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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필수가 된 대학생의 대외활동, 고생만 남고 성과는 뺏기고
대학생의 땀방울 악용하는 기업 많아보상 못 받거나 아이디어 탈취 사례 빈번해 문제숙명인 94.6%, “기업이 대외활동에 보상해야” SNS 마케터, 서포터즈, 멘토링, 아이디어 공모전 등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대외활동
고지현 기자   2016-05-23
[창학특집호] 하나의 숙명 세 사람을 담다
주변에서 형제자매가 같은 학교를 다니는 경우를 찾아보기란 힘들다. 그런데 여기 세 명의 구성원이 숙명인인 가족이 있다. 권영순(영어영문 55) 동문과 그녀의 손녀인 이종화(환경디자인 15), 이종휘(영어영문 16) 자매가 그 주인공이다. 할머니와 두
박민지 기자   2016-05-16
[창학특집호] 창학 110주년 축사
숙명은 국가의 운명이 외세에게 넘어가던 좌절의 시기에 ‘여성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만이 궁극적 구국의 길이다’고 외친 왕실에 의해 설립됐다. 숙명은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여성 고등교육기관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의 권리와 사회참여가 절실한
숙대신보   2016-05-16
[창학특집호] 숙명여대와 110년, 그리고 그 사이의 우리
1937년 어느 한적한 오후,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 교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이 장면은 우리가 흔히 아는 고등학교 영어 수업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한 학생이 칠판에 필기체로 적힌 영어 문장을 읽는 모습도 낯설지
숙대신보   2016-05-16
[창학특집호] 66.8%의 학우들 “학교 본부와의 소통 원해”
학우들 본교 만족도 조사해보니‘소통’ 영역 가장 낮고 ‘수업’ 영역 가장 높아수업, 학생활동 면에서 금전적·공간적 지원 필요해1906년, 숙명이 문을 연 지 ‘1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본교는 공과대학을 신설하고, 프라임 사업 대형에 선정되는
김의정, 조예은 기자   2016-05-16
[창학특집호] 창학 110주년 기념 총장 축사
캠퍼스가 푸름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에 숙명이 백열 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돼 진심으로 기쁩니다. 우리 대학은 구국 애족의 큰 뜻으로 고종 황실 엄순헌황귀비(嚴純獻皇貴妃)가 세운 민족 여성사학으로써 지난 110년이라는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숙대신보   2016-05-16
[생활면] 시험기간 끝난 직후, 번아웃 증후군을 조심하세요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뒤 돌아보니 이룬 게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A 학우는 담담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어떠한 의욕도 생기지 않는다. 우울하기도 하고 아무 것도 하기 싫다는 생각만 든다”
이채연·한연지 기자   2016-05-09
[기획] 숙명인 96.9% 20대 정치 참여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난 18일(금), 이재명 성남시장이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 게재한 글 ‘한심한 대학생에 한심한 지도교수, 그리고 한심한 대학’이 화제가 됐다. 그는 “들은 바에 의하면 상당수 대학생들이 이번 선거일에 MT를 간다고 한다”며 “오늘날 청년 문제가 심각해
이지은·이채연·조예은 기자   2016-03-28
[기획] 더민주당·새누리당 20대 정치로 젊어지다
작년에 치러진 우리나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20대의 투표율은 중장년층과 비교했을 때 턱없이 낮았다. 60대 투표율은 69.7%, 50대 투표율은 64.6%인데 비해 20대의 투표율은 20%p 이상 낮은 41.5%에 그쳤다. 이처럼 20대의 정치
문혜영 기자   2016-03-28
[기획] 숙명인 말말말 : 20대 정치 참여를 말하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숙명인들에게 ‘20대의 정치 참여’를 물었다. 평소 정치에 관심이 있다고 말한 이누리(역사문화 12) 학우, 이혜린(정치외교 12) 학우와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밝힌 이주영(컴퓨터과학 14) 학우의 정
한연지 기자   2016-03-28
[기획] 2016 숙명인들의 취향을 알려주세요
김경주 기자   2016-03-14
[기획] 숙명의 공학교육, 해외에서 배움을 얻다
지난 1월 22(금)부터 1월 31일(일)까지 총 9박 10일 동안 본지(정서빈, 이혜민, 이지은, 안세희, 이채연, 한연지, 박민주, 문혜영 기자)는 본교 공과대학이 올바른 방향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해외 취재를 다녀왔다.기업과의 산학협력에 중점
문혜영,박민주 기자   2016-02-29
[기획] 이시우 교수, 본교 공대의 청사진을 그리다
“융합적 사고를 지닌 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선 전공에 대한 이해와 전공 간 상호보완이 우선돼야”올해 본교는 10번째 단과대학으로 공과대학(이하 공대)을 출범했다. 2012년 9월에 황선혜 총장이 취임한 이후 ‘본교의 발전을 위해 공대를 신설해야 한
유아람 기자   2016-02-29
[기획] ‘네 멋대로 해라!’미움 받아도 좋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은 많다.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점에는 『인간관계의 기술』『카네기 인간관계 30가지 원칙』 등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방법을 담은 책들이 가득하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선 남들에게 잘 보이는 방법밖에는 없는
김의정, 이지은 기자   2015-11-23
[기획] 인간관계란 나 혼자다
“저는 ‘아웃사이더’입니다” 본교 교양필수 과목인 ‘발표와 토론’ 수업 시간, 한 학우가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바로 오소연(역사문화 15) 학우다. 아웃사이더란, 타인과 관계 맺기를 꺼려하고 혼자 생활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을 뜻한다. 매일 혼자 등교
김의정 기자   2015-11-23
[20대를 말하다] 인간관계란 스트레스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인 임수이(여·23) 씨는 최근 사회적으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교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대학원 합격 여부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그녀는 얼마 전 대학원에
고지현 기자, 김의정 기자   2015-11-23
[20대를 말하다] 인간관계란 노력이다
처음 경험한 대학 생활은 고등학교 때와 무척 달랐다. “대학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박소연(작곡 14) 학우. 박 학우는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며 서로의 의견이 충돌하는 상황을 여러 번 겪었다. 그때마다 그녀는 자신과 의견이 다른 집단에
고지현 기자   2015-11-23
[20대를 말하다] "주변에선 인간관계를 강요해요. 아직 어렵기만 한데"
본지는 지난 1306호부터 이번 1308호까지 ‘20대를 말하다’라는 기획 기사를 연재 중입니다. 첫 번째 기사에는 ‘20대의 아르바이트’를, 두 번째 기사에는 ‘20대의 강박’에 대해 다뤘습니다. 아르바이트 속 ‘갑질’로 고통 받는 20대, ‘20대
이채연·한연지 기자   2015-11-23
[20대를 말하다] 20대는 오늘도 강박을 느낀다
◆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본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주영(컴퓨터과학 14) 학우의 하루는 늘 해야 할 일로 가득하다. 그녀는 “20살이 된 이후 주변에서 ‘20대엔 다양한 활동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진정으로 원
문혜영 기자   2015-11-16
[20대를 말하다] 20대 취준생, 정답사회에 순응하거나 불응하거나
사회가 20대에게 흔히 요구하는 것들이 있다. 대외활동, 자격증 취득, 언어 학원 등록 등의 요구는 20대를 ‘강박’에 빠지게 한다. 그러나 강박을 마주한 개인들의 태도는 저마다 다르다. 강박에 사로잡혀 사회의 요구를 따르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강박에
김경주 기자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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