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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흔들리지 않을 믿음
사실 숙대신보에 들어온 것을 후회한 적이 많았다. 고등학생일 때부터 광고인이 되는 것을 꿈꿨던 필자는 주변에서 “기자가 될 것이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불안감에 휩싸였다. 원하는 진로와 연관성이 높지 않은 활동이라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지도 모
하재림 기자   2017-09-11
[사설] 한국 방송 경쟁력을 위한 '공영방송 정상화'
지난주부터 KBS와 MBC 파업이 시작했다. 방송인들은 지난 정권에서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하며 친정부 방송에 몰두했던 자사 사장과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다양한 차원의 여론조사들은 이들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우선, 기자 대상 여러
숙대신보   2017-09-11
[1면-단신] 전과 지원 자격 변경 ‘입학 년도 기준 없어져’
2018학년도 전과부터 신설학과에 대한 전과 지원 자격 기준이 변경된다. 기존에는 학과가 신설된 년도 이후에 입학한 학생만 전과가 가능했지만 2018년 이후에는 신설된 년도의 입학생 최초 졸업일 이후 졸업 예정자라면 모두 전과 신청이 가능하다.전과 지
하재림 기자   2017-09-11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생각하는 여성의 병역의무
한가람 기자   2017-09-11
[학생칼럼] 북한 이탈 주민을 바라보는 시선
납치 및 감금 사건의 피해자가 탈출에 성공한 자신의 이야기를 자서전 형식으로 출간한 책이 있다. 이야기 속에서 제3자에 의해 피해자의 목소리가 ‘입막음’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범인이 그녀를 길들였던 방식은 북한 정부가 주민들을 통제하는 모습을
숙대신보   2017-09-11
[여행숙케치] 버킷리스트(Bucket List)는 현실이 됐다
“너는 정말 네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것 같아” 내가 들어본 최고의 칭찬이자, 이번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에 자주 듣고 있는 말이다. 나는 지난 7월 7일(금)부터 12(수)일까지 영국에 다녀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준 6일의
숙대신보   2017-09-11
[사람 인터뷰] 패션을 사랑한 순수미술학도, 신발에 혼을 불어넣다
도화지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듯, 신발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발 디자이너(Designer) 고인희(회화 97졸) 대표다. 전 세계에 셀 수 없이 많은 신발 브랜드(Brand)가 있지만 고 대표가 대표를 맡고 있는 신발 브랜드 ‘
박희원·서가영 기자   2017-09-11
[1면-단신] 개설 강의 중 38.1% 명신관서 이뤄진다
이번 학기에 본교에서 가장 많은 강의가 개설된 건물은 명신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학기에 개설된 강의는 총 1710개로 그중 651개의 강의가 명신관에서 이뤄진다. 이는 전체 강의의 38.1%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난 1학기에도 본교에 개설된 17
박희원 기자   2017-09-11
[기획] 오리엔탈리즘, 편견으로 일그러진 동양의 초상화
아직까지 ‘동양인’ 하면 쫙 찢어진 눈매와 낮은 코, 그리고 작은 체구를 떠올리는 서양인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기모노를 입고 전통 부채를 펼친 채 단아한 미소를 지으며 서있는 일본 여성의 모습을 쉽게 떠올리기도 한다. 이처럼 동양 하면 연상되는 전통
김지연·서가영 기자   2017-09-11
[2면-단신] 취업박람회, 숙명인 위한 취업전략 전하다
지난 6일(수)과 7일(목) 이틀간 취업직무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열렸다. 박람회는 부스(Booth)와 설명회로 이뤄졌다. 박람회 기간 동안 순헌관 앞 광장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학우들에게 진로·적성과 취업에 관한 상담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고 학우들
백유라 기자   2017-09-11
[2면-단신] 여성창업인 양성의 장 마련돼
지난 7일(목) 창업교육을 위한 공간인 프라임 학생창업지원실(Start-up Lounge, 이하 스타트업라운지)이 문을 열었다. 이날 스타트업라운지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본교 강정애 총장과 공동운영기관인 앙트러프러너십센터(Entrepreneurship
백유라 기자   2017-09-11
[포커스온] 탐나는 눈송이 인형
백유라박희원 기자   2017-09-11
[옴부즈맨] 기사의 의의와 기자의 역할
기사란 무엇인가. 필자가 최근 받은 기사 교육에 의하면, 기사란 ‘대중매체에 사실을 싣는 글’이다. 즉, 진실에 가장 가까운 사실을 대중매체를 통해 독자에게 전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기사는 문법적이고 내용적인 면에 있어 명확한 표현과 내용을 담아
숙대신보   2017-09-11
[2면-단신] 변화된 수시전형, 13일부터 접수 시작
오는 13일(수)부터 본교 2018학년도 수시접수가 시작된다. 본교는 올해 수시 모집을 통해 전체 정원의 60.1%인 1,27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54.4%(1,199명)에 비해 75명 확대된 인원이다.본교 2018학년도 수시접수에서는 ▶학생부종합
이주영 기자   2017-09-11
[취재수첩] 하나의 기사, 여러 목소리를 담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기자’는 신문, 잡지, 방송 따위에 실을 기사를 취재해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기사’는 기자가 취재해서 작성한 글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필자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고 싶어 숙대신보에 들어왔다.1학기 수습
한가람 기자   2017-09-11
[기획] 화면으로 비춰지는 빈곤, 진실인가요?
누군가의 가난은 타인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누구나 한 번쯤 텔레비전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그 모습을 보고 방송국에 후원 문의를 하고, 어떤 이는 불쾌감을 느껴 채널을 돌리기도 한다. 불우한 이웃
한가람·이혜니 기자   2017-09-11
[청파만평] 청소년의 탈을 쓴 악마
회화과 17 송다인
숙대신보   2017-09-11
[인터뷰] “숙명의 대표자를 찾습니다”
2년째 본교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부재 상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학을 대신하고 있다. 본지는 올해 11월 말에 예정될 총학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나경애(소프트웨어 14) 비상대책위원장(이하 비대위원장)과 조현오(법
서조은 기자   2017-09-11
[2면-단신] ‘화장실 내 홍보지’ 정해진 게시기준 지켜지지 않아
본교 동아리연합회에선 건물의 화장실 벽과 각 칸의 문에 부착된 각종 홍보지를 자체적으로 수거하기로 합의했지만 현실적으로 지켜지기 어려운 실정이다. 교내 동아리연합회에서는 동아리들의 홍보활동 중 화장실에 부착한 홍보지는 직접 수거하기로 합의했다. 동아리
서조은 기자   2017-09-11
[여성] 여성의 삶을 보듬어 주는 공간, 휴(休)
매년 약 4만 명의 수원시 여성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 찾는 곳이 있다. 바로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이하 휴)’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여성만을 위한 문화공간이 생긴 것이다. 휴는 2014년 5월 2일(금)에 개관해 지역 여성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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