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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나의 선택은 헛되지 않았다
우리가 어떤 중대한 선택에 앞서 흔히 따져보는 부분 중 하나가 기회비용이다. 기회비용은 어떤 선택으로 인해 포기할 수밖에 없는 다른 선택지 중 가장 가치 있는 선택이 지닌 가치다. 필자에게 있어 숙대신보 선택의 기회비용은 크게만 느껴졌다. 동기들이 본
서조은 기자   2019-05-27
[포커스온] “캠퍼스 내 금연, 여기서도 지켜주세요”
캠퍼스 내 금연 구역이 확대됐다. 그동안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여러 차례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번 변화로 흡연 가능 구역은 11곳에서 총9곳으로 감소했다. 흡연 가능 구역 지정이 취소된 곳은 사람들의 통행이 잦은 행정관 1층 출입구 앞과 강의실, 연구
이유민 기자   2019-05-20
[취재수첩] 정기자 발간의 마지막 단추를 꿰며
지난해 10월, 취재수첩에서 필자는 숙대신보가 필자의 ‘처음’이라 고백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이번 취재수첩을 통해서는 그간의 경험을 반성하려 한다.야심차게 준비했던 첫 기사로 혹독한 비판을 받은 후부터 지금까지, 괜찮은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필자
임윤슬 기자   2019-05-20
[사람 인터뷰] 총동문회, 선후배를 잇는 징검다리
효창공원역에서 내려 마을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학우에게는 몇 번씩 눈에 띄었을 총동문회관, 그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다들 본교에 총동문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대개 그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다. 이에
임윤슬 기자   2019-05-20
[2면-단신] 기숙사 출입통제 시간에 불편 제기돼
본교 기숙사 명재관의 야간 출입통제로 학우의 불편이 이어졌다. 명재관의 야간 출입통제 규정상 기숙사생은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기숙사에 출입할 수 없다.학우들은 야간 출입통제의 불편한 점으로 ▶출입통제 시 사용 가능한 실내 편의시설의 부족 ▶이른 출입
임윤슬 기자   2019-05-20
[화보] 숙명이 걸어온 113년의 역사
김지은 기자   2019-05-20
[여행숙케치] 겨울에 여름을 느낀 여행, 들어 보실래요?
올해 겨울, 지난 1월 1일(화)부터 24일 동안 뉴질랜드에 다녀왔다. 홍콩을 경유해서 뉴질랜드에 갔는데, 오랜 시간 비행한 만큼 힘들고 지쳤지만,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자연을 보니 힘든 마음이 사라졌다. 미세먼지가 가득해서 하늘을 잘 볼 수 없었던 우
숙대신보   2019-05-20
[2면-단신] 이번 학기 시간강사 '0명' 초빙대우교수로 대체된다
이번 학기 시간강사가 사라지고 기타 비전임 교원 수가 대폭 늘어났다.지난달 30일(화)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에 의하면 시간강사는 2018학년도 2학기에 전체 강의 학점의 30.3%(1,428.3학점)를 담당했으나, 이번 학기엔 시간강사에 어떤 강의도 배
송인아 기자   2019-05-20
[1면-단신] 중앙운영위원회 일부 위원 불참해
지난 9일(목)을 기준으로 본교 2019 중앙운영위원회 정기회의(이하 중운위 회의)위원 본인 참석률은 약88%로 나타났다. 중운위는 총학생회의 신속하고 민주적인 결정을 위한 상설 의결기구로, 총학생회장의 의결권보다 높은 의결권을 가진다. 중앙운영위원엔
송인아 기자   2019-05-20
[지난 기사] “문과대학 부흥에 앞장서겠습니다”
문과대학 학생회장단 선거를 통해 문과대학 역사상 세 번째 학생회장단이 선출됐다. 본지 기자단은 '문과대학의 부흥을 위한 새로운 시동'이라는 구호를 내세운 문과대학학생회장단 ‘부흥‘의 김수인(한국어문 17), 이지윤(교육 17) 학우를 만
숙대신보   2019-05-20
[지난 기사] 내용만큼 중요한 외형
숙대신보 1365호를 보면, 기사 선정이 시의적절하고, 최근 이슈가 된 다양한 주제들을 잘 선정해 학생들의 관심에 부응한 점이 높이 평가할 만하다. 총장직선제를 요구하는 학우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대자보 훼손에 대한 생각들을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
숙대신보   2019-05-20
[학생칼럼] 가을 기차에서의 특별한 인연
며칠 전 수업 시간에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해 보는 것, 특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단번에 하나의 인연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지난해 가을의 특별한 인연을 학우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숙대신보   2019-05-20
[2면-단신] 지켜지지 않는 음식물 분리 배출, 미화 작업 어려워
음식물이 포함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미화 노동자 업무가 가중되고 위생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15일(수) 오전 5시 30분, 명신관 3층 분리수거함은 반 이상 남은 음료가 담긴 쓰레기로 가득했다. 미화 노동자들은 작은
한예진 기자   2019-05-20
[창학특집호] 우리가 바라는 숙명은?
본지는 창학 113주년을 맞아 숙명인이 본교에 바라는 점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숙명인 5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신뢰도 95.0%, 오차 ±4.0%p). 설문조사는 ▶행정부서에 대한 학우들의 이
강보연, 이새롬   2019-05-20
[솔솔한 대화] '인스타그램 좋아요 개수 노출 제한'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5-20
[학내보도] 행정부서 박람회로 숙명인의 화합을 다지다
지난 15일(수)과 16일(목), ‘2019 행정부서 박람회(이하 행정부서 박람회)’가 개최됐다. 행정부서 박람회는 행정부서의 업무 소개와 직접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우들의 대학 생활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진행됐다.본교 프라임관과 학생회관 스노우
강수연 기자   2019-05-20
[2면-단신] 교내 도서관 서적, 10권 중 6권 훼손돼
교내 도서관의 서적이 일부 이용자에 의해 훼손되고 있다. 본지 기자는 지난 15일(수), 16일(목) 양일간 본교 중앙도서관과 법학도서관, 음악도서관을 방문했다. 중앙도서관과 법학도서관에서 살펴본 50권의 책 중 60~70%가량의 서적은 밑줄, 낙서
강수연 기자   2019-05-20
[창학특집호] 숙명, 주체적 삶을 위한 여성의 선택
과거 여성 교육은 본인을 위함이 아닌 남성을 내조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한국여성독립운동」에 의하면 을사늑약 이후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여성 교육을 통해 국가를 구할 수 있다는 여성 교육 구국론이 대두됐다. 자녀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여성의 정신교육을
임세은·김보은 기자   2019-05-20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5-20
[부장칼럼] 다음 기자단에게 바란다
과중한 업무나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생활 패턴이 망가지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 쉽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피로도 회복되지 않는다. 필자는 잠이 많은 편이다. 이에 숙대신보 활동하면서 필자에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위혜리 기자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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