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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터뷰] 홍대에서 소규모를 만났네
노래를 틀자 지지직 하는 소음이 들린다. 이어폰이 잘못된 걸까? 혹 음향적인 문제는 아닌지 앨범표지가 뜬 화면을 흘깃 바라본다. 잠시 표정을 찡그렸지만 이내 소음인 줄만 알았던 기계음 소리가 독특한 음색의 보컬 목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며 오묘한 조합을
85기 구민경 기자   2014-04-14
[사람 인터뷰] 자신의 인생을 연주하다
"작곡ㆍ연주부터 보컬ㆍ뮤직비디오까지내 음악이기에 혼자만의 힘으로 작업하고 싶었죠" 피아니스트로 데뷔한 후 싱어송라이터, 뮤지컬 배우, 라디오 DJ, 방송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한. 최근에는 에 출연하며 많은 여성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갑
김정은 기자   2014-03-31
[사람 인터뷰] <파비앙 혼자 산다> 비하인드 일문일답!
Q. 출연한 계기?작년에 프랑스 친구가 놀러와, 찜질방에서 식혜 먹는 한국문화를 알려준 적이 있어요. 그리고 사진들을 트위터에 올렸죠. 그런데 이 사진들이 ‘좋아요’ 10만 명이 되는 등 화제가 되면서 작가 분이 연락을 주신 거예요. 처음엔 대본이
김정은 기자   2014-03-24
[사람 인터뷰] 프랑스에서 온 그대, 파비앙
예능으로 얼굴을 알리기 전,연기로 인정받는 훌륭한 배우가 되고 싶었죠금요일 11시 20분에 방영되는 에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이 출연한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한국에 온 후 모델과 배우를 꾸준히 활동해 온 파비앙. ‘한국과
김정은 기자   2014-03-24
[사람 인터뷰] 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인생이란 곧 용기를 내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화 에서 셰릴(크리스틴 위그)이 월터(벤 스틸러)에게 한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보고 싶은 일이 있음에도 ‘여건이 안 된다’, 혹은 ‘두렵다’는 이유로 그것을 실행하지 않은 채 머릿속에
이혜진 기자   2014-03-10
[사람 인터뷰] '운'명처럼 숙'명'인이 된 똑 닮은 우리
그녀들이 입학했다. 남들이 보면 헷갈릴 정도로 비슷한 생김새인 두 명의 신입생. 1분 차이로 세상 밖에 나온 쌍둥이인 그녀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은 길을 걸어왔다고 한다. 비슷한 외모에 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이제는 대학마저 같은 꼭 닮
김정은 기자   2014-03-03
[사람 인터뷰] 남자가 영화를 사랑할 때
빌려준 돈은 기가 막히게 받아내는 한 건달, 태일(황정민 분)이 있다. 빚을 받으러 나간 자리에서 채무자의 딸을 만나게 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녀를 위해 건달 일까지 그만둔 그는 어느 날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혜진 기자   2014-02-10
[사람 인터뷰] 나는 잉여다!
옆 친구에게 “너 요즘 진짜 잉여같아”라고 말해보자. 아마 그 말에 발끈하며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구구절절 설명하거나 그 말을 인정하며 시무룩한 표정을 짓지 않을까?뭐 그렇게 할 게 많고, 항상 바빠야 하는지…. 우리 사회는‘잉여’들을 너그럽게
오지연 기자   2013-12-02
[사람 인터뷰] "달콤쌉싸름, 내 음악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죠"
"달콤쌉싸름, 내 음악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죠" 이어폰 너머로 달콤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가만히 귀를 기울였다. "도시녀의 상징 아메리카노, 매일 그걸 마셔줘야 살 빠진대. 너는 살 뺀다면서 케익 막 시켜. 결국에는 와플도 시킨 네게, 오빠가 돈이
김효주 기자   2013-09-09
[사람 인터뷰]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음악평론가 되고 싶어요”
최근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다. 수많은 기사들은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음악평론가’의 존재가 바로 그것이다. 각각의 음악평론가들이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있을 때, 만약 당신이 글 읽기를 좋아한다면 그들 중 눈에 익은 이름의 평
안채원 기자   2012-11-26
[사람 인터뷰] 메모, 언론고시 준비하며 가장 도움됐던 습관
오늘도 밤잠을 줄이며 발빠르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 여기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동아일보에 기자로 입사한지 4년차 된 강은지(언론정보 09졸)동문이다. 현재 그녀는 종편 채널A에서 방송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강 동문은 고교 시절 태풍 매미가 자신
최수진 기자   2012-11-05
[사람 인터뷰] “내 가슴이 뛰는 유일한 일은 바로 춤이었지”
길게 찢어진 눈 때문에 어릴적 별명이 호랑이였다는 그녀는 매서운 눈매와 달리 다정하고 재치있는 할머니였다. 집 주소를 적어주며 놀러오라고 말하는 그녀의 모습은 순수한 소녀같기까지 했다. 영문학도 였던 그녀가 춤을 추기 시작한지도 46년, 몸은 70대지
김효정 기자   2012-09-03
[사람 인터뷰] “환경은 열악해도 음악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아요”
“동아리 방 예약하는 것이 수강신청 할 때보다 더 떨려요” BSL(Black Soul Ladies)은 유명 힙합 크루의 초청을 받아 공연한 경력도 있는 빵빵한 실력의 소유자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동아리 방이 없어, 동아리 방을 찾아 오늘도 헤메고 있다
최수진 기자   2012-03-26
[사람 인터뷰] “소통 중요시하는 시대흐름이 손바닥TV 만들었죠"
‘손바닥 티비’ 너는 누구니?-먼저, 손바닥TV에 대해 소개해주신다면 손바닥TV는 스마트폰 전용 방송이에요. 모바일로 생방송 중인 TV프로를 보는 DMB와는 달라요. 저희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컨텐츠를 자체 제작합니다. 이를 스마트폰의 앱(APP)을
김성은 기자   2012-03-12
[사람 인터뷰] 피아노를 친구 삼은 소년, 음악계를 뒤흔들다
MBC 예능프로그램 에서 김범수 옆에 앉아 항상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던 사나이를 기억하는가. 바로 작곡가 겸 편곡가 돈스파이크다. 그는 ‘보고싶다’를 부르던 슬프고 가련한 모습이 김범수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다. 그는 매 회를 거듭할 때마다
이진수 기자   2012-03-05
[사람 인터뷰] 피아노를 친구 삼은 소년, 음악계를 뒤흔들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 옆에 앉아 항상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던 사나이를 기억하는가. 바로 작곡가 겸 편곡가 돈스파이크다. 그는 ‘보고싶다’를 부르던 슬프고 가련한 모습이 김범수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다. 김범수 속에 숨
이진수 기자   2012-03-05
[사람 인터뷰] 나보다 남을 위할 때 비로소 화음이 되죠
-숙명 합창단은 어떤 동아리인가요? 저희 숙명합창단은 1977년 처음 창설된 아마추어 합창단이죠. 성악을 전공하지는 않지만 합창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학생들로 구성돼서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어요. 보통은 한 기수에 20명 정도가 활동을 하는
이혜원 기자   2011-11-28
[사람 인터뷰] “화성연쇄살인사건, 지금 발생했다면 범인 잡았을텐데”
[2011.03.21]“앞으로는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난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거든” 지난 10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싸인’에서 윤지훈 법의관(박신양 분)이 남긴 명대사다. 윤지훈 법의관과 고다경 법의관(김아중 분) 등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윤한슬 기자   2011-03-21
[사람 인터뷰] "글쓰는 나의 외길 인생… 바보의 길이지"
2011.3.7 1211호 머슴 대길이, 쩔뚝발이 영자, 땅꾼 도선이……. 그의 시집 는 ‘시로 쓴 인물 백과사전’이라 불릴 정도로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 속에는 인물들이 있고 그들이 보여주는 세월이 있으며 그런 그들 하나하나를 사랑하는 시인의
김지원 기자   2011-03-07
[사람 인터뷰] “우리 선수들, 수트입으니 베컴 부럽지 않던데요?”
월드컵의 재미는 비단 쟁쟁한 선수들의 불꽃같은 슈팅, 수비수를 요리조리 따돌리는 화려한 개인기만에 있는 것이 아니다. 월드컵에는 이를 능가하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바로 ‘스타일’ 보는 재미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입는 옷이 그 팀의 위상과 비례한다는
남다정 기자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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