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솔솔한 대화] 숙명인의 연휴는?
숙대신보   2017-09-25
[역사기행] 김명국의 달마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 그림을 기억에서 지울 수가 없다. 달마대사의 선불교 사상을 내 생각에서 지워 낼 수가 없다.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불교가 인간의 근원적인 질문을 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 그림 속에 내가 있고 불교가 있었다. 이 속에 자유
숙대신보   2017-09-25
[사설] 공자와 마음의 행복
우리 사회가 정신적으로 매우 공허해졌다는 상태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 최근 일어났다. 바로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다.10대 여중생이 같은 또래의 10대 여학생을 잔인하게 폭행한 사건은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국회에서는
숙대신보   2017-09-25
[청파만평] 돈이 많이 쓰이는 졸업 준비
숙대신보   2017-09-25
[옴부즈맨] 펜 끝을 벼려라
지령 제1337호(2017년 9월 18일 자)에서는 개인적으로 ‘어덜키드(Adultkid),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웠다. 우선 어덜키드란 용어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의성 있는 소재의 참신함도 좋았지만, 문제의식이 더욱 돋보였다. 기
옴부즈맨   2017-09-25
[여행숙케치] 홀로 떠난 여행의 진가
내게 휴식을 주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학기 중에 여행을 계획해 싱가포르 여행을 떠났다. 처음에는 혼자 하는 여행이 외롭지 않을까 걱정했었지만 실제로 여행 중 외롭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싱가포르의 멋진 풍경을 친구와 가족들에게 보여주
숙대신보   2017-09-25
[취재수첩] “빠르고 바르게 전하겠습니다”
기사는 최신의 정보를 다뤄야 독자의 흥미를 끈다. 또한 최신의 정보에 대해 기사를 쓰면서도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바른 정보들로 구성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필자는 숙대신보에서 지내며 취재 기사를 쓸 때 중요한 두 가지가 시의성과 정확성이라는
서조은 기자   2017-09-25
[학생칼럼] 여성학으로 말하기
특정 사회에서 자신이 정확히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가늠해보기란 쉽지 않다. 소득, 나이, 학력, 성별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는 ‘불편한’ 작업이기도 하다. 때로는 자신이 특권층에 속해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동양인이자 한국 여
숙대신보   2017-09-25
[3분 독서]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은 바로 사회심리학자 멜라니 조이의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입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이 주려는 메시지는 인간이 박탈해버린 동물의 권리에 대해서입니다. 역사의
숙대신보   2017-09-25
[부장칼럼] 사실을 온전히 담는 기자가 되길
숙대신보 기자가 된 지 약 1년 반이 지났다. 지난해 3월, 학교생활에 적응하기도 전 숙대신보 기자가 되면서 필자의 대학 생활에서 숙대신보는 당연한 존재가 됐다. 아무것도 모르던 수습기자에서 지면을 책임지는 부장기자가 되기까지 실수도 잦았지만 필자는
이지원 기자   2017-09-25
[사설] 제4차 산업혁명, 우리 대학은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가?
2016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서 제시된 기술발전에 따른 사회변동의 핵심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계학습(Machine l
숙대신보   2017-09-18
[작은 강의] 연료전지 기술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을까?
최근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안 에너지 또는 재생 에너지에 대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대안
김지연 기자   2017-09-18
[옴부즈맨] 기자의 고민이 좋은 신문을 만든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기자들의 숙대신보가 시작됐다. 지면 곳곳에선 기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었지만, 참신함보다 실망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었다. 취재면은 기자의 취재력이 돋보이는 자리다. 그런데 이번 취재면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특
숙대신보   2017-09-18
[여행숙케치] 나만의 여행 만들기
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고등학교 동창 3명과 함께 한 달 동안 유럽을 다녀왔다. 유럽 여행기는 많이 접해봤지만 읽어보면 항상 똑같은 내용이었다. 기억에 남는 장소, 맛있었던 음식, 그 나라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 이런 것들을 소위 ‘자랑’하는 내용이었
숙대신보   2017-09-18
[청파만평] 스마트 숙명? 스투핏 숙명.
송다인 (회화 17)
숙대신보   2017-09-18
[솔솔한 대화] 지하철 24시간 운행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7-09-18
[취재수첩] 준비된 기자의 자세
“숙명여자대학교 학보사 숙대신보 이주영 기자입니다” 필자를 소개할 때 가장 자신 있게 외치는 문장이다. 말할 때마다 숙대신보에 소속됐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지난 3월, 필자는 언론인이라는 막연한 꿈과 함께 숙대신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했다.
이주영 기자   2017-09-18
[학생칼럼] 제 밥그릇 지키는 사회
제 밥그릇 지키기’라는 말은 대개 개인 혹은 특정 집단이 그들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취하는 공격적이거나 방어적인 행태를 이기적이라고 비판할 때 쓰는 말이다. 한국 사회는 모두에게 해당하지 않는 ‘나의’ 혹은 ‘우리만의’ 이익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곱
숙대신보   2017-09-18
[부장칼럼] 허용할 수 있는 폭력은 없다
요즘 뉴스에서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으로 떠들썩하다. 피해 학생의 모습은 몸집이 작은 청소년이 폭행한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 폭행 사건은 청소년들 사이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해 남자친구의 집에 갔다가 사
이혜니 기자   2017-09-18
[3분 독서] 동화 속에서 행복과 진실을 발견하다
헤르만 헤세의 「환상동화집」헤르만 헤세는 잘 알려져 있는 독일 작가다. 「싯다르타」, 「데미안」과 같은 소설은 잘 알고 있지만 26편의 동화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그는 15세 때 자살을 시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며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1차
숙대신보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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