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삼면경] 變費,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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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람 기자   2007-03-05
[2면-단신] 숙명에서 맞는 새학기 준비
지난 2월 28일 제2창학캠퍼스 젬마홀에서 우리 학교 2007학년도 편입생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 'Must Know 숙명 프로젝트'가 열렸다. 학생문화복지팀 고재식 팀장은 “편입생들이 예전에 다니던 학교와 연장선상에서 우리 학교에 잘 적응할 수
김예람 기자   2007-03-05
[2면-단신] 학생회관 매점, 편의점으로 문 열어
방학 중에 학생회관 매점이 GS25편의점(이하 편의점)으로 바뀌었다. 편의점은 2월 초부터 공사가 시작돼 지난 2월 21일 가오픈 후, 현재는 정상 영업을 하고 있다. 매점이 편의점으로 바뀐 이유는 기존 매점에 대한 계약 기간(3년)이 만료됐기 때문이
김예람 기자   2007-03-05
[1면-단신] 우리 학교 등록금 인상률 5.9%
우리 학교 2007학년도 등록금이 인문ㆍ사회계열 339만 9천원(문화관광 르꼬르동블루 411만 7천원, 언론정보 375만 8천원, 가정아동복지 349만 6천원), 이학ㆍ체육계열 411만 7천원, 예능ㆍ약학계열 481만 4천원으로 책정됐다. 올해 인상률
김예람 기자   2007-03-05
[찬반토론] 찬성) 양심 속인 판사, 역사적 책임 물어야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유신시절 긴급조치 위반 사건 재판 판결과 관련된 판사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사회와 여론에서는 논란이 일며 일각에서는 실명 공개가 '여론 재판' 이라며 비난하고 있다. 과연 판사 실명 공개가 잘못된 것일까?
숙대신보   2007-03-05
[여론] 유치환의 '행복'
낭송자: 박한나 (경영 06) 유치환의 ‘행복’은 그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시이다. 또한 편지를 쓰는 일상의 행위에서 행복을 느끼는 모습은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편함 때문에 문자와 메
숙대신보   2007-03-05
[지난 기사] 2007년, 다시 외치는 “대한독립만세!”
지난 3월 1일 서대문형무소에서는 ‘독립만세 재현 퍼포먼스’가 열렸다. 제88주년 3ㆍ1절 기념 체험 행사의 하나로 열린 퍼포먼스에서는 시민들이 당시 의상을 입고 독립만세를 재현하는 코스튬 플레이어와 한자리에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독립문까지 이
정소영 기자   2007-03-05
[삼면경] 청파골 펀드
오늘의 주식청파동 S학교자산규모: 천억 가까이로 안정적.평가하락요인: 매년 널뛰기하는 시세어디에 쓰는지 모르게 쌓아놓기만 하는 자산.*비전은 블루칩, 행정은… 레드칩?!
김은아 기자   2007-03-05
[취재수첩] 작심삼일 모아 '작심일년'
제39대 총학생회 트로이카와 07학번 새내기들. 기자가 지난 한 주간 만났던 취재원들이다. 2007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아서인지, 유난히 ‘시작’이라는 단어가 피부에 와닿는 한 주였다. 새로운 출발을 맞아 총학생회실도 새로
김은아 기자   2007-03-05
[1면-단신] “등록금 투쟁 계획 없다”
지난해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치러진 제39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숙명의, 숙명을 위한, 숙명에 의한 트로이카’ 선본이 당선됐다. 전자투표로 실시된 선거에서 전체 유권자 9,197명 가운데 4,641명의 학우가 참여했으며, 트로이카 선본이
김은아 기자   2007-03-05
[2면-단신] 졸업생 신입생 모두 축하합니다
200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2007학년도 입학식 열려 200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지난 2월 23일 우리 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858명, 석사 402명, 박사 28명 등 총 2,288명이 학위 취득의 기쁨을
김은아 기자   2007-03-05
[여론] 처음처럼의 조건
‘처음’의 경험은 언제나 신비롭다. 2007년 3월 대학에 처음 발을 디디는 1학년들인 경우 더욱 그러할 것이다. 고등학교라는 긴 터널을 빠져나와 처음으로 대학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의 희열로 그 처음은 낭만적이고 해방적으로 느
숙대신보   2007-03-05
[새내기] “어려운 수업, 조언받을 수 없을까?”
이제 수강전쟁의 늪에서 빠져나온 숙명인들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찾아온다면 수업내용, 공부방법의 어려움일지도 모른다. 교수학습센터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이 있는 학우들, 혹은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로 꾸준하게 공부하고 싶은 학우들을 위해 스터디그룹, 튜터
이연주 기자   2007-03-05
[2면-단신] 숙명 메신저 서비스 시작
지난 2월 21일 교직원ㆍ행정 부서를 대상으로 숙명 메신저 서비스가 시작됐다. 기존에 이용되던 UMS 통합메시지 시스템의 문자 발송ㆍ음성ㆍ팩스기능에 메신저 서비스, 대량 메일 전송, 이메일ㆍ음성 설문조사 기능이 새로 추가된 것이다. 숙명 메신저 서비스
김은아 기자   2007-03-05
[사설] 리더십은 숙명(淑明)의 숙명(宿命)
새 학기가 시작됐다. 지난해를 100주년 기념으로 지낸 숙명은 이번 학기부터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숙명은 지난 10여 년간 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왔다. 건물과 시설 등 하드웨어를 혁신하고, 교육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를 개혁했다. 이 중
숙대신보   2007-03-05
[찬반토론] '긴급조치' 판사 실명 공개 논란
1970년대 유신시절에 내려진 '긴급조치' 위반 사건에 관여한 판사 명단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위원회'는 긴급조치 위반 사건 재판에 관여한 판사실명이 담긴 '2006년 하반기 조사보고서'를 지난 1월 31일 언
숙대신보   2007-03-05
[삼면경] 거침없이 하이킥 EP.07
-하숙범이 노숙범이 된 사연-SM대에 다니는 범. 늘 학교 앞 민호네 집에서 하숙해 별명이 '하숙범'인데,그러던 그가 '노숙범'으로 변한 이유는?거침없이 치솟는 등록금과 집값. 범이가 이중고를 겪게 된 사연! 방송을 통해 확인하세요.
정소영 기자   2007-03-02
[생활의 1초] 시작
3월입니다. 그동안 느슨하게 풀려있던 운동화 끈을 단단히 매고 새로운 각오, 새로운 다짐으로 마라톤을 시작해야지요.처음의 그 각오, 다짐.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히 붙잡아줄 운동화 끈. 우리 숙명인 모두가 마음속의 운동화 끈을 단단히 매고 즐겁게, 활기
숙대신보   2007-03-02
[새내기] “학교까지 쉽게 가는 방법은 없을까?”
숙명인에게 친숙한 숙대입구역과 남영역, 효창공원앞역. 이곳에서 시간과 여유를 갖고 학교까지 걸어오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시간이 여의치 못할 경우 스쿨버스나 마을버스를 이용해보자. 먼저 숙대입구역에서 하차하는 학우는 당고개행 열차 3-4, 오이도행 열
이연주 기자   2007-03-02
[1면-단신] "대학 생활이 기대돼요"
2007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 ‘Must Know 숙명 프로젝트!’가 지난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오리엔테이션은 본부 주관과 단과대 주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본부 주관은 순헌관 중강당에서, 단과대 주관은 우리 학교
김예람 기자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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