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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혈액부족, 현실적 대처방안 필요한 때
가장 쉬운 사회 봉사. 건강한 신체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에 흔히 헌혈을 이렇게 부른다. 그러나 당국의 안일한 관리와 현실성 없는 정책으로 헌혈은 더 이상 ‘가장 쉬운’ 봉사가 아니다. 헌혈 제도가 안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 때
정소영 기자   2007-03-12
[부장칼럼] 대한민국의 문화재는 안녕하십니까?
74434. 현재 해외로 유출된 우리 문화재의 수를 나타내는 이 다섯 자리의 숫자는 한 공중파 방송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한민족의 뿌리이자 자존심, 우리의 위대한 유산들을 바로 알자’는 취지의 방송 프로그램은 국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우리 문
박지영 기자   2007-03-12
[지난 기사] <쉰들러 리스트>(Schindler's List, 1993)
(Schindler's List, 1993) “오스카 쉰들러라는 실존 인물을 통해 전쟁의 참혹성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휴머니즘을 엿볼 수 있는 작품” -문지영(사학 전공) 교수 추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 학살을 배경으
정소영 기자   2007-03-12
[1면-단신] 우리 학교, 대학취업지원기능 지원대학 선정
우리 학교가 국고 지원을 받아 학우들의 경력개발과 희망분야로의 사회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취업경력개발원은 “우리 학교가 2007학년도 노동부 대학취업지원기능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에 서울지방노동청 서울서부지청과
강민지 편집장   2007-03-12
[1면-단신] 지난 학기 대비 수강신청 탈락률 높아져
‘2학년 올라가는 학부생입니다. 총 18학점을 신청했는데 6학점은 확정됐지만 나머지 12학점 다섯 과목은 탈락됐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네 과목은 탈락이고, 한 과목은 폐강이죠.(ID: blue0415sky)’ 2007학년도 1학기 전체 수강인원 72,
강민지 편집장   2007-03-12
[공동기획] 몸 曰 "나는 네가 지난 밤에 자지 않았음을 알고있다."
“잘 시간이다.” “일찍 자야 키가 크지!” 어렸을 적부터 들어오던 말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밤이 되면 잠을 자야한다는 의례적인 생활패턴에 익숙해져 버렸다. 그러나 이러한 섭리에 대해 궁금한 적은 없는가? 왜 밤에는 잠을 자야하며, 잠을 자면 무엇이
김정현 기자   2007-03-12
[지난 기사] [여성운동이야기①] 공권력을 향한 어느 여성의 외침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셋바람에 떨지마라 창살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1980년대의 민중가요 속에는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소박한 마음이 잘 나타난다. 그 당시는 독재정권의 탄압 속에 거친 몸싸움과 아우성이 난무하고 앞뒤로 자욱한 최루탄이
이연주 기자   2007-03-12
[숙명 동문동정] 황영미 교수,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출판이사 선임
황영미(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 교수가 지난 5일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출판이사로 선임됐다. 황 교수는 우리 학교 국어국문학 전공으로 학사ㆍ석사ㆍ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글쓰기와 읽기’, ‘발표와 토론’ 수업과 숙명논술ㆍ독서교육전문가과정의 논술강의를 담당하고
정소영 기자   2007-03-12
[숙명 동문동정] 신은미 동문,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 수상
신은미 동문(언론정보 07졸)이 제6회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을 수상했다. 우수인재상은 우리나라가 21세기 지식경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를 발굴ㆍ격려하고자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제정한 상이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총
정소영 기자   2007-03-12
[1면-단신] 우리 학교, 적십자간호대와 통폐합 예정
우리 학교가 적십자간호대학과의 통폐합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6일 동아일보 사회면에 ‘숙명여대가 3년제인 적십자간호대학을 4년제 대학으로 승격하는 통폐합 계획을 추진 중’이라는 요지의 기사가 보도됐다. 본지가 학교 본부에 해당 기사에 대한 사실 여부
김예람 기자   2007-03-12
[지난 기사] [숙명여성기구 바로가기①] 아시아여성연구소
지난 2003년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지 후보에 오른 학술논문집 『아시아여성연구』가 드디어 올해의 등재지로 선정됐다. 『아시아여성연구』는 지난 1961년 창간호가 간행된 이래 매년 발간되는 정기적인 학술논문집으로, 아시아여성연구소에서 그동안 연구해왔던
서어리 기자   2007-03-12
[공동기획] 당신이 잠든 사이, 올빼미 족은 밤을 즐긴다!
붉은 해가 뉘엿뉘엿 지고, 노란 달이 살금살금 떠오르는 밤이 되면 낮보다 더 활기차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에 비유해 ‘올빼미 족’이라고 부른다. 이런 올빼미 족은 당신이 곤히 잠든 사이, 그들만의 문화를
이은규 기자   2007-03-12
[지난 기사] 관습에 의해 거세된 여성의 인권과 성
‘15초마다 한 명, 매일 6,000명, 매년 200~300만 명’ 이것은 지난 2005년 유엔아동기금(UNISEF) 보고서에 나타난 여성 할례(FGM, 여성성기절제술) 희생자의 통계수치다. 지난 2월 6일 국제연합(UN)이 정한 ‘여성 할례 금지의
서어리 기자   2007-03-12
[취재수첩] 대학과 자본의 엇갈린 만남
지난주에는 반환된 미군기지에 제2캠퍼스, 교육연구단지, 국제캠퍼스 등을 유치하려는 대학과 지자체들에 관해 취재했다. 대학들은 학교의, 지자체들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캠퍼스 설립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러나 취재를 하면서 왠지 모르게 마음 한 편이 씁
정소영 기자   2007-03-12
[2면-단신] 신입생을 향한 환영의 하모니
지난 9일 르네상스플라자 임마누엘홀에서 우리 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S.O.Phi.A의 신입생 환영 연주회가 열렸다. 이날 S.O.Phi.A는 문동훈 씨의 지휘에 맞춰 총 네 곡을 연주했다.
김예람 기자   2007-03-12
[1면-단신] 3월의 눈 내리는 캠퍼스
지난 7일 오후, 청파동 언덕에 때늦은 '봄눈'이 찾아왔다. 갑자기 만난 눈에 당황한 학우들이 책으로 눈을 가리며 캠퍼스를 걸어가고 있다.
김은아 기자   2007-03-12
[숙명in 숙명人] 시는 내 운명, 시인으로 태어나 시인으로 살다
‘…가을마다 잎이 다 떨어진 나무 아래 서서/ 사내는 코로 낙엽을 주워 올린다/ 가지에 올려놓은 잎사귀가 떨어질 때마다/ 다시’ -이용임의 시 ‘엘리펀트 맨’ 中 계속해서 떨어지는 낙엽을 묵묵히 주워 올리는 사내, 엘리펀트 맨. 어쩌면 그것은 엘리펀트
이은규 기자   2007-03-12
[찬반토론] 찬성) 많은 학우들을 위해 대출기한 유지돼야
지정도서제는 담당교수의 신청을 받은 과목별 참고자료를 도서관의 특정장소에 비치하고, 대출이나 이용에 제한을 지정도서제는 담당교수의 신청을 받은 과목별 참고자료를 도서관의 특정장소에 비치하고, 대출이나 이용에 제한을 두는 제도이다. 지정도서로 선정되면
숙대신보   2007-03-12
[1면-단신] 미술관에서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
지난 8일 우리 학교 문신미술관 빛 갤러리에서 ‘작가와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작가와의 대화는 문신미술관이 전시의 주제가 바뀔 때마다 열고 있는 행사이다. 이번 작가와의 대화에는 지난 2월 28일부터 ‘초상전’을 열고 있는 이일우 작가가 초대됐다.
김은아 기자   2007-03-12
[삼면경] <같기도>
같기도 Ⅰ스쿨버스 노선을 확대했지만 배차 시간이 규칙적이지 못할 때!→이건 스쿨버스 바꾼 것도 아니고 안 바꾼 것도 아니여~ 같기도 Ⅱ수강신청 때 원하는 과목을 듣지 못하고 다른 과목으로 학점을 채웠을 때!→이건 수강신청한 것도 아니고 안 한것도 아니
박선주 기자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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