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면-단신] 2007학년도 첫 대의원총회 개최
2007학년도의 첫 대의원총회 및 의장단 발대식이 지난 11일 학생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각 전공의 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의원총회는 올해 들어 처음 열렸다. ‘정족수의 반 이상이 참석해야 성사된다.’는 대의원총회의 회칙에 따라 전체
김은아 기자   2007-04-16
[옴부즈맨] 월요병의 치료제 '숙대신보'
월요병에 시달려 붉게 충혈 된 눈으로 아침 일찍 도서관 앞에 도착한 필자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도서관 출입문 앞에 놓여 진 숙대신보를 집는 일이다. 숙명인게시판에 도서관 관련 사항이 많이 올라온 주는 더욱 그러하다. 1135호는 ‘파라과이 대통령 영
숙대신보   2007-04-16
[2면-단신] 다섯 번째 ‘숙명 방과 후 교실’ 개관
우리 학교 숙명지식봉사단이 방과 후 교실 봉사기관을 다섯 곳으로 늘렸다. 숙명지식봉사단은 지난 9일 용산2가동 동사무소에서 ‘용산2가동-숙명 방과 후 교실’ 개관식과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숙명지식봉사단(회장: 한지현)을 비롯해 용산구의회
김은아 기자   2007-04-16
[숙명한컷]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숙대신보   2007-04-16
[한마루] 생명과학의 산업화
‘과학적 방법의 발명은 인류에게 미지의 사실을 밝혀내는 새로운 진실 여과 장치이자 시험이며, 강력한 베타 툴로서 기술변화와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했다.’ 엘빈 토플러는 『부의 미?뼁【?과학 분야를 진실을 가려내는 여러 기준 중에 하나로 지목했다. 일상적
숙대신보   2007-04-16
[여론] 전자메일 주소는 학교 사랑과 자부심의 표시
우리는 매일 정보를 전달하거나 서로의 일상 소식을 주고받는 전달 매체 중 하나로 전자메일을 사용하고 있다. 비록 우리가 원치 않는 상업적인 광고성 메일을 비롯해 스펨메일 처리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만 전자메일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숙대신보   2007-04-16
[1면-단신] 안정성은 높이고 용량은 늘이고
우리 학교 웹메일을 이용해서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정보통신처는 지난 9일 “숙명 웹메일을 개편해 4.0 버전으로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웹메일 엔진이 노화됨에 따라 안정성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뤄졌다. 정보통신
김은아 기자   2007-04-16
[여성] ‘현실의 벽을 넘어서…….’ 성소수자들을 위한 연대의 장
섹션포럼 ‘퀴어레인보우; 성 정치학, 그 사이에서’가 여성문화예술기획의 주최로 지난 9일 신촌 아트레온 토즈 아카데미에서 개최됐다. 제9회 서울여성영화제의 부대행사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대학생과 영화제작자를 비롯해 외국인들까지 90여 명이 참석했다.
서어리 기자   2007-04-16
[지난 기사] 여성은 미래 정보기술의 경쟁력
유비쿼터스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는 정보기술(IT)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IT 분야에 종사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여성의 잠재력과 능력개발을 위한 연구기관도 속속 증가하고 있다. 우리
서어리 기자   2007-04-16
[과거 기사] 오늘의 삶은 내일을 여는 열쇠
‘키워드로 읽는 오늘’은 여느 수업과 마찬가지로 전에 배운 내용을 확인하려는 교수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지난 시간에 박종훈 교수님께서는 어떤 말씀을 해주셨나요?” 뜬금없이 다른 교수의 이름이 불리다니, 어찌된 영문일까? 이 수업은 각기 다른 전공의
서어리 기자   2007-04-16
[사람 인터뷰] ‘사람’ 좋아하는 ‘노력’파, 은행권에서 우뚝!
국민은행 프라이빗뱅킹 에셋 매니지먼트그룹 부행장 신대옥. 그의 명함을 보고도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소속된 곳에서 어느 정도의 입지를 굳힌 사람인지 느껴지지 않는다면 인터넷 검색창에 그의 이름을 검색해보자. 고객들의 자산을 관리해주는 PB업계에 종
이은규 기자   2007-04-16
[청파골] 경영사례개발대회 네이밍 공모전 실시
경영학과에서는 오는 18일(수)까지 경영사례개발대회의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다 매년 가을에 학술제로 열리는 경영사례개발대회는 올해 5회를 맞아 학우들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을 부여한다. 심사는 26~27일 양일간 이뤄지며, 당선작에 대해서
숙대신보   2007-04-16
[청파골] 제11기 재학생 광고모델 모집 지원서 접수
홍보실에서는 오는 25일(수)까지 재학생 광고모델 선발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재학생 광고모델은 이미지 광고와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우리 학교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본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심있는 학우는 지원서 1매와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남성 교사 할당제
서울시교육청이 초ㆍ중학교의 여성 교사 신규 임용을 제한하고 남성 교사의 비율을 늘리는 ‘남성 교사 할당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서울지역 초ㆍ중등 신규 임용자 중 여성이 90%를 넘은 데다가 초등학교에 남자 교사가 한 명도 없거나 한두 명에
숙대신보   2007-04-16
[부장칼럼] 느낌표의 아쉬운 마침표
여러 가지 코너를 통해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전했던 MBC 오락 프로그램 가 6년 만에 막을 내린다. 시청률 부진 때문이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토요일 오후로 방송 시간이 바뀌면서 한 자릿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누리꾼들
김은아 기자   2007-04-16
[여론]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痙攣에게)
이제은(인문 06) 바람 찬 겨울날과 같은 세상 속에서 매일 심줄과 핏대를 세우고 침을 튀기며 세상과 싸우느라 지쳐있나요? 시의 화자는 절망 속에 있는 듯하지만 ‘너’의 존재가 있기에 희망을 놓지 않습니다. 화자가 기다리는 ‘너’가 무엇인지는 확실치
숙대신보   2007-04-16
[학술] 봄의 불청객 황사, 피할 수 없다면 가려라
봄만 되면 치르는 연례행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서쪽에서 찾아온 손님, 황사(黃砂)이다. 이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 흙이 녹아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이르면서 발생한다. 모래바람이 일어난 후 우리나라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3일. 여기
김정현 기자   2007-04-16
[2면-단신] "전쟁, 일본 경제성장의 발판됐다"
교토대학교 시모타니 마사히로(경제학 전공) 교수가 지난 10일 특강에서 “일본 경제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전쟁 이전의 유산을 물려받은 점과 특수한 기업조직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순헌관 612호에서 진행된 특강은 ‘일본의 경제발전과 기업
강민지 편집장   2007-04-16
[숙명여고문학상] 콩트부분 당선작-매화상
매화상 여우비 나윤정 (경기여자고등학교) 여수가 물밀 듯이 밀려왔다. 여자는 비로소 자기가 쉬고 있다는 것을 자각했다. 모든 것이 완전해지는 순간이었다. 귓밥과 입술과 왼쪽 새끼손톱까지 완전해졌다. 거뭇하게 지는 노을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완전하게 마감
숙대신보   2007-04-09
[숙명여고문학상] 콩트부분 당선작-청송상
청송상 바다로 가는길 신솔잎 (안양예술고등학교) 아빠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한 손에는 악어 이빨 모양을 한 톱 한 개가 들려 있었다. 그럼 나는 그 자동차를 타고 아직 가보지 못한 먼 바다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아빠는
숙대신보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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