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슈퍼맨은 없었다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부터 현재까지 격변의 시대를 몸소 부딪치며 살아온 우리시대 아버지.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만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언제나 가족을 위한 아버지로서의 삶을 살아온 그들. 이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 영화의 내
정서빈 기자   2014-12-01
[기획] 잊고 계신 건 아닌가요? 그들의 아픔을
영화 리뷰부끄럽다.부끄럽고 또, 부끄럽다.영화 를 본 후, 들었던 생각이다.1년이 넘는 시간동안 본지의 여성부 기자로 활동했다.여성들의 이야기를 수없이 다뤘고 누구보다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했다.그런데 그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
오진화 기자   2014-11-10
[기획] 그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유전자 감정 결과, 두 사람 사이에 혈연적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 지난 6월, 한 재판장에서 들려온 소리다. 바로 그 날, 1년 6개월 동안이나 이어져 온 친부 찾기 재판이 막을 내렸다. 이 재판은 단순한 친자 소송이 아니다. 한국 최초로 ‘코피노
정서빈 기자   2014-11-03
[기획] 여군 인권, 당신의 생각은?
“아들 군대 보내기 두려워요” 아들을 둔 부모들의 한숨 소리가 깊어만 간다. 선임병들이 후임병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부터다. 딸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하루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다. 상관이 여군 장교를 성희롱했다
오진화·정서빈 기자   2014-09-29
[기획] 오늘도 브래지어를 입으셨나요?
A 학우는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다. 바로 브래지어를 벗어버리는 것. 이걸 입은 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불편한 건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 집에서만이라도 속옷을 벗고 편하게 지내고 싶지만 아빠와 오빠가 신경 쓰여 그나마도 쉽지
오진화 기자   2014-09-15
[기획] 나는 부케를 받지 않겠다
“결혼 재미없어. 그냥 동거만 해. 같이 있고 싶을 땐 같이 있고, 기분 안 내킬 땐 넌 네 집에 가서 자.” 최근 방영 중인 SBS 주말극 속 한 장면이다. 극 중 현수(엄지원)는 결혼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비혼주의자다. 그는 결혼이 서로를
오진화 기자   2014-03-31
[기획] 마법에 걸린 여대생들 생리공결제가 해답?
여자라면 한 달에 한 번 ‘마법’에 걸린다. 아랫배와 허리의 통증은 물론, 심하면 구토증상까지 가져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마법이다. 2006년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가 도입돼 마음
오진화 기자   2014-03-24
[기획] 여성전용 흡연구역, 왜?
지난 4월,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 고속도로 휴게소가 화제가 됐다. 여성전용 흡연구역을 설치한 보성 녹차 휴게소 때문이었다. 여성전용 흡연구역이라는 안내 푯말 아래 테이블 하나와 의자 그리고 재떨이를 구비해 놓았었다.여성전용 흡연구역은 보성 녹차 휴게소
안채원 기자   2013-12-02
[기획] 캠퍼스 구석진 곳에 그녀들이 있다
2001년 한국담배소비자연맹이 여성흡연자 4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절반이 넘는 266명이 주로 화장실에서 흡연한다고 답했다.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외부시선에서 자유로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울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오진화 기자   2013-12-02
[기획] 남성에겐 기호품, 여성에겐 금지품?
◆ 흡연 사실 쉬쉬하는 여성들숙명인 10명 중 1명은 흡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피운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12%(37명)의 숙명인이 그렇다고 답했다.흡연을 경험한 학우들 중 74%(32명)는 흡연 사실을 밝히는 것
오진화 안채원 기자   2013-11-25
[기획] 대학생, LGBT를 만나다
지난 3월, 대학교에 갓 입학한 A씨는 교내 한 동아리의 신입생 모집 책자를 받고 무척 당황스러웠다.‘게이’ ‘레즈비언’이라는 단어가 책자 앞면을 장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대학생 B씨 또한 신입생 때 학교 내에 걸려있는성 소수자 관련 동아리의 현수막을
오진화 기자   2013-11-18
[기획] 게이에 가려진 레즈비언, 그 이유는?
이제 국내에서 드라마, 영화, 소설 등 어느 콘텐츠에서든 동성애 코드를 발견하기란 어렵지 않다. ‘동성애 드라마’‘동성애 영화’ 만 검색해도 셀 수 없는 목록이 나타난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한 가지 특이한 점을 알 수 있다. 국내에서 동성애라는
오진화 기자   2013-11-18
[기획] 우리는 아직 가까워지지 않았다
비록 이유는 조금 다르지만, MBC 일일드라마 와 tvN 금토드라마 는 드라마가 방영될 때 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화제의 드라마들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드라마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동성애 코드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에서는 이미
안채원 기자   2013-11-18
[기획] 정무장관실부터 여성가족부까지
◆여성정책 국가기구 효시는 1946년 부녀국국내에서 여성정책을 다루는 국가기구의 효시는 1946년의 미군정 하에 설치한 보건후생부의 부녀국이라 볼 수 있다. 당시 부녀국은 일제 때 부터 만연했던 공창,사창 없애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공창제도를 없애
안채원 기자   2013-09-30
[기획] 여성 정책 전담기구, 해외는?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생겨나기 시작전 세계 여성 전담기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19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국제연합(UN)은 1975년을 ‘세계여성의 해’로 선포하고 멕시코에서 제 1차 세계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안채원 기자   2013-09-30
[기획] 여가부 존폐논란 속으로
지난 7월,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다운됐다. 故성재기 남성연대 전 대표의 투신 사실이 알려진 직후였다. 그의 사인이 여가부 책임이라 생각한 일부 누리꾼들이 여가부 홈페이지로 몰렸던 것이다. 온라인 상에서 여가부 폐지 논란은 하
오진화 기자   2013-09-30
[기획] "양성평등 이뤄질 때까지 <여성신문>은 계속됩니다"
최근 ‘언니네’ ‘줌마네’와 같은 온라인 여성주의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20년 넘는 세월동안 오프라인 영역에서 꾸준히 여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곳이 있다. 올해 창간 24주년을 맞은 <여성신문>이 바로 그곳이다. 1980년대, 가부장제
안채원 기자   2012-11-19
[기획] 미혼모 자립, 정부의 현실적인 지원제도 뒷받침돼야
여성가족부에서 2011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에 있는 모자시설은 41개가 있고 입소자 중 미혼모의 비율은 2009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2011년 전체 입소자 중 10%를 차지했다. 사회 전체적으로 미혼모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숙대신
안채원 기자   2012-11-12
[기획] ‘미혼모’, 동성애자 다음으로 차별받는 집단
-미혼모에게 냉담한 사회‘미혼모’가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기는 너무나 힘들다. 가장 큰 이유는 사회적 시선이다. 직장을 구할 때도, 물건을 살때도 심지어 아이 유치원에서 조차 선입견을 갖고 대한다. 때문에 이미 낙인이 찍힌 미혼모들은 설 곳을 잃는다.
최수진 기자   2012-11-12
[기획] 미쓰마마, 당당한 ‘비’혼모의 이야기를 전하다
미혼모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가. 혹시 ‘가난함, 저학력, 불쌍한, 가정환경이 안좋은’과 같은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는가? 애써 부정하려고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미혼모에 대한 인식은 좋은 편이 아니다. ‘아이는 함께 만들었는데 왜 사
최수진 기자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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