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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기사] 내일을 만드는 ‘마법의 계획표’
“여러분은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세요? 지금의 시간이 미래설계를 하는데 어떤 가치가 된다고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을 던진 이유리 강사는 150명의 학우들에게 청사진을 만들어 나갈 방향을 스크린으로 제시했다. 이유리 강사와 함께하는 미래생
김혜미 기자   2007-10-01
[과거 기사] 올 가을, 먹 향기에 취해볼까요?
“오늘은 낯선 붓과 친해지는 대화를 할 거예요. 붓은 연필이나 볼펜처럼 익숙하지 않으니까요” 먹물처럼 어스름이 짙어오는 늦은 오후, 한국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자리에 모였다. 회화과 정선희 교수와 함께 한국화를 배우는 교양수업 시간이다. 화선지를 펼쳐
강미경 기자   2007-09-10
[과거 기사] '동화와 꿈의 세계'호 출발!
“이번 학기동안 우리 함께 동화와 꿈의 세계를 탐험해 보겠습니다.” 활기찬 2학기 개강과 더불어 장영은 교수의 ‘동화와 꿈의 세계’ 강의도 문을 열었다. 진리의 상아탑에서 ‘어린이를 위해 동심을 바탕으로 지은 이야기’인 동화를 주제로 강의를 하다니,
이예은 기자   2007-09-10
[과거 기사] 자신을 지키는 '신체적 자아발견 시간'
호신술 수업 강의실은 학우들의 기합소리로 울릴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수업이 이뤄지는 대강당 108호는 잠잠했다. 교양 호신술 수업은 20여 명의 학우들이 요가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 동작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조용히 시작됐다. 그러나 조용한 운동이 쉬
김은아 기자   2007-05-28
[과거 기사] 역사, 눈으로 생생하게 즐기자!
“자, 오늘은 서울 구경 한번 해 봅시다.”라는 말로 수업을 시작한 박종진 교수의 손에는 보드마카 대신 레이저가 들려 있다. 또한 박 교수와 학우들의 눈이 향하는 곳은 화이트보드가 아닌 스크린이다. ‘사진으로 보는 한국사 여행’이라는 수업명에서 느낄
이은규 기자   2007-05-21
[과거 기사] “딱딱한 법전은 그만, 영화로 공부할래요”
“지난 시간에 공부했던 가족법과 관련해 이번에는 를 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이경규 교수의 ‘영화를 통한 법의 이해’ 강의는 마치 영화관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수업이 시작하자 학우들은 자연스럽게 불을 껐고 두 시간 가량의 영화 시청이
김예람 기자   2007-05-14
[과거 기사] 오늘의 삶은 내일을 여는 열쇠
‘키워드로 읽는 오늘’은 여느 수업과 마찬가지로 전에 배운 내용을 확인하려는 교수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지난 시간에 박종훈 교수님께서는 어떤 말씀을 해주셨나요?” 뜬금없이 다른 교수의 이름이 불리다니, 어찌된 영문일까? 이 수업은 각기 다른 전공의
서어리 기자   2007-04-16
[과거 기사] 숙명인을 매료시킨 사랑의 마법
“일본 학교에는 없는 수업이라 흥미가 생겨서 듣게 됐어요. 배우면 배울수록 남성과 여성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죠.” 일본에서 온 아유미 학우는 김예리 교수의 ‘결혼과 가족’ 강의에 흠뻑 빠져있다. 이 수업의 반장인 학점교류생 소정섭 학우도 과목명을 보고
정소영 기자   2007-04-02
[과거 기사] 과거 속으로 떠나는 신화여행
“여러분!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로 돌아갈 준비됐습니까?” 신화의 이해 02분반의 수업이 진행되는 명신관 520호에는 3초에 한 번씩 터지는 학우들의 웃음으로 가득하다. 대부분의 학우들이 힘들어하는 오전 9시 수업이지만 누구하나 피곤한
박선주 기자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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