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커스온] 안전에 청신호가 켜졌어요
임윤슬 기자   2018-11-12
[이주의 숙명인] 즐길 준비 되셨나요?
축구를 즐기는 이들이 있다. 즐길 줄 아는 동시에 능력까지 겸비한 본교 중앙 축구동아리 ‘FC숙명’은 ‘제 8회 국민대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본지 기자는 FC숙명의 편지은(체육교육 16)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제 8회 국
숙대신보   2018-11-12
[청파만평] 바바리맨의 진화
숙대신보   2018-11-12
[학생칼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얼마 전 윤동주 시인의 시집 를 사서 읽었다.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등 잘 알려진 시들이 많지만, 꼭 한 번 시집을 사서 읽어보라던 지인의 권유 덕이었다. 막상 90여 편이 넘는 시들을 찬찬히 읽고 보니 그간 겨우 몇 편의 시로 그의 시 세계를
숙대신보   2018-11-12
[기획] 전공선택권 확대 위한 다전공, 학우의 인식을 알아보다
졸업을 위해 본교 재학생은 심화전공 과정 또는 다전공 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전체 학부생의 약 35%, 전공선택이 마감된 6학기 이상 학부생의 약 60%가 제1전공 외의 전공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이중 다전공 과정을 이수하면서 불편을 겪는 학
송인아 기자, 위혜리 기자   2018-11-12
[취재수첩] 나의 숙명에 지칠 이유는 없다
필자는 ‘예쁜’ 얼굴로 원고만 읽는 앵무새가 아닌, 소신으로 기사를 작성· 해석· 전달하는 앵커가 되고 싶다. 그래서 숙명여대를, 그리고 숙대신보를 선택했다.필자의 목표는 뚜렷했다. 지난 3월 입학식이 열린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우연히 필자의 입학 소
이새롬 기자   2018-11-12
[2면-단신] 허술한 교내 증명서 발급기, 본인인증 절차강화 시급
본교 학생회관 3층에는 증명서 발급기 두 대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증명서 발급기는 학우가 간편하게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설치됐으나 편리함에 비해 보안은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증명서 발급기를 이용하면 성적증명서, 재학증명서, 장학금 수혜
이새롬 기자   2018-11-12
[작은 강의] PR 커뮤니케이션과 현대사회
개인이든 조직이든 내부고객 혹은 외부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은 피할 수 없는 일상의 행위다. 홍보광고학 전공은 이러한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지는 전공이다. 이해관계자들은 소비자를 비롯해, 내부 구성원, 지역주민, 투자가, 언론,
숙대신보   2018-11-12
[1면-단신] 위생용품 자판기, 관리 체계 부족해
본교 내 여자 화장실에는 20여 개의 위생용품 자판기가 설치돼 있으나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자판기의 ▶잦은 고장 ▶오염 우려 ▶걸림 현상 ▶수량 다름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데도 고장시 연락할 연락처조차 부착돼 있지 않다. 실제 본지
이새롬 기자   2018-11-12
[기획] 픽토그램, 문자를 그려내다
낯선 외국에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표지판에 의존하곤 한다. 표지판 속 그림을 참고하면 외국어를 할 줄 모르더라도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는 의사소통의 도구가 바로 ‘픽토그램(Pictogram)’이다. 만국
한예진 기자   2018-11-12
[사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기회
4차 산업혁명은 이제 누구나에게 상식적인 개념이 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개념인 것 같기도 하지만 저마다 이해하고 있는 개념은 조금씩은 다른 것이 현실이며 동일한 개념을 이해하고 있더라도 이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은 또다시 저마다 다
숙대신보   2018-11-12
[여행숙케치] 나에게 더 다가가는 북유럽 한달여행
숨 쉴 틈 없이 지나간 1학년 1학기. 대학교 1학년은 한가하다고 어느 누가 말했던가! 종강 후, 문득 어떤 갈망이 일었다. 아무 걱정 없이 훌쩍 떠나 딱 한 달만 다른 곳에서 살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부터 나는 현실의
숙대신보   2018-11-12
[옴부즈맨] 숙명인의 소리가 담기길
매주 월요일마다 꾸준히 숙명의 이야기를 담아낸 숙대신보가 창간 63주년을 맞았다. 지난 1355호는 이를 기념하는 특집 기사를 발간하였고 숙명인의 숙대신보 이용률을 묻는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과반수가 읽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고 이에 대한 조치
숙대신보   2018-11-12
[기획] 과거의 아픔을 역사로 기록하다
“있었던 일을 있었다고 말하면 되잖아, 있었던 일을 숨기기 때문에 나쁜 거야” 간토대진재 피해자 고인승 씨가 한 말이다. 간토대진재는 지난 1923년 9월 1일 간토대지진때 일본에 의해 조선인이 집단 학살된 사건이다.오늘날까지도 일본 당국은 간토대진재
강수연·한가람 기자   2018-11-12
[솔솔한 대화] 그래피티, 숙명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숙대신보   2018-11-12
[사람 인터뷰] 희망을 만드는 변호사, 성 소수자의 편에 서다
사각지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일컫는 말이다. 인권에도 사각지대가 있다. ‘트랜스젠더(Transgender)’인 박한희(33) 인권변호사는 그 사각지대에 희망의 불빛을 비추려한다. 지난 8월, 본지 기자는 공익인권변호사 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임윤슬 기자   2018-11-12
[여성] 필름에 담긴 여성의 목소리
이지원 감독이 제작한 의 관람객 수가 지난 3일(토)을 기점으로 손익분기점 70만 명을 넘어섰다. 여성 감독의 작품으로써는 드문 일이다. 미쓰백과 같이 남성의 언어와 가부장적 관념을 거부하고 여성의 목소리와 시각으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여성
임세은·한가람 기자   2018-11-12
[1면-단신] 모집인원 확대된 전과전형
2019학년도 전과전형의 모집인원이 증대됐다. 이번 전과전형에서 변화한 것은 4학년 전과전형의 신설과 전과 모집인원 결정 방식이다.6학기 재학생과 7학기 휴학생 중 전과를 희망하는 학우는 이번 전과 모집에서 4학년 전과를 신청할 수 있다. 본교 구효정
서조은 기자   2018-11-12
[사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기회
4차 산업혁명은 이제 누구나에게 상식적인 개념이 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개념인 것 같기도 하지만 저마다 이해하고 있는 개념은 조금씩은 다른 것이 현실이며 동일한 개념을 이해하고 있더라고 이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은 또다시 저마다 다
숙대신보   2018-11-12
[부장칼럼] 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어디 있는가
지난해 시작된 여성들의 용기 있는 외침으로 사회에 큰 바람이 일었다. 영화, 언론, 정치 등 특정 부문을 두지 않고 그동안 만연했던 성폭력이 고발됐다. 이어 올해 초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은 ‘스쿨
서조은 기자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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