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숙명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다
이번 1305호에서는 ‘여대의 위기’를 다룬 기획 기사가 인상적이었다. 제시된 그래프의 결과처럼 본교의 사회적 명성이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학우들 모두 체감하고 있는 듯하다. 두 번의 입시를 거쳐 이 곳, 숙명여자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로서는 아쉽고 가
숙대신보   2015-11-09
[옴부즈맨] 기사는 사건의 전말과 함께 문맥을 전해야
지령 1304호에는 ‘일반대학원 남학생 입학 허용 논란…문제는 소통 부족’이라는 제하의 기사가 실렸다. 일반대학원 남학생 모집과 관련하여 학생회와 총동문회의 의견을 사전에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결과 표출된 갈등이었다는 것이 기사의 내용이다
숙대신보   2015-11-02
[옴부즈맨] 월요일을 책임지는 숙대신보
제1303호는 짜임새 있고 질 높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너를 통해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였고, 와 를 통해 문화 소식도 전달했다.대학생들의 고민인 학자금, 생활비와 관련한 대출 문제, 그리고 여대생이라면 반드시 신경 써야
숙대신보   2015-10-05
[옴부즈맨] 속도가 아니라 ‘깊이’로 승부하라
“현재의 인식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깊이의 상실이다” 촘스키(Noam Chomsky)는 비판 정신이 실종되고 피상적 수준에 머무는 현대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지적한다.에 기대하는 것은 신속한 교내외 정보가 아니라 세상을 읽는 깊이
숙대신보   2015-09-21
[옴부즈맨] 숙대신보에게 바라는 한 가지
새 학기다. 새 학기는 ‘새로움’으로 가득하다. 새 책을 사 들고, 새로운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동아리나 대외활동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한다. 새로움이 있기에 새 학기는 늘 설레고 기대된다.새 학기의 숙대신
숙대신보   2015-09-14
[옴부즈맨] 도발적인 기획으로 잠든 대학지성에 침을 뱉어라!
이번 여름방학은 개인적으로 무척 바빴다. 계절학기 수업을 끝마치고서 교육학부 학생들과 다녀온 글로벌탐방은 그 정점이었다. 싱가포르로 떠난 탐방 내내 나를 당황시킨 건 이국의 낯선 음식과 날씨 혹은 풍경이 아닌 함께 떠난 우리 학생들의 생존방식이었다.
숙대신보   2015-08-31
[옴부즈맨] 학우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숙대신보 되길
지난 1298호 숙대신보는 ‘행복’에 대해 다뤘다. 숙명인의 ‘긍정 경험 지수’를 학년별, 계열별로 분석하고 숙명인들의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따져봤다. 뿐만 아니라 행복지수의 차이까지 그래프로 보여주며 숙명인의 행복 상태를 진단했다.이번 기
숙대신보   2015-06-01
[옴부즈맨] 창학 특집호를 대하는 숙대신보의 자세
지난 1297호 숙대신보는 창학 109년 특집호 기사를 실었다. 해외 지회 동문을 취재한 기사는 바다 건너에 살고 있는 숙명인과 그들이 숙명인으로 하나된 사실을 알 수 있어 색달랐다. 또한 숙명의 역사를 그래프로 형상화한 것은 자랑스러운 역사를 알려줘
숙대신보   2015-05-25
[옴부즈맨] 실수가 반복되면 그것이 실력이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무엇일까? 실력, 연봉 등 다양한 차이점들이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바로 일을 대할 때의 생각이다. 프로는 일의 경중에 관계없이, 자기가 맡은 일에는 책임을 지고 그 작업을 수행한다. 물론 는 아마추어 집단이다. 신문 부수가
숙대신보   2015-05-18
[옴부즈맨] 숙명인들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길
신문(新聞, newspaper)은 문자 그대로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매체다. 『뉴스의 시대』에서 알랭 드 보통은 “새로운 것은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틈만 나면 검색하며 뉴스에 접속하는 우리의 모습에 주목한다. 실시간 학교 소식이 올라오는 인터넷
숙대신보   2015-05-04
[옴부즈맨] 참 시대가 변해도 빨리 변하는 것 같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출근길에 전철을 타면 모두들 무가지 신문을 펼쳐들고 뉴스 보기에 열중했는데 요새는 신문을 들고 타는 사람을 거의 볼 수 없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기 때문일 것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는 뉴스라는 것이 대개 포털 사이트에
숙대신보   2015-04-06
[옴부즈맨] 보다 신중하고 자세한 보도 기대
저번 옴부즈맨(1293호)이 따끔했기 때문일까. 1294호 숙대신보의 기사는 한층 깊어졌다. 한파가 몰아닥친 본교 취업률에 관한 기사와 기획면의 해외 관련 기사가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우리 학교의 소식을 알려주는 취재면 등의 보도기사는 조금 부족
숙대신보   2015-03-30
[옴부즈맨] 숙대신보사(社)에 담긴 의미
의 기자들은 항상 바쁘다. 아이템 및 평가회의에 참여하고, 취재와 기사작성을 하다 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흘러간다. 과제와 발간이 겹치는 날에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그러나 일이 많아 바쁜 것과 신문의 질은 별개의 문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숙대신보   2015-03-23
[옴부즈맨] 특색 있는 숙대신보를 기대
1955년 창간 이후로 숙대신보는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지난 60년 간 숙대신보는 숙대생의 곁을 지키며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기능을 잘 수행했다. 매년 치러지는 총선에서부터 최근 학생들의 유행하는 관심사까지 교내외 자세한 기사를 전해주었다.
숙대신보   2015-03-09
[옴부즈맨] “<숙대신보>, 숙명·여자·대학 ‘답게’ 가라”
“신문은 공공의 참여를 제공하는 집단적 고백의 형태다.” 마셜 맥루언(Marshall McLuhan)은 『미디어의 이해』에서 매체가 정보전달의 수단을 넘어 특정한 사고와 의사소통방식을 결정하고 사회 구조의 성격도 규정짓는다고 하였다. 이런 점에서 21
숙대신보   2015-03-02
[옴부즈맨] 총학선거와 찬반토론에 대한 단상
지난 24일부터 3일간 우리대학교의 총학생회장을 선출하는 총학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11월 24일자 제1289호 숙대신보에서는 유권자인 학생들에게 각 선대본부의 공약을 전하기 위한 심층인터뷰와 관련기사를 1, 2면에 제공했다. 향후 1년간 숙명여대 학
숙대신보   2014-12-01
[옴부즈맨] 독자의 공감을 얻는 숙대신보
벌써 2014년이 끝나간다. 학기말이 다가오자 캠퍼스에서는 새로운 총학생회 후보들의 열띤 선거 유세가 시작됐다. 학내 대표 언론답게 숙대신보는 지난 1288호에서 차기 총학생회 후보들을 소개했다. 후보자들의 사진과 이름, 공약이 알아보기 쉽게 정리돼
숙대신보   2014-11-24
[옴부즈맨] 눈과 귀가 되는 숙대신보
연말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추어 지난 1287호 숙대신보에서는 총학생회 ‘라잇업’의 활동을 뒤돌아보았다. 기사에는 총학생회장과의 인터뷰 내용과 총학생회의 행보에 대한 학우들의 만족도를 주로 실었다. 독자에게는 기사를 통해서 총학생회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
숙대신보   2014-11-17
[옴부즈맨] 독자들이 원하는 숙대신보
숙대신보가 배포되는 장소에 가면 늘 안타까운 장면을 보게 된다. 발행일이 며칠이 지나도 학생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신문부수가 줄어들고 있지 않는 것이다. 필자가 대학을 다닐 때만해도 지금과 같이 통신이 발달하지 않아서 대학신문을 구해 친구들에게 우
숙대신보   2014-11-10
[옴부즈맨] 숙대 소식 '많은' 숙대신보이길
드디어 시험기간이 지나갔다. 중간고사 기간에 도서관에서 책을 쌓아두고 공부하던 학우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이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것 외에도 시험장에서 좋은 답안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바른 글씨로 답을 적는
숙대신보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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