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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생각하는 사람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책에서 배운 지식과 살면서 경험한 것이 모두 진실이라 여기며 살아간다. 일제강점기 시대에 명성황후를 시해했던 사람의 후손이 우리나라에 찾아와 사죄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가. 반면 나치에 무지한 상태로 유대인 학살에 가
숙대신보   2017-11-13
[기획] 숙명, 함께 성장하는 용산을 꿈꾸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 하면 대개 대학의 구성원만이 참여하는 사업을 떠올린다. 하지만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펼치는 ‘지역연계 사업’은 이러한 생각의 틀을 깨뜨린다. 지역연계 사업은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식으
서가영·서조은 기자   2017-11-13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청원하고 싶은 주제는?
숙대신보   2017-11-13
[기획] 철공소 사이에서 만난 예술마을, 문래창작촌
‘깡깡’거리는 소리를 내며 철재들이 옮겨지고, 불꽃이 튀며 용접 작업이 진행되는 문래동의 철공소 골목길. 그 사이의 벽화들과 다양한 전시 공간, 여러 공방과 작업실들은 어쩌면 낯설어 보일 수 있다. 철공소 골목길에서 젊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꿈을 펼치며
한가람·이혜니 기자   2017-11-13
[1면-단신] 본교 장애인 근로자 추가 고용돼
지난 한 주간 본교에선 15명의 장애인이 근무했다. 기존 9명의 경증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던 본교에는 신규로 경증 지체장애인 한 명이 채용됐으며 다섯 명의 중증 지적장애인이 임시로 채용됐다.경증 지체장애인과 중증 지적장애인은 각각 지난 1일(수)과 지
김지연 기자   2017-11-12
[역사기행] 근초고왕과 칠지도
일본 최고 국보 중 하나 몸체에 6개의 가지가 붙어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한 칼 칠지도 칼의 양면에는 총60이어서 가지의 글씨가 새겨져 있다. 그 글의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백제의 왕이 왕세자를 통해 왜왕에게 칼을 전달하니 후세까지 전승하고
숙대신보   2017-11-06
[1면-단신] 강의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던 특별한 하루
지난 2일(목), 학생지도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학우들은 지도교수와 함께 면담, 영화 관람, 답사 등 각 학과(부)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미디어학부는 남양주종합촬영소를 방문해 학우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했다. 이곳에서
이주영 기자   2017-11-06
[1면-단신] 각자의 목소리로 ‘혐오의 사다리를 치우다’
지난 1일(수), ‘숙명 창의융합 에세이 콘테스트(Essay Contest)’의 학술 설명회가 ‘혐오의 사다리를 치워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학술 설명회는 사회자인 본교 홍성수 법학부 교수와 전문 패널(Panel) 두 명, 학생 패널 두 명이 토크쇼(
김지연 기자   2017-11-06
[부장칼럼] “제 몸에 대한 결정은 제가 하겠습니다”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을 두고 ‘낙태죄 폐지’에 대해 치열한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와중, 지난달 20일(금) 낙태죄 폐지 ‘국민청원’이 20만 건을 넘겼다.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청원에 동의하면 정부 및 청와대
이지원 기자   2017-11-06
[솔솔한 대화] 존엄사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7-11-06
[사설] 벤처 정신
최근에 미국에 있는 페이스북 본사를 다녀온 분의 이야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CEO인 마크 저크버그가 창문 너머로 누군가와 미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막은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사진을 찍으려는 창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 참여하는 방법! 눈송이를 따라해봐요~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축사
숙명을 비추는 맑고 밝은 눈의 창간 62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대신보는 숙명의 정신과 가치를 지켜온 대학언론으로, 구성원들의 소식과 생각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왔습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들은 이제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두근두근 숙대신보 랭킹쇼
지난 한 학기 동안(17.9.4~25) 숙명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숙대신보의 기사는 무엇일까요? 숙대신보에 지난 한 학기 동안 실린 기사는 총 84개로, 이 중 여론면을 제외한 기사들의 조회 수 순위를 공개합니다! 기사들의 조회수 순위는 숙대신보 공
서가영 기자   2017-11-06
[여행숙케치] 情(정) 두고 온 땅, 말레이시아
이번 여름 6월 29일(목)부터 4주간 말레이시아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다. 봉사프로그램 자체는 6주간의 계획이었으나 나는 봉사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돌아온 후 죄책감을 느끼는 동시에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이 봉사를 준비했던 나
숙대신보   2017-11-06
[청파만평] 나에겐 귀여운 애완동물, 누군가에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이서희(회화 17)
숙대신보   2017-11-06
[옴부즈맨] 신중을 기하는 신문이 되길
신문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소식을 알려야 한다. 시의성과 당위성이 담긴 주제를 통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사를 만들어내야 한다.지난 9월 25일 자로 발간된 숙대신보 제1338호에는 여러 주제의 기사가 실렸다. ‘취재’
숙대신보   2017-11-06
[사람 인터뷰] 최현수 기자, 편견을 뛰어넘다
남성들만이 출입하던 국방부에 당당하게 출입증을 찍고 최초로 문을 통과한 여성이 있다. 국민일보 정치부 소속 최현수(여·57) 기자다. 최 기자는 국가의 중요한 군사작전과 국방 사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방부에
박희원 기자   2017-11-06
[2면-단신]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일정 공고됐다.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 일정이 공고됐다.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는 오는 8일(수) 글로벌서비스학부와 법과대학의 후보등록으로 시작된다. 후보가 확정된 후 투표는 오는 15일(수)부터 글로벌서비스학부를 시작으로 12월 6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4일간
이수연 기자   2017-11-06
[2면-단신] 학생지도의 날 운영 지침 변경으로 일부 불편사항 제기
이번 학기에 변경된 학생지도의 날 운영지침이 불편을 일으켜 여러 지적이 잇따랐다. 학우 개인의 문제뿐만 아니라 학과(부) 자체 행사를 준비해야 하는 학생회 차원의 문제도 발생했다.이번 학기 학생지도의 날에는 학과 프로그램 참석이 당일 수업을 대체했다.
이주영 기자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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