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내일, 영화 한 편 같이 보실래요?
조조영화가 6,000원, 주말에는 10,000원을 내야 영화 한편을 볼 수 있는 시대다. 팝콘이나 음료까지 사먹으려면 대학생 입장에서는 꽤 큰 돈을 지출해야 한다. 용돈이 떨어져 주머니는 텅 비었지만 미치도록 영화가 보고 싶을 때, 마포구 상암동에 위
김소현 기자   2014-05-19
[기획] 상행선 탄 아프리카TV, 방송 문화는 하행선?
아프리카TV, 그 시작과 발전아프리카TV(afreecaTV)는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는 창조적인 인터넷 방송국이다. 지난 2005년, 초기 모델 W(더블유)로 처음 출시됐다. 그 당시 국내에서는 아직 인터넷 방송이 낯선 상태였기 때문에 창의적인 영상
권나혜 기자   2014-04-07
[기획] 소통의 공간, 시민청
시민청은 서울 신청사 지하 1,2층에 위치한 시민 생활마당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만들어진 소통공간이다. 시청 직원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본교에서 버스를 타고 약 20분이면 갈 수 있는 시민청에 가봤
권나혜 기자   2014-03-31
[기획] "그림을 통해 위로 받아요"
일러스트레이터 CJroblue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한 남자가 있다. 올해로 만 28세, 어느새 서른 가까운 나이를 먹은 그는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러스트 강의, 무대디자인, 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김소현 기자   2014-03-31
[기획] “갭이어 문화를 바르게 퍼뜨리고 싶어요”
세계적인 배우 엠마 왓슨과 가수 로이킴은 대학교 입학 전, 각자 디자이너와 가수라는 꿈에 도전했다. 대학교 입학 전 1년 정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 이 기간은 갭이어(gap year)로 불리며, 외국에서는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 갭이
김소현 기자   2014-03-24
[기획] “프린지는 참여자가 만드는 축제죠”
프린지페스티벌을 소개해달라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1회, 여름에 개최하는 독립예술축제예요. 현재 열리고 있는 제 16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지난 8월 29일에 시작돼 이번 달 14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되죠. 올해에는 홍대앞 창작공간과 거리 그리고 서
김소현   2013-12-02
[기획] 가난 속에서 피어난 예술혼, <반 고흐 인 파리> 展
별이 반짝이는 밤풍경을 그린 나 화병에 담긴 노란 해바라기가 그려진 로 널리 사랑받는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한국을 찾았다. 이번 전시는 1886년 3월부터 1888년 2월에 이르는 그의 파리 시기를 총체적으로 살펴
김소현 기자   2012-11-26
[기획] 일상 속 모바일 소셜게임, ‘친목’과 ‘불편함’ 사이
요즘 주변에서 쉽게 ‘팡’소리가 나는 게임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바로 국민게임으로 불리는 애니팡이다. 최근 애니팡과 같은 모바일 소셜 게임이 대중의 인기를 끌면서 이른바‘팡’ 류 게임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하고, 서로 게임 최고 점수
김소현 기자   2012-11-12
[기획] ‘듣고 말하고 마시고’ 모든 게 가능한 여기는 길종상가
길종상가 대표 박길종씨 인터뷰부르면 달려와 배수관을 고쳐주는 사람이 있다. 원하는 용도와 가격에 맞게 멋진 의자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 이사갈 집을 함께 알아봐주는 사람도 있다. 이 모든 일이 한 상가에서 이뤄진다면? 바로 박길종씨가 대표로 있는
이진수 기자   2012-11-05
[기획] 다양성 잃은 한국영화, 천만관객의 허와 실
지난 달 24일,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은 영화 홍보사를 통해 수상작 상영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 배경에는 황금사자상 수상 기자회견에서 메이저 영화의 극장 독점과 교차 상영에 대한 문제와 창작자 우선의 제작 환경에 대
김소현 기자   2012-10-08
[지난 기사] 두 개의 문, 두 개의 시선을 보여주다
영화 안과 밖, 용산을 재조명하다2009년 1월 19일의 용산참사가 3년 만에 영화 으로 재탄생했다. 은 7만 명이라는 독립영화 사상 기록적인 관객 수를 동원하며 잊혀져가고 있던 용산참사 사건을 다시 환기하고 있다. 용산참사를 다큐멘터리 식으로 다룬
김소현 기자   2012-09-24
[기획] 음악계의 유쾌한 두 남자, 그들의 ‘친구’와 ‘라이벌’ 사이
유희열 vs 정재형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새벽,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는 두 음악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있습니다. 바로, 의 진행자인 유희열과 의 진행자인 정재형입니다.각자 맡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들은 이미 국내 음악계에서 인정받는 실력자
김소현 기자   2012-09-17
[문화] 전기뱀장어, 우린 헤엄치네 우리의 섬을 찾아서
‘락 스타’, 음악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든 한번쯤 가져봤을 꿈이다. 그러나 현실에 치여 접어야 했던 누군가의 이 꿈이 직업인 사람들이 있다. 바로 밴드 ‘전기뱀장어’. 동아리 선후배, 아는 친구의 친구로 만나재미로 시작하게 된 이 밴드는 각종 밴드
이진수 기자   2012-09-17
[지난 기사] 욕망 속에 뒤틀려버린 그들의 <꿈>을 만나다
첫번째 작품을 보고 나서다가오는 가을, 국립극단은 로 연극 다섯 편을 백성희장민호극장에 올린다. 이들이 이 연극의 모티브로 삼은 는 일연스님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집한 설화와 신화들이 망라되어 있는, 우리 민족이 갖고 있던 상상 세계의 집합체다. 이
김효주 기자   2012-09-10
[문화]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열광하게 했나
“ 보러왔어요”, “대학로에서 연극 대기 중” 이제는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업데이트 되는 친구들의 연극, 영화, 공연 관람 소식들을 접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문화생활 나아가 문화적 소비는 더이상 단순한 여가생활이나 소비의 의미가 아니다. 많은
김소현 기자   2012-09-03
[문화] 몸살 앓는 언론사, 공정 보도의 길을 찾아 나서다
MBC 예능프로그램 의 결방이 8주째 이어지고 있다. 명실상부한 토요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자랑하던 프로그램이 한 달 넘게 방영되지 않은 것이다. 그 원인에는 지난 1월 말부터 이어져온 MBC의 파업이 자리 잡고 있다. MBC뿐만이 아니다. 현재
최윤정 기자   2012-03-26
[문화] 코너 하나 방송 되기까지 최대 3년 걸려
TV 프로그램을 넘어 소극장에서도 스탠딩 코미디는 계속 된다. 혜화동에 위치한 대학로에서는 매일 스탠딩 코미디 전용 소극장의 공연이 열리고 있다. 수많은 공연들이 가장 먼저 관객을 만나는 이곳에서는 코미디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지난 9
최윤정 기자   2012-03-12
[문화] 스탠딩 코미디, 무너진 하늘에서 솟아나다
“완전 좋으다” “간디 작살” “나다 싶으면 손들으라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케이블 채널 tvN의 (이하 코빅)에서 인기를 얻은 유행어들이라는 점이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의 유행은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인기를
이진수 기자   2012-03-12
[문화] "웃길 수만 있다면 뉴스 출연도 상관 없어요"
그는 ‘더 독한 것’을 찾고 있다고 했다. 멀끔한 생김새와 달리 망가지는 것에 대한 거리낌이 없었다. “마지 심슨 분장 이후 3번의 방송이 더 남았는데 뭘 해야 할 지 고민이예요”라며 웃는다. 분장을 지운 그의 얼굴에는 “좋으다”를 외치던 예삐공주의
이진수 기자   2012-03-12
[문화] 불법포스터부터 호객행위까지 … 대학로는 진통 중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혜화역 인근은 ‘대학로’라는 이름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사람들에게 대학로는 ‘젊음의 거리’ 혹은 ‘소극장의 메카’ 등의 단어로 대변되곤 한다. 얼핏보면 젊은이의 꿈이 살아 숨쉬고, 무대 예술이 태동하는 문화의 천국쯤으로 상상하
최윤정 기자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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