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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4차 산업혁명, 우리 대학은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가?
2016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서 제시된 기술발전에 따른 사회변동의 핵심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계학습(Machine l
숙대신보   2017-09-18
[학술] 변화를 준비하는 헌법,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할 때
‘법’하면 어렵게만 느껴진다. 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자 책을 펼치면 더 혼란스럽다. 일상용어와는 동떨어진 법률용어들이 눈에 띄기 때문이다. 이렇듯 법은 우리에게 심리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멀리 떨어져 있는 듯하다.추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헌법
이수연 서가영 기자   2017-09-18
[작은 강의] 연료전지 기술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을까?
최근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안 에너지 또는 재생 에너지에 대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대안
김지연 기자   2017-09-18
[2면-단신] ‘숙그와트 부엉이’, 학우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지난 3일(일), 황영선(사회심리 15) 학우는 설문조사를 통해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학생자치기구에 전달하는 ‘설문조사 배달부: 숙그와트 부엉이(이하 숙그와트 부엉이)’를 시작했다. ‘수강신청’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설문조사에서는 학우들이 수강신청에
김지연 기자   2017-09-18
[2면-단신] 도서관에서 배우는 학술 자료 활용법
다양한 전자정보를 이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관 전자정보 박람회’가 지난 12일(화)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자정보 도장 여행 ▶학술 데이터베이스(Data Base) 특강 ▶숙명 e정보 온라인(On-line) 검색대회 총 세 가지의 행
김지연 기자   2017-09-18
[옴부즈맨] 기자의 고민이 좋은 신문을 만든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기자들의 숙대신보가 시작됐다. 지면 곳곳에선 기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었지만, 참신함보다 실망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었다. 취재면은 기자의 취재력이 돋보이는 자리다. 그런데 이번 취재면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특
숙대신보   2017-09-18
[여행숙케치] 나만의 여행 만들기
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고등학교 동창 3명과 함께 한 달 동안 유럽을 다녀왔다. 유럽 여행기는 많이 접해봤지만 읽어보면 항상 똑같은 내용이었다. 기억에 남는 장소, 맛있었던 음식, 그 나라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 이런 것들을 소위 ‘자랑’하는 내용이었
숙대신보   2017-09-18
[기획] 캠퍼스 개방, “왜 필요한가요?”
남녀공학인 대다수의 학교와는 달리 일과 중의 본교 캠퍼스는 20대의 여성들로 가득하다. 명신관 언덕을 올려다보면 한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여성들 중 몇 안 되는 남성은 쉽게 눈에 띌 수밖에 없다. 남성 외에도 어린이, 중년층 등 대학의 구성원이 아닐
하재림, 박희원 기자   2017-09-18
[청파만평] 스마트 숙명? 스투핏 숙명.
송다인 (회화 17)
숙대신보   2017-09-18
[솔솔한 대화] 지하철 24시간 운행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7-09-18
[1면-단신] 홍보문자 1년간에 5백만건, 일 년간 발송비용 1억 원
본교로부터 발송되는 무분별한 홍보문자가 학우들의 불만을 일으키고 있다. 본지가 지난 13일(수)과 15일(금) 3일간 무작위로 선별한 숙명인 5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학우가 본교에서 홍보문자를 지나치게 많이 보낸다고 답했다.
한가람 기자   2017-09-18
[사람 인터뷰] 김예원, 장애인 인권을 비추는 등대가 되다
주변의 약자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김예원(여·34) 변호사다. 지난 1월 장애인권법센터를 개소한 김 변호사는 자신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받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같이 의논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한가람 기자   2017-09-18
[취재수첩] 준비된 기자의 자세
“숙명여자대학교 학보사 숙대신보 이주영 기자입니다” 필자를 소개할 때 가장 자신 있게 외치는 문장이다. 말할 때마다 숙대신보에 소속됐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지난 3월, 필자는 언론인이라는 막연한 꿈과 함께 숙대신보에 수습기자로 입사했다.
이주영 기자   2017-09-18
[기획] 어덜키드,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
하이힐을 신고 걸어가는 모습, 외제차를 타고 달리는 모습, 거울을 보며 선쿠션(Sun Cushion)을 얼굴에 두드리는 모습. 이 모습들은 더 이상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다. 어른 같은 아이, 즉 어덜키드(Adultkid)가 있기 때문이다.어덜키드의 성
이주영·이혜니 기자   2017-09-18
[학생칼럼] 제 밥그릇 지키는 사회
제 밥그릇 지키기’라는 말은 대개 개인 혹은 특정 집단이 그들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취하는 공격적이거나 방어적인 행태를 이기적이라고 비판할 때 쓰는 말이다. 한국 사회는 모두에게 해당하지 않는 ‘나의’ 혹은 ‘우리만의’ 이익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곱
숙대신보   2017-09-18
[1면-단신] 학생교육혁신단, 학우들의 의견을 학사에 반영하다
이번 학기부터 현 교육과정에서 발견된 문제를 학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고자 ‘학생교육혁신단’이 운영된다.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 이하 프라임 사업)’에서 지원하는 학생교육혁신단은 프라임 사업의 대상 학과 재학생 중 100
서조은 기자   2017-09-18
[2면-단신] 건강한 길고양이, 소음 없는 캠퍼스
이번 주부터 교내에 ‘길고양이 급식소(이하 급식소)’가 설치되고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TNR(Trap-Neuter-Return, 이하 TNR)을 시행한다. 이는 김소정(영어영문 17) 학우가 본교에 요구해 얻어낸 결과다.급식소는 이번 주부터 제1캠퍼스
서조은 기자   2017-09-18
[부장칼럼] 허용할 수 있는 폭력은 없다
요즘 뉴스에서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으로 떠들썩하다. 피해 학생의 모습은 몸집이 작은 청소년이 폭행한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 폭행 사건은 청소년들 사이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해 남자친구의 집에 갔다가 사
이혜니 기자   2017-09-18
[2면-단신] 욕설 논란 트윈시티 관리자, 사직 처리 결정
지난 9일(토) 학생기숙사 ‘트윈시티(Twin City)’의 본교 관리자(이하 트윈시티 관리자)가 학우들과의 단체 채팅방에서 욕설을 보내는 사건이 발생했다.트윈시티는 본교가 관리하는 학생기숙사 중 하나로, 명재관 관계자와 트윈시티 관리자가 공동으로 학
이지원 기자   2017-09-18
[3분 독서] 동화 속에서 행복과 진실을 발견하다
헤르만 헤세의 「환상동화집」헤르만 헤세는 잘 알려져 있는 독일 작가다. 「싯다르타」, 「데미안」과 같은 소설은 잘 알고 있지만 26편의 동화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그는 15세 때 자살을 시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며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1차
숙대신보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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