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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소셜믹스,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2016년에 개봉한 영화 는 ‘주토피아’라는 마을을 중심으로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만화영화다. 주토피아는 모든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이다. 초식동물이든, 육식동물이든, 덩치가 크든 작든, 속도가 빠르든 느리든 상관없이 모든 동물이
김희란·한가람 기자   2018-09-17
[청파만평] 메르스
김희란 기자   2018-09-17
[부장칼럼] 기울어진 사회가 불편하지 않다면
필자는 대학 입학 전, 남녀공학 고등학교에 다녔다. 남학생들이 장난삼아 외치던 비속어에는 여성을 비하하는 의미가 들어있었고, 그 의미를 알건 모르건 수많은 학생은 별다른 거리낌 없이 그러한 문화에 녹아들었다. 적어도 필자가 교복을 입던 당시는 별다른
한가람 기자   2018-09-17
[작은 강의] 독일어는 어떤 언어인가?
외국어를 배우는 목적은 다른 문화를 알기 위함이다. 궁극적으로 국제적 시야와 인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다. 요즈음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고 그 나라의 문화권에서 언어를 습득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독일어와 영어는 같은 서게르만어에 속해 있다
숙대신보   2018-09-16
[여행숙케치] 제주도는 평범하고 아름답다
3년이 조금 넘는 기간의 직장 생활을 끝내고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첫 여름 방학, 길어봤자 일주일이던 여행이 지겨워졌던 차에 길게 떠나고 싶었다. 여행 전 유명관광지들을 찾고 시간을 분단위로 쪼개 돌아다니며 명소를 찾아 인증을 위한
이새롬 기자   2018-09-10
[옴부즈맨] 숙대신보는 우리의 거울
누군가에게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평화로운 나날 속에서 맞이하는 개강일지 몰라도, 누군 가에게 는 불의에 대한 분노, 그에 따른 투쟁과 요구를 마친 뒤 맞이하는 개강일 수도 있다. 9월 3일 발간된 숙대신보 1351호는 방학동안 논의된 문제를 대하는
숙대신보   2018-09-10
[포커스온] 르네상스 플라자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르네상스 플라자를 출입하는 길이 개방됐다. 지난 2월 21일(수)부터 진행된 ‘프라임관(가칭) 및 말굽광장 증축공사와 르네상스 플라자 증축공사’로 인해 학우들은 제2창학캠퍼스의 정문을 이용할 수 없었다. 공사기간 동안 학우들은 제2창학캠퍼스 건물로 가
임세은 기자   2018-09-10
[기획] 플라스틱 없는 지구를 만들어주세요
카페에 들어서면 ‘매장 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표기를 볼 수 있다. ‘무상으로 봉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는 주의문 또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우리는 카페에서 이런 문구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길
강수연·김지은 기자   2018-09-10
[3분 독서] 책이 스승이다
지난 여름, 노회찬, 황현산, 두 분이 우리 곁을 떠났다. 세상에 대한 따스한 철학과 깊이 있는 시선을 지닌 이의 빈 자리가 크다. 2017년 국회방송 에 『밤이 선생이다』가 소개되면서 두 분이 이 책을 두고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여야 5당대표
숙대신보   2018-09-10
[2면-단신] 수강확정 후 200개 강의서 운영체제 변경돼
수강확정 이후 총 200개의 강의에서 담당 교수, 수업시간, 강의 분반 등이 변경됐다. 이 중 일부 강의는 사전 공지 없이 임의로 변경돼 수강생들이 혼란을 겪었다.경영학부는 지난달 28일(화) ‘국제경영학(004, 005)’ 과목의 담당 교수를 일방적
한예진 기자   2018-09-10
[포커스온] "텅 빈 공간, 책걸상을 배치해주세요"
한예진 기자   2018-09-10
[여론] 이정희
이정희는 여성의 사회 활동에 제약이 아주 많았던 1920년대에 18세의 나이로 비행사가 된, 의지가 굳고 개척정신이 매우 강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1910년 1월 서울에서 출생했다. 숙명여고보 보통과에 다니던 12세 때 그녀는 학교에서 집에 돌아가던
숙대신보사   2018-09-10
[솔솔한 대화] '코르셋' 범위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9-10
[기획] 비건(Vegan), 동물의 권리보호에 앞장서다
사람의 욕심대로 동물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 중 동물의 희생이 따르지 않은 것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먹을 것부터 시작해 몸에 바르는 화장품까지, 성분 표에 동물성 재료가 기재되지 않은 제품이 드물 정
임윤슬·이지수 기자   2018-09-10
[2면-단신] 졸업생 본교 도서관 이용 어려워
현 중앙도서관 규칙상 졸업생은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중앙도서관의 규칙으로는 지역주민의 경우 이용 요금을 없이도 자료실 열람이 가능하나 졸업생은 출입증 및 이용증의 가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졸업생은 출입증을 발
박다온   2018-09-10
[2면-단신] 주차 공간 부족, 학부생 정기권 이용제한돼
현재 학부생의 경우 주차장 정기권 발급에 제한이 있다. 학부생은 외부인과 동일하게 일반 차량 요금인 시간당 3,000원의 요금을 내고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학우들은 본교 주차장의 이용규정을 완화하기를 요구했다. 자가용이 있는 송나영 학우(공예 15)
박다온   2018-09-10
[2면-단신] 약학대학 교수 시위 진행돼
16인의 약학대학 교수 중 9인의 교수가 본교 특수대학원인 임상약학대학원 소속 A교수의 약학대학 소속변경에 반대하는 시위를 진행 중이다. 해당 시위는 지난 7월 6일(금) 본교로부터 A교수의 소속변경을 통보받은 후 7월 9일(월)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임세은   2018-09-10
[부장칼럼] 애정이 만든 깊이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필자도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전공과목을 공부할 때 흥미로운 과목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고등학교 시절에도 공부시간의 절반은 화학 공부를 하는데 쓰기도 했다. 취미생활에서도 관심이 생기는 것에 끊임없이 파고
김지은 기자   2018-09-10
[기획] 성차별 없는 학교를 꿈꾸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양은 남자 교사의 꾸준한 성차별 발언에 시달렸다. 남자 교사는 A양에게 ‘여자는 시집이나 가야지’나 ‘여자는 조신해야 돼’ 등의 성차별적 발언을 일삼았다. 이러한 발언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A양은 뭔가 대처를 해야겠다고
김희란·한가람 기자   2018-09-10
[청파만평] 명신관 엘레베이터
김희란 기자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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