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찬반토론] 출산율은 최저, '낙태수술'은 최고
통계청은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평균 1.19명에 불과하다며 사실상 세계 최저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보건복지부는 2005년 우리나라에서 출생한 신생아의 수는 45만 명인 반면, 공식ㆍ비공식적으로 시행된 인공임신중절수술은 모두 34만 건이라는 분석을
숙대신보   2009-11-23
[찬반토론] 친일파문제는 과거에 해결했어야 한다
친일파 명단 공개는 감정에 치우친 처사이다. 친일파에 대한 감정과 명단의 공개여부는 별도로 생각해야 하는 문제이다. 우선, 남아있는 서류에 의존해 명단을 작성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가령 독립투사였지만 고급정보유출을 위해 고의
숙대신보   2009-11-09
[찬반토론] 부담없이 듣는 실용적인 강의
대체로 강사는 이론이 적용되는 실제 환경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전문가이다. 강사의 수업에서는 교재에 나와 있는 이론과 함께 그 이론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배울 수 있다. 이론과 실제를 연결해 보다 생생한 현장을 접할 수 있는 것은 강사의 수업에서 얻을
숙대신보   2009-09-14
[찬반토론] 인원미달로 인한 전공과목 폐강
반대의견학생이 선택한 강의를 인원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폐강시킨다면 이는 학생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학생은 등록금을 내고 그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선택할 권리를 얻기 때문이다. 수강 신청 인원에 따라 강의를 개설한다면 남는 강의들은 인기강의
숙대신보   2009-09-01
[찬반토론] [찬반토론]대동제 기간에 휴강해야 한다
중ㆍ고등학교시절과 달리 대학교의 축제는 장기간 지속된다. 따라서 알차고 재미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우들의 노력과 참여가 필요하다. 그러나 축제기간에 휴강을 한다면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거나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참여는 저조해
숙대신보   2009-05-11
[찬반토론] [찬반토론]무의미한 학교재원 낭비
‘숙대’에서 ‘숙명’으로 학교 심볼마크를 변경하는 것을 반대한다. 교내 곳곳 심볼마크를 전부 바꾸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온갖 곳에, 심지어 학교 단체복에도 프린트 돼있는 심볼마크를 일일이 바꾸는 것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숙대신보   2009-05-11
[찬반토론] [찬성]“우리의 위상을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
우리 정부는 어떠한 결정에 있어서 북한에게 단호하고도 뚜렷한 대응을 보여야 한다. PSI는 특정국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한국이 어떤 국가체제에 가입한다는 이유로 위협하는 것은 국제관례에도 어긋난다고 생각한다. 설령 우리 정부가 북한의 로켓 발
숙대신보   2009-05-04
[찬반토론] [찬반토론]성 접대 뿌리 뽑기 위해 문건 공개해야
‘장자연 문건’은 연예계의 문제만이 아니라 여성의 문제이므로 공개 돼야 한다. 고(故) 장자연씨는 여배우이기 전에 여성으로서 문건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우지 못할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람의 꿈을 이용하고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했으므로 국민
숙대신보   2009-04-13
[찬반토론] [찬반토론]성급한 '문건공개'는 '연좌제'로 이어질 수 있어
성급한 ‘문건공개’는 ‘연좌제’로 이어질 수 있어‘장자연 문건’ 속 인물의 실명공개는 자칫 ‘연좌제’의 폐해를 낳을 수 있다. ‘공개하라’는 측은 고(故) 장자연씨의 사건에 대한 분노와 ‘국민의 알 권리’를 내세운다. 한 예로 지
숙대신보   2009-04-13
[찬반토론] [찬성]규칙적인 식사로 학우들의 건강을 지키자
시간표를 개인별로 정하는 우리대학의 특성상 개인마다 점심시간이 고정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때문에 강의시간과 점심시간이 겹칠 경우에는 대부분의 학우들이 빵과 우유로 허기를채운다. 이것마저도 어렵다면 수업 후에 때늦은 점심 겸 저녁을 먹게 된다. 이러
숙대신보   2009-04-06
[찬반토론] [반대]정해진 시간동안 식당이 수요를 맞출 지 의문
학교에서 점심시간을 지정해 그 시간에 수업을 만들지 않는 런치타임 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을 배려하는 대학들이 있다. 그러나 이 제도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이 제도를 시행하는 경우 점심시간이 되면 한꺼번에 몰려나온 학생들로 인해 주변의 식당, 교내 학
숙대신보   2009-04-06
[찬반토론] 폭넓은 시각을 위한 교양과목
21학점 중 18학점이 전공, 교양 과목이 3학점. 이것이 현재 대학생의 현실이다. 대학생들이 이렇게 전공에 집착하는 이유는 청년 취업률은 낮아지고 미래의 삶이 보장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전공에 매달린다고 해서 자신의 삶과 취업이
숙대신보   2009-03-16
[찬반토론] 기업, 노동자, 정부 3마리 토끼 한번에 잡다
잡셰어링은 잉여 노동력이 20%라면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20%만큼 작업량을 줄이고 임금을 줄여 동일한 감축효과를 얻는 방안이다. 이것은 노동계에서 제시한 정리해고에 대한 대안책이다. 잡셰어링의 실행은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효과를 가져온다.
숙대신보   2009-03-09
[찬반토론] 잡셰어링, 근본적인 고용 문제 해결 될 수 없어
경기가 급격하게 하강하고 있다. 올해 1월의 소비와 투자는 작년과 비교했을 때, 20% 이상 줄어들었다. 또한 경기 침체가 고용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잡셰어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기존의 일자리 수를 유지하는 것과 동시에
숙대신보   2009-03-09
[찬반토론] 어느 편의점 예찬론자의 잡담
나는 편의점 덕후(편의점 오타쿠)다. 식사를 함께할 친구가 없는 한적한 점심시간, 나의 감각은 살아난다. 곧장 나는 편의점으로 가서 신상 삼각김밥을 맛보고, 그 편의점만의 고유상품을 살펴본다. 이런 것들을 모아 머릿속에 나름의 백과사전을 만들어보는 나
숙대신보   2008-11-17
[찬반토론] 공ㆍ사교육의 조화가 안정적인 교육정책을 확립
교육과학기술부가 10월 28일에 열렸던 국무회의에서 초ㆍ중ㆍ고등학생 대상 학원비를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는 내용의 ‘사교육비 경감 대책’을 보고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달 23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사교육비 절감 종합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에 따른
숙대신보   2008-11-03
[찬반토론] 빈익빈 부익부의 촉매제가 될 수 있어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개편안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가 야심차게 제시한 종부세 완화 개편안은 지난 9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지만, 야당은 여전히 정책의 시행을 반대해 두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종부세를
고수정 기자   2008-10-06
[찬반토론] (찬성) 양질의 리더 육성하는 지표 될 수 있어
2009학년도부터 입학사정관제가 우리 학교를 포함해 10여 개 학교에서 확대 시행된다. 그래서 이를 앞두고 일부 여론에서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에 논란이 있고, 고교등급제를 정당화시키는 수단이 아니냐는 의견 또한 제기되고 있다. 그
남궁가람 기자   2008-09-22
[찬반토론] (반대) 문제점을 안은 채 섣불리 강행해서는 안돼
입학사정관제가 2009년부터 확대 실시 예정에 놓이면서, 각 대학의 특성에 맞는 학생 선발과 암기식 수업에 물든 고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선 입학사정관제에서 가장 중요한 지원서의 객관성이 떨어질 수 있다.
숙대신보   2008-09-22
[찬반토론] 의료 소비자의 권리 존중해야
의료 소비자의 권리 존중해야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의료 민영화는 쉽게 말해 국민의 건강을 국가가 아닌 민간 기업이 보장해주는 것을 말한다. 이에 시민들은 차별 없는 의료 혜택을 받을 권리를 주장하며 의료 민영화에 반대하고 나섰다. 대표적인 반
숙대신보   20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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