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동기획] [카툰] 숙대신보기자단의 희로애락
숙대신보   2008-11-03
[공동기획] [신문 다시보기]그때 그 시절의 헤드라인 뉘우스
‘88만 원’ 세대로 일축되는 지금의 대학생들. 학생들은 한 해에만 천만 원에 달하는 등록금을 해결하고자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학자금 대출을 받았다가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경우 또한 늘어나고 있다. 더구나 청년실업자 130만 명이라는 통계는
남궁가람 기자   2008-11-03
[공동기획] 빛나는 감각으로 숙명을 비춰
숙대신보사는 10월 22일 ‘제7회 숙대신보사 광고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16팀이 출전하고 총 17개의 작품이 제출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한 팀과 우수상 두 팀, 장려상 세 팀이 뽑혔다. 최은실(디자인 05)ㆍ김자연(언론정보 07)ㆍ황호신
최윤영 기자   2008-11-03
[공동기획] 바쁜 수습생활 속에서 꽃피는 열정
숙대신보에 들어와서 수습기자로서의 생활을 한지도 어느새 2개월. 이 기간 동안 시간의 중요성을 새삼 다시 느낄 수 있었다. 고등학교 땐 정해진 학교와 학원시간표대로 생활했었다. 그러나 대학교에 들어오면서부터는 스스로 시간 계획을 짜야 했고, 갑자기 늘
고수정 기자   2008-11-03
[공동기획] 90년 대, 격동의 세월을 함께 보낸 신문이었다.
우리 학교 100년사를 편찬하고 94년도 숙대신보 주간교수를 맡았던 목은균 일반대학원장을 만났다. “내가 숙대신보 기자들 사정을 잘 알지요”라며 미리 인터뷰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는 94년 3월부터 7월까지 6개월이라
이승현 기자   2008-11-03
[공동기획] 나를 표현하는 세상, 우리는 블로그로 간다
두 아이의 평범한 엄마인 현진희(45) 씨가 운영하는 요리 블로그 ‘베비로즈’는 연예인 팬 사이트가 부럽지 않다. 하루 평균 방문객 수 2만 명, 포스트 스크랩(블로그 게시물을 자신의 블로그로 가져가는 행위) 수만 총 200만 건에 달한다. 블로그는
민유경 기자   2008-10-06
[공동기획] 개성 있는 블로거들의 파워 있는 블로깅
우리가 자주 들락날락거리는 블로그들은 흔히 개인의 취미 생활과 관련한 게시물이나 일기 등으로 채워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블로그들과는 조금 다른 성격의 블로그로 수 백 만의 방문자들을 끌어 모으는 이색 블로거들이 있다. 이들 중에는 ‘블로그 소설 연재
남궁가람 기자   2008-10-06
[공동기획] 블로그 마케팅이 신났다!
‘만지면 반응하리라!’라는 카피로 유명한 ‘햅틱폰’은 출시 4개월 만에 40만 대라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바로 블로그 마케팅의 홍보가 이뤄낸 성과다. 삼성전자는 마케팅을 위해 파워블로거 30명에게 ‘햅틱폰’을 나눠 주며 공식 블로그인 ‘햅틱 피플’에
노경진 기자   2008-10-06
[공동기획] 정보를 둘러싼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정보유출은 자회사 직원, 산업스파이 등의 내부자에 의한 유출이나 해커 등과 같은 외부자에 의해 발생된다. 중요한 정보를 종이에 기록했던 과거와는 달리 현대에는 거의 대부분의 문서가 전산화ㆍ데이터베이스화 되고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해 정보가 빼내기 쉬운
강미경 기자   2008-09-29
[공동기획] 어디선가 내 정보가 유출되고 있다
“1,200,000원이 x월x일 oo사이트에서 결제됐습니다.” 최근 L학우의 휴대폰 요금 고지서에는 사용하지도 않는 게임 사이트 이용 요금이 청구돼 있었다. 놀란 L학우가 급히 알아본 결과 이동 통신사에서 그의 정보가 유출 됐고, 유출된 정보를 구입한
노경진 기자   2008-09-29
[공동기획] 소중한 우리의 정보, 이제는 유출 No!
최근 정유 업체 ‘GS 칼텍스’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됐다. ‘한국정책방송(KTV)’에 따르면 지금까지 ‘옥션’ ‘다음’ 등 여러 정보유출 사례로 최대 수천 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한다. 정보유출 사태가 심각해지자 국민들
김희연 기자   2008-09-29
[공동기획] 한국의 ‘맛’과 ‘멋’이 한자리에
“와~ 맛있겠다!” 먹음직스럽게 전시된 한국 음식을 보고 탄성을 지를 수 있는 곳, ‘2008 서울국제 음식산업박람회’가 오는 10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 Center에서 열린다. (사)한국 음식업 중앙회에서 주최하는
민유경 기자   2008-09-22
[공동기획] 그들이 있기에 한국음식은 진화중
지글지글 찌개끓는 소리, 탁탁탁 도마 위에 칼질하는 소리, 조물조물 나물 무치는 소리 등 우리 음식 만들어지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온다. 반짝이는 대리석으로 지어진 제 2창학관 가운데 깔끔한 기와 대문으로 만들어진 그 곳, ‘한국음식연구원’에서 들려오
이승현 기자   2008-09-22
[공동기획] 전통음식
1. 비빔밥 비빔밥은 맛과 색이 우수해, 음식의 시각적 효과를 중시하는 서양인들의 취향에 맞는다고 평가된다. 실제로 일본, 미국 등의 나라에서는 편의점에서 즉석 비빔밥을 팔고 있기도 하다. 2. 김치 김치는 발효를 통해 생성된 유산균으로 항암효과, 변
김희연 기자   2008-09-22
[공동기획] 전통의 맛이 솔솔 우리의 음식을 찾아서
‘소리에도 맛이 있구나… 된장 뚝배기처럼 감칠맛 나게 귀에 착착 감기는 소리… 메주콩 삶는 솥에 푹 쪄낸 고구마처럼 뭉근한 맛, 달콤한 맛이 있구나.’ 이는 시인 ‘이섬’의 ‘향기나는 소리’의 구절이다. 말 속에서 우리 고유음식의 소리와 맛이 물씬 풍
김희연 기자   2008-09-22
[공동기획] 휴식의 공간, 자연의 공간 속으로 GO, GO!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전시물들을 관람했다면 박물관 옆에 위치한 용산 가족공원을 찾아가 보자. 박물관 뒤쪽으로 연결된 길을 따라가면 용산 가족공원에 바로 도착할 수 있다. 용산 가족공원은 주한미군사령부가 설치한 주한 미군기지를 1992년, 서울시에서 인수
김혜미 기자   2008-09-16
[공동기획] 보정속옷, 병든 S라인을 만든다
풍성한 가슴부터 잘록한 허리, 볼록한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S라인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이상적 몸매다. 그러나 마음만큼 몸은 따라주지 않는 법. 다이어트를 해본 여성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살은 그렇게 쉽게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
남궁가람 기자   2008-09-08
[공동기획] 화장품, 관리소홀은 독을 만든다
아침에 일어나 세안제로 씻고 기초 화장과 색조 화장을 한다. 다시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면 세안제로 화장을 지운 뒤 다양한 영양크림을 바르고 하루를 마감한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에게 화장품이 피부의 일부가 된 것은 오래된 이야기다. 하루 종일 피부를 덮
이승현 기자   2008-09-08
[공동기획] 제모제, 세균 침투의 장을 만든다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자 지난 여름동안 긴장했던 여성들은 안도한다. 민소매나 반바지를 입을 때마다 ‘거뭇거뭇한 털이 보일까’ 노심초사했기 때문이다. 자칫하면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는 ‘체모’. 때문에 여성들은 제모를 택한다. 제모 시술이 발달해 반영구적
이승현 기자   2008-09-08
[공동기획] 생리대, 깨끗함 속에 위험을 감추다
한 달에 한 번, 여성들이 어김없이 찾게 되는 필수품이 있다. 바로 생리대다. 과거에는 면 생리대를 사용했지만, 1970년대부터 일회용 생리대가 우리나라에 보급되고, 요즘에는 삽입형 생리대인 ‘탐폰(템포)’이 보급되고 있다. 점차 편리하고 간편하게 변
김희연 기자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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