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숙명인들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길
신문(新聞, newspaper)은 문자 그대로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매체다. 『뉴스의 시대』에서 알랭 드 보통은 “새로운 것은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틈만 나면 검색하며 뉴스에 접속하는 우리의 모습에 주목한다. 실시간 학교 소식이 올라오는 인터넷
숙대신보   2015-05-04
[옴부즈맨] 참 시대가 변해도 빨리 변하는 것 같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출근길에 전철을 타면 모두들 무가지 신문을 펼쳐들고 뉴스 보기에 열중했는데 요새는 신문을 들고 타는 사람을 거의 볼 수 없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기 때문일 것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는 뉴스라는 것이 대개 포털 사이트에
숙대신보   2015-04-06
[옴부즈맨] 보다 신중하고 자세한 보도 기대
저번 옴부즈맨(1293호)이 따끔했기 때문일까. 1294호 숙대신보의 기사는 한층 깊어졌다. 한파가 몰아닥친 본교 취업률에 관한 기사와 기획면의 해외 관련 기사가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우리 학교의 소식을 알려주는 취재면 등의 보도기사는 조금 부족
숙대신보   2015-03-30
[옴부즈맨] 숙대신보사(社)에 담긴 의미
의 기자들은 항상 바쁘다. 아이템 및 평가회의에 참여하고, 취재와 기사작성을 하다 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흘러간다. 과제와 발간이 겹치는 날에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그러나 일이 많아 바쁜 것과 신문의 질은 별개의 문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숙대신보   2015-03-23
[옴부즈맨] 특색 있는 숙대신보를 기대
1955년 창간 이후로 숙대신보는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지난 60년 간 숙대신보는 숙대생의 곁을 지키며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기능을 잘 수행했다. 매년 치러지는 총선에서부터 최근 학생들의 유행하는 관심사까지 교내외 자세한 기사를 전해주었다.
숙대신보   2015-03-09
[옴부즈맨] “<숙대신보>, 숙명·여자·대학 ‘답게’ 가라”
“신문은 공공의 참여를 제공하는 집단적 고백의 형태다.” 마셜 맥루언(Marshall McLuhan)은 『미디어의 이해』에서 매체가 정보전달의 수단을 넘어 특정한 사고와 의사소통방식을 결정하고 사회 구조의 성격도 규정짓는다고 하였다. 이런 점에서 21
숙대신보   2015-03-02
[옴부즈맨] 총학선거와 찬반토론에 대한 단상
지난 24일부터 3일간 우리대학교의 총학생회장을 선출하는 총학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11월 24일자 제1289호 숙대신보에서는 유권자인 학생들에게 각 선대본부의 공약을 전하기 위한 심층인터뷰와 관련기사를 1, 2면에 제공했다. 향후 1년간 숙명여대 학
숙대신보   2014-12-01
[옴부즈맨] 독자의 공감을 얻는 숙대신보
벌써 2014년이 끝나간다. 학기말이 다가오자 캠퍼스에서는 새로운 총학생회 후보들의 열띤 선거 유세가 시작됐다. 학내 대표 언론답게 숙대신보는 지난 1288호에서 차기 총학생회 후보들을 소개했다. 후보자들의 사진과 이름, 공약이 알아보기 쉽게 정리돼
숙대신보   2014-11-24
[옴부즈맨] 눈과 귀가 되는 숙대신보
연말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추어 지난 1287호 숙대신보에서는 총학생회 ‘라잇업’의 활동을 뒤돌아보았다. 기사에는 총학생회장과의 인터뷰 내용과 총학생회의 행보에 대한 학우들의 만족도를 주로 실었다. 독자에게는 기사를 통해서 총학생회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
숙대신보   2014-11-17
[옴부즈맨] 독자들이 원하는 숙대신보
숙대신보가 배포되는 장소에 가면 늘 안타까운 장면을 보게 된다. 발행일이 며칠이 지나도 학생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신문부수가 줄어들고 있지 않는 것이다. 필자가 대학을 다닐 때만해도 지금과 같이 통신이 발달하지 않아서 대학신문을 구해 친구들에게 우
숙대신보   2014-11-10
[옴부즈맨] 숙대 소식 '많은' 숙대신보이길
드디어 시험기간이 지나갔다. 중간고사 기간에 도서관에서 책을 쌓아두고 공부하던 학우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이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것 외에도 시험장에서 좋은 답안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바른 글씨로 답을 적는
숙대신보   2014-11-03
[옴부즈맨] 모든 것이 그저 지나가는 것은 아니다
이번 2014년 청파제는 많은 논란 속에 치러졌다. 숙대 청파제가 대학내외,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뜨거운 논란이 된 것은 오랜만의 일이다. 숙대 내부에서는 청춘 강연의 취소, 일베가수 초청과 함께 온라인에서 회자된 주점 복장규정 등에 대해 많은
숙대신보   2014-10-06
[옴부즈맨] 위기의 신문, 이목을 끌어라
대학축제가 한창이다. SNS에는 여러 축제 풍경을 담은 사진이 끊이지 않는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기발한 메뉴 이름과 독특한 컨셉을 내세운 학과별 주점의 모습이다. 낮 행사가 끝난 후 이어지는 주점에서 각 학과들은 이목을 끌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숙대신보   2014-09-29
[옴부즈맨] 두근두근 첫 만남
소개팅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처음 몇 초다. 첫 만남. 그 잠깐 동안에 여자와 남자는 상대방에 대한 인상을 정해버린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첫인상이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처음 만난 순간이 두 사람의 관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자
숙대신보   2014-09-22
[옴부즈맨] 독자의 쓴 소리가 거름이 되길
여름의 향기가 교정을 떠돌던 숨 가쁜 개강 첫 주가 지나고 어느새 가을 냄새 가 물씬 풍기는 9월 중순이 됐다. 가을 의 바람뿐만 아니라 이번 학기에도 어김 없이 숙대신보의 바람이 불어와 독자들 에게 인사를 건네주었다.지난 1281호에서 숙대신보는 그
숙대신보사   2014-09-15
[옴부즈맨] 숙대신보, 사회의 넓은 물을 읽어주다
고은 선생님의 시 ‘순간의 꽃’ 중 “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았다.”라는 구절은 당장 눈앞에 놓인 일들로 거대한 흐름을 놓치 는 우리들에게 현재 일어나는 격랑뿐만 아니라 미래의 거대한 흐름을 읽도록 일 깨워 준다.눈을
숙대신보   2014-09-01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품격과 꼼꼼한 마무리
26일자 에는 학내소식은 물론 3D 프린터,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립스틱의 역사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기사들이 실렸다. 그러나 옥에 티랄까? 아쉬운 점도 많았다. 우선 오자(誤字) 문제다. 오자는 1면 머리기사 본문 첫 줄부터 시작된다. ‘삼성컨벤션
숙대신보   2014-06-02
[옴부즈맨] 숙대신보, 다양한 내용으로 균형을
신보(新報)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로부터 오는 새로운 소식의 장이다. 오늘날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지역에서 세계로 소식을 아우르는 범위는 무한대로 뻣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숙대신보가 총 8면에 각 부문별로 쏠림이 없이 균형있게 지면을 할
숙대신보 독자위원   2014-03-25
[옴부즈맨] 앞으로 더 기대되는 숙대신보
숙대신보의 커버스토리에는 지면 안내란이 추가되고 간단한 사진이 함께 나와 가독성이 좋아진 것 같다. 덕분에 신문에 실린 기사들을 한 눈에 본 뒤, 먼저 관심이 가는 면을 읽어볼 수 있었다. 가장 유익했던 기사는 총학생회 선거에 대한 취재기사였다. 현재
황다솔 기자   2013-12-02
[옴부즈맨] 꽉 찬 숙대신보!
이번 호도 언제나 그렇듯 다양한 소재들이 주를 이뤘다. 박원순 서울시장 인터뷰와 대학생들의 주거, 아르바이트에 대한 내용 그리고 여성면에 동성애자의 이야기까지 소재의 다양성 뿐 아니라 한층 더 심도 있게 다뤄진 기사들에 새삼 감탄하게됐다. 특히 1면과
숙대신보 사설위원회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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