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장칼럼] 투명한 이야기보따리를 꿈꾼다
우리는 무궁무진하게 쏟아지는 이야기보따리 속에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고 웃는 이야기들이 터져 나온다. 그것은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 ‘~하더라’는 남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어떤 경우에는 남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인 듯 와전돼
이연주 기자   2007-05-07
[찬반토론] 반대) 기숙사 입사에는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해
기숙사는 재학생들이 편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우리 학교의 기숙사 입사자격은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한 신입생에 한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하는 학우들만이 통학에 불편함을 느낀다고는 할 수 없다. 때문에 기존
숙대신보   2007-05-07
[삼면경] <1137호 삼면경>
< 밑빠진 독에 물붓기 상 > 단체명 : 나몰라 버스회사 위 단체는 요금을 10% 인상 했음에도 배차시간 조정, 과속ㆍ난폭 운전, 노선 조정 등 서비스는 하나도 개선하지 않아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기에 이 상장을 드립니다. - 어
숙대신보   2007-05-07
[취업면] 독서도 멀티시대! 상상에 날개를 달자!
독서(讀書). 흔히 ‘독서’라고 하면 조용한 서재나 한적한 공원에서 종이에 인쇄된 활자를 탐독하는 ‘연구’ 혹은 ‘공부’를 생각한다. 연애소설에 눈물을 훔치거나, *꽃띠문학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거나, 전공서적에 학구열을 불태우는 등 숙명인들은
김슬기 기자   2007-05-07
[지난 기사] 양육은 부모의 공통 과제
흔히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일 년 중 가족과 관련된 행사가 많은 달,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달이기도 하다.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을 것이 바로 어떠한 형태로든 존재할 가정일 것이다. 근대화, 산업화, 도시화 과정을 거치면서 지역ㆍ
이연주 기자   2007-05-07
[생활의 1초] <가족>
이벤트를 즐기시는 아버지께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을 위해 UCC댄스 경연대회를 제안하셨습니다. 가족들끼리 신나는 댄스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한건데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즐거워집니다. 함께있어 행복한 우리가족입니다 권슬아(문화관광 05)
숙대신보   2007-05-07
[1면-단신] 도서관 열람실 상습 절도범 붙잡아
우리 학교 도서관 열람실에서 상주하며 절도를 해왔던 이모(28)씨가 잡혔다. 우리 학교 신현덕 시설지원팀장은 3일 “2일 저녁 인재관에서 이씨를 붙잡아 용산경찰서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저녁 인재관 경비실에서 수상한 낯선 사람이 있다는 연
강민지 편집장   2007-05-07
[1면-단신] 1학기 총장-재학생 간담회
올해 여름계절학기 수강료는 예년에 비해 4~5% 인상될 예정이다. 지난 1일 열린 2007학년도 1학기 총장-재학생간담회에서 김주헌(경영학 전공) 기획처장은 “계절학기 수강료의 인상률을 올해 등록금 인상률 5.9%보다 낮은 4% 대에서 결정해 공지하겠
강민지 편집장   2007-05-07
[지난 기사] “빵 한 조각보다 한 표를 달라”
올해 대선에서는 여느 때보다 여성 정치인들의 도전이 눈에 띈다. 대선을 향한 여성 정치인들의 움직임이 더해질 때마다 여성 대통령이 탄생할 날이 머지않았음을 짐작케 한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대통령 후보로 직접 거론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영국,
서어리 기자   2007-05-07
[취재수첩]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화음
얼마 전 필자는 최근에 썼던 기사들을 다시 읽으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1136호에서는 ‘수업 찾아가기’ 코너를 통해 각 전공마다 다른 시각과 문제인식을 토대로 연대를 꾀하는 수업, ‘키워드로 읽는 오늘’을 소개했다. 또한 1135호에서는 남
서어리 기자   2007-05-07
[지난 기사] 함께 모색하는 아름다운 성
얼마 전 한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지하철 내에서 은밀하게 일어나는 성추행을 수도권 여성 1360명 중 40.6%가 겪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만큼 우리 사회에는 성과 관련한 문제가 공공연하게 존재한다. 누구나 겪고 싶지도 않고 겪어서도 안 될 성폭력,
이연주 기자   2007-05-07
[1면-단신] 2007 숙명리더십주간 개최
학우들이 중간고사로 지친 마음을 다채로운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했다. 지난 4월 26일과 27일 리더십주간을 맞아 각 전공별로 다양한 리더십 행사가 열렸다. 리더십주간은 우리 학교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전공별로 특성 있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시행
김은아 기자   2007-05-07
[1면-단신] MATE 무료 응시, 학기 제한 폐지
5월에 시행되는 MATE 졸업자격시험부터 재학한 학기에 상관없이 첫 시험은 무료로 치를 수 있게 됐다.우리 학교 영어교육평가실은 지난 19일 “5, 6학기에 무료 MATE 졸업자격시험을 신청하지 못한 학우들에게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김은아 기자   2007-05-07
[2면-단신] 잘 만든 홈페이지 노트북 물어왔네!
정보방송학 전공과 교육대학원이 ‘학부 및 대학원 전공 홈페이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4월 30일 우리 학교 행정관 영상회의실에서 ‘학부 및 대학원 전공 홈페이지 경연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콘텐츠상은 홍보광고학 전공과
김은아 기자   2007-05-07
[한마루] 긍정의 안경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많은 사상자로 인한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느꼈다. 총기소유가 헌법적으로 보장된 미국에서 총기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없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다른 뉴스에 관심을 돌렸었다. 이튿날 사건의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소
숙대신보   2007-05-07
[숙명한컷] <1137호 만평>
숙대신보   2007-05-07
[여론] 길의 길
길의 길 함민복 길 위에 길이 가득 고여있다 지나간 사람들이 놓고 간 길들 그 길에 젖어 또 한 사람 지나간다 길도 길을 간다 제자리걸음으로 제 몸길을 통해 더 넓고 탄탄한 길로 길이 아니었던 시절로 가다가 문득 터널 귓바퀴 세우고 자신이 가고 있는
숙대신보   2007-05-07
[청파골] 국내문화탐방단 장학생 모집
학생문화복지팀에서는 오는 9일(수)부터 10일(목)까지 국내문화탐방단 장학생을 모집한다. 국내문화탐방단은 21C 한국대학문화를 선도하고 이를 계승ㆍ발전시킬 인재를 양성하고자 학부 및 일반대학원 재학생을 모집한다. 관심있는 학우는 지원신청서와 구체적인
숙대신보   2007-05-07
[사설] 진정한 정복자를 위하여
어버이 주를 맞아 조금 오래된 유럽영화 한 편을 소개한다. 제목은 로 1988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1989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덴마크와 스웨덴의 합작 영화이다. 배경은 19세기 덴마크. 스웨덴 이민자로 농장의 허드레 일꾼인 홀아버지
숙대신보   2007-05-07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매력을 한껏 뽐내세요.
대학에서 발행하는 신문은 시중 일간지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아마도 기사의 대부분을 학생이 쓰고, 독자도 주로 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일 게다. 대학신문에는 생기 넘치는 젊은 열정이 있고, 탐구ㆍ비판정신이 행간에 녹아 있어 좋다. 또한 주변 사물과
숙대신보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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