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무분별한 학과 공지ㆍ외부 광고글 많아
게시판 내 기재된 ‘이용안내’ 숙지해 운영방침 맞는 이용 필요한 시점‘광고글 때문에 학우들의 의견을 묻고자 올렸던 제 글이 댓글도 없이 묻혀버렸어요.’며칠 전 학내 커뮤니티 ‘숙명인 게시판’에 글을 올린 김설하(역사문화 11) 학우는 자신의 글이 학과
김효정 기자   2011-10-10
[지난 기사] 성적 장학금 수혜조건에 의무봉사 필요한가
실태점검 - 성적 장학금 의무봉사 10시간설문결과 학우 61%, ‘취지는 좋으나 실효성 없다’, ‘10시간 의무봉사 부담스러워’ ‘봉사활동 시간 없으면 앞으로도 장학금 못 받나요?’, ‘성적 장학금 봉사 시간을 아직 못 채웠는데…’장학금
홍민지 기자   2011-09-26
[지난 기사] 물가 인상 여파, 학식메뉴 최대 200원인상
일부 학우들 ‘가격 저렴한 직영운영 희망’, 관재팀 ‘본교 체제서 직영운영은 오히려 손해’지난 1일(목)부터 교내 식당의 학식 식단가격이 인상됐다. 식단 메뉴 중 한식과 일식, 특선 메뉴는 각각 200원씩 인상됐고, 라면ㆍ김밥 등이 주 메뉴인 스넥코너
김효정 기자   2011-09-19
[지난 기사] 학기 초부터 현재까지 시스템 안정 안돼
지식정보처 "이클래스 별도 서버 만들어 학생들 불편 최소화하겠다"시스템이 도입된 학기 초부터 현재까지 안정화되지 못한 블루리본시스템 때문에 학우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이번 학기부터 학사관리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종합정
김지원 기자   2011-05-30
[지난 기사] 분실물센터, 찾아가지 않는 물품들로 넘쳐나
설문 결과 학우 43%, 번거로움 때문에 센터로 물품 찾으러 가지 않는다학생 서비스센터에서 관리하는 분실물 보관함에 주인을 만나지 못한 분실물들이 넘쳐나고 있다. 목도리, 교재, 우산 등 보관된 물품들의 종류도 다양하다. 학생 서비스센터가 제공한 자료
김지원 기자   2011-05-16
[지난 기사] 배려 부족한 학우들, 열람실 학습 분위기 망친다.
설문 결과 학우 43%, 번거로움 때문에 센터로 물품 찾으러 가지 않는다학우들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열람실. A1열람실부터 B3열람실까지 최대 806명의 학우들을 수용할 수 있는 열람실 사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용 예절이다. 그러나
김지원 기자   2011-04-04
[지난 기사] 이클래스 오류, 학우들 '황당'
"블루리본 시스템과 연결된 이클래스, 시스템 문제 시 같이 오류 생겨"‘수업 자료 뽑아야 하는 데 이클래스(E-class) 접속이 안돼요’, ‘과제 제출해야 하는데 권한이 없어요…’ 학내 홈페이지의 숙명인 게시판에는 지난 16일과 17일,
김지원 기자   2011-03-21
[지난 기사] 눌러붙은 쓰레기 제거 어려워
교실 나설 땐 반드시 소등, 먹고난 음식물 스스로 처리, 식사는 1인 1식판으로 배식우리 학교에는 학교 소속의 직원들 외에도 다양한 외부업체들이 있다. 학우들이 자주 이용하는 교내 식당과 서점, 보안업무를 담당하는 보안팀, 청소업체 등이 그에 속한다.
김지원 기자   2011-03-14
[지난 기사] 출력용 PC사용과 도서관 이용예절 지켜지지 않아
과제가 많이 주어지는 일명 ‘과제 철’이 되면 교내의 프린트실에는 과제를 뽑기 위한 학우들로 북적인다. 그러나 출력용 컴퓨터를 출력이 아닌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기본적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다수의 학우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지난 달 4일, 학
김지원 기자   2010-11-22
[지난 기사] 무선인터넷, 느리고 접속불량에 학우들 불만 쏟아져
학교 측 "학기 중에 문제를 해결하려면 장기간 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할 것"배지예(문화관광 08) 학우는 과제를 하기 위해 노트북을 들고 왔지만 학교에서 사용 중인 무선인터넷 NESPOT(이하 네스팟)이 연결되지 않아 들고 온 노트북이 애물단지가 돼버렸
한지민 기자   2010-11-15
[지난 기사] 마지막 학기, 3학점만 들어도 등록금은 동일해
지난 9일, 숙명인 게시판 (게시글 125539)의 아이디 lalala**학우는 '현재 3학년 2학기에 재학 중인데 19학점 밖에 남지 않았다'며 '다음 학기에 졸업기준 학점을 모두 이수하게 되는 데 남은 마지막 학기를 어떻게 해
김지원 기자   2010-10-18
[지난 기사] 스쿨버스 중단 후 2배는 바빠진 등교길
학우들, 아침마다 '기다리거나' 혹은 '뛰거나'이번 학기부터 총학생회에서 전담했던 스쿨버스 운행이 중단되면서, 그동안 스쿨버스를 이용해 왔던 학우들이 0016번 버스와 405번 버스에 과도하게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김지원 기자   2010-10-04
[지난 기사] 태풍으로 구멍 난 대강당, 대체 공간 부족
청파갤러리 개조됐지만 무용과 학우들에겐 좁고, 미대 학우들에겐 전시공간 부족지난 2일 태풍 '곤파스'로 인해 대강당 지붕이 파손됐다. 이로 인해 대강당 1층에 위치한 무용실을 포함해 3개의 실기실 모두 물이 샜다. 이 과정에서 음향 기기
김지원 기자   2010-09-27
[지난 기사] 스팸문자 취급받는 학교 문자서비스
우리 학교의 각 업무처는 'UMS서비스'라는 문자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 학교의 각 업무처가 보내는 문자들로 인한 불만이 대두되고 있다.김지선(인문10) 학우의 핸드폰에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학교 SMS문자를 조
김지원 기자   2010-09-06
[지난 기사] 고무줄 중간고사 기간, 부담감 2배
4월의 마지막 주말인 24일과 25일, 도서관 열람실은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몰려든 학우들로 붐볐다. 강혜원(경제 08) 학우는 “월요일에 교양과목 시험이 하나 남아있어 도서관을 찾았다”며 “시험기간에 주말이 포함돼 부담감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우리
유서현 기자   2010-05-10
[지난 기사] '문건유출사태' 지금은 어디까지
"학교VS학생이 아닌 학교+학생의 윈윈전략으로 해결하자"학교가 학우들의 글과 신상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제42대 The Change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작년 11월, 익명의 학우가 학생회관 1층 복도에 쌓인 문건들을 발견해
유서현 기자   2010-03-01
[지난 기사] 이제는 당연시 된 비공식적인 자금, 학생회비
매년 신입생들은 등록금 고지서에 첨부돼 있는 일만 원의 총학생회비를 낸다. 또한 대다수의 학우들이 각 학과별로 학생회비를 따로 내고 있다. 우리 학교는 모든 대학에 속한 학과의 학생회비가 일십만 원으로 일정하다. 이러한 학생회비에 대해 학생문화복지팀의
최태양 기자   2009-11-16
[지난 기사] 학교 주변 카페 수만 20곳이 넘어, 학우들 원성 높아진다
원래 있던 식당들은 줄이어 문 닫아, 카페는 이번 달 또 한 곳 개점 예정도서관 옆 건물 1층, 얼마 전부터 새 점포가 들어서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새로 생길 점포도 역시나 카페이다. 그러나 이미 그 건물 건너편에는 또 다른 카페가 자리한 상태다.
최태양 기자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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