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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결정을 부탁해
#‘머리 아침에 감는다vs밤에 감는다’‘점심으로 봉구스 밥버거vs지지고’‘지금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데 나간다vs참는다’‘경제학개론 A교수님vsB교수님’ 본교 학우들이 자주 이용하는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 ‘에브리타임’에 올라오는 글들이다. 점심 메뉴부터
신윤영·이지은·한연지 기자   2015-03-02
[기획] 숙대신보 기자의 '간편식으로 하루나기'
밥을 챙겨 먹을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을 위해 많은 간편식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하루 종일 간편식만 먹으면 어떨까? 기자는 현대인의 식사를 경험해 보기 위해 하루 동안 간편식만을 먹어봤다.바쁜 아침, 최대한 간단히 식사를 때우기 위해 ‘아침대용선식’을
한연지 기자   2014-11-10
[기획] “오늘 아침, 챙겨드셨나요?" 간편식의 화려한 변신
아침, 점심, 저녁의 세 끼니를 뜻하는 ‘삼시 세 끼’는 옛 말이 됐다. 바쁜 현대인들에게끼니를 챙겨먹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본교 학우들도 끼니를 거르거나 커피 한 잔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다반사다. 이러한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에 맞춰 우리의
신윤영·이지은 기자   2014-11-10
[기획] "자기소개서 쓰다가 '작가 등단' 하겠어요"
“1차 서류 전형에 불합격하셨습니다” 청년 실업 100만 시대에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들은 오늘도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성적, 스펙, 봉사활동 모두 중요하지만 취업의 첫 번째 관문은 이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기소개서(이하 자소서)다. 자소서
한연지 기자   2014-11-03
[기획] 노인의 그림자는 언제나 당신 뒤에 있다
고령화 사회는 현실이다. 장거리 통학을 하는 한 학우는 “버스를 타면 겨우 앉아서 갈 때가 있지만 마냥 마음이 편하지 않다. 요즘엔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아서 자리를 양보해야 할지 매일 고민한다”며 “지하철에선 노약자석이 항상 만원이다”고 말한다. 우
황다솔·안세희 기자   2014-09-29
[기획] 20대의 한 페이지, 노량진 고시촌
신촌, 홍대가 젊음의 거리라면 노량진은 ‘또 다른 젊음의 거리’다. 10여 년 전부터 노량진에는 공무원 학원들이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임용고시부터 경찰·소방공무원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본지는 노
신윤영·이지은·한연지   2014-09-22
[기획] 취미, 새 판을 짜다
취미난에 누구나 쓰는 독서, 음악 감상은 이제 진부하다. 요즘 여대생들은 어떤 취미생활을 할까? 본지는 남들과 다른 ‘이색취미’를 갖고 있다는 숙명인들을 만났다. 삶이 정신없이 바쁘거나 반대로 일상이 무료한 학우들을 위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지은·한연지 기자   2014-09-15
[기획] 동아리, 무엇을 위해 하십니까?
2000년 초반에 방송된 MBC시트콤 은 대학 생활의 절반 이상을 동아리 활동으로 보내는 20대들의 싱그러운 젊음과 풋풋한 낭만을 그려냈다.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현재,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 취미 및 친목을 위한 동아리보다 개인의 능력을 개발하고 향
신윤영 기자   2014-04-07
[기획] 배려있고 강요없는 즐거운 음주 문화
대학생활에 부푼 기대를 가진 신입생들이 입학하는 3월. 신입생들을 축하하기 위한 신입생 환영회 또한 매년 이어진다. 하지만 ‘술’이 절대 빠지지 않는 환영회에선 생각지도 못한 불상사가 생기곤 한다. 선배들의 강요에 못 이긴 신입생이 결국 과도한 음주로
김정은 기자   2014-03-10
[기획] ‘학업을 쉬어가다?’ 학[學]과 업[業] 위한 휴
취업 준비 및 신분 유지하기 위한 무분별한 휴학으로 인한 시간적ㆍ경제적ㆍ사회적 비용 낭비구체적인 목표 아래 ‘자신’ 위한 휴학 이뤄져야 ◆ 다양해진 휴학 사유 최근 대학생들은 휴학을 대학 과정 중 꼭 거쳐야 하는 관행처럼 여기고 있다. 이에 따라 휴학
김정은 기자   2013-12-02
[기획] 대학생 주거 지원 사업 누구를 위한 것인가?
대학생들은 주거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낮은 기숙사 수용률 탓에 많은 학생들이 대학 인근의 하숙 및 자취방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학생들의 수요가 높다보니 방을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서울시 YMCA가 진행한 주거실태 조사에 따르면 대
김정은 기자   2013-11-18
[기획] 숙명인 70%, 탈북민에 대한 선입견 없어
탈북민 대상 지원 및 정책82%, 경제적인 지원 필요대학특별전형은 불공정해 현재 탈북민들은 한국사회의 냉담한 반응과 부정적인 시선 탓에 살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본교들의 학우들은 탈북민 및 관련 문제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는지 알
김정은 기자   2013-10-07
[기획] 탈북민 ‘마음의 상처’ 보듬지 못한 한국사회
한국사회 속 탈북민 2013년 5월, 라오스에서 탈북민 강제 북송 사건이 벌어졌다. 강제 북송을 중단 하라는 한국과 국제사회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탈북민들은 결국 북한으로 이송 됐다. 북한으로 강제 송환될 경우 탈북 민들은 각종 고문과 영양실조, 강제노
김정은 기자   2013-10-07
[기획] 숙명인 97%, 교재 가격 만족스럽지 않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지 2주가 지난 9 월 현재. 다시 시작된 대학생활에 대한 설렘도 잠시 대학생들의 표정에는 걱정스러움이 가득하다. 터무니없이 높은 교재 가격이 바로 그 이유이다. 한 학기 교재 값이 보통 20~30만 원 정도인 탓에 대학생들은 교
김정은 기자   2013-09-09
[기획] 지식 거래 속 불편한 진실, ‘과제 대행’
대학생 A는 요즘 고민이 있다. 열심히 한 과제들이 낮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A는 친구로부터 혹할 만한 제안을 듣게 된다. 과제 거래 사이트에서 A+ 받은 과제들을 짜깁기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이러한 유혹에 A는 망설이고 있
김정은 기자   2013-06-03
[기획] “대한민국 선거문화 변화의 ‘초석’이 되고 싶어요
2012년 12월 19일, 이 날이 의미하는 것은 ‘대선’이란 두 글자다. 대학생들에게 과연 대선은 어떤 날일까? 여기에 평범하지 않은 ‘남다른’ 대학생들이 있다. 홍대입구에 있는 사무실에서 처음 만난 ‘대학생 유권자 연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1
김정은 기자   2012-11-19
[기획] 대선 D-30, 숙명인의 생각을 들어보다
12월 19일(수)에 실시되는 대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총선과 대선이 동시에 치러지는 올해는 유독 정치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대학생들은 각종 SNS를 통한 새로운 선거 문화를 만들어내며 정치권에 자신들의 존재를 부각시켰다. 이에
소혜령 기자   2012-11-19
[기획] 학우 10명 중 2명 ‘아르바이트 피해경험 있다’
캠퍼스푸어 생겨난다최근 이어진 경기침체와 고질적인 취업난 속에 새롭게 생겨난 용어가 있다. 바로 캠퍼스 푸어라는 단어다. 캠퍼스 푸어는 Poor라는 가난한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 앞에 Campus를 붙여 만들어진 단어인데, 등록금 낼 돈이 없어 학자금
소혜령 기자   2012-11-12
[기획] 숙명인 31%, 스스로‘삼포세대 해당한다’ 생각해
최근 20~30대의 젊은 층에 대한 현대 사회의 경제적, 심리적 압박은 청년층에게 스스로를 돌볼 여유조차 주지 않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생겨났고 이러한 계층을 지칭하는 ‘삼포세대’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정
김정은 기자   2012-10-08
[기획] 영화 안과 밖, 용산을 재조명하다
용산구 한강로 2가, 옛 남일당 건물 터를 찾기 위해 무작정 길게 이어진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나와 꽤 오랜 시간 길을 걸었지만 옛 남일당 터는 찾을 수 없었다. 주변 상인들과, 길 가는 사람들에게 위치를 물었지만 과거
김정은 기자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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