 기자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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