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숙명in 숙명人] 저울로 잴 수 없는 사랑을 수레에 담아요
“폐지 불공정 거래의 해결을 위한 웜 키트(warm kit)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난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몇몇 학우들이 학생회관 앞에 옹기종기 모였다. 인파 사이에는 팻말을 든 두 학우가 웜 키트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노
이지원 기자   2017-03-06
[사람 인터뷰] 김경희 교수, 음악을 넘어 희망을 지휘하다
국내 최초의 여성 지휘자이자 한국 바로 본교 김경희 관현악과 교수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지니고 재능을 펼쳤던 그녀. 지휘자가 되기 위해, 또 지휘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어려운 일도, 고생했던 경험도 많았지만 단 한순간도 희
하재림   2016-11-28
[숙명in 숙명人] 숙명, 여왕이 된 그녀들
199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18기를 맞은 본교 재학생 홍보모델. 본교 공식 광고 ‘Be the Queen’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왕을 표현한 국승희(경영 13) 학우, 김정수(수학 14)학우, 우서리(체육교육 11) 학우를 만나봤다.“숙명의 강인한
조예은 기자   2016-11-21
[사람] 감동을 들어올린 역도여제, 장미란
한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한 명의 역도 여제가 있다. 아테네 올림픽에서 온 국민을 열광시키고 세상을 들어 올렸던 그녀, 장미란(여·34) 씨다. 그녀는 역도 선수 은퇴 후 역도 여제 장미란이 아닌 스포츠 멘토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본
박민지·조은해 기자   2016-11-14
[사람] 김효성, 꿈을 이루며 사는 삶을 말하다
여군 장교, 전투기 조종사, 교수, 웃음치료사. 얼핏 보면 서로 관련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 직업들을 모두 경험해 본 한 명의 여성이 있다. 언제나 열정적인 태도로 모든 것에 도전해보는 김효성(여·37) 씨다.군대에 있을 당시 여군 최초로 공격 헬기
박민지 기자   2016-10-02
[사람] 참깨와 솜사탕, 감성으로 일상을 노래하다
독특한 어쿠스틱(acoustic) 감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밴드가 있다.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편안함을 주고 싶다는 인디밴드 참깨와 솜사탕은 단정한 음악과 정감 가면서도 여운을 남기는 가사로 인디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참깨와 솜사
고지현, 김의정, 서가영 기자   2016-09-26
[사람 인터뷰] 여성을 위한 여성들의 행복 쌓기
서울특별시 창업지원센터 238호, 최고 기온 35℃의 무더위 속에서도 스타트업 ‘이지앤모어(ease and more)’의 사무실은 더위를 잊은 듯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사무실 앞의 산더미 같은 상자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안지혜 대표(여·34)의
이지원 기자   2016-09-12
[숙명in 숙명人] 참하고(眞진) 착한(善선) 아름다움(美미)으로 숙명(明)을 밝히다
지난 8일(월)과 12일(목), 서울과 남원을 대표하는 미녀가 선정됐다. 바로 미스 서울 진(眞) 김진솔(성악 13) 학우와 미스 춘향 선(善) 안하경(한국어문 13) 학우다. 지인들의 권유로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얻고 돌아온 두 학우를 본지가
김경주, 김유나 기자   2016-05-23
[숙명in 숙명人] 씨피킹의 보여주는 영어, 청각장애인 영어발음을 돕다
“청각장애가 있는 학생들이 ‘고맙다’ ‘씨피킹(SEEpeaking)으로 공부하고 싶다’고 말해줘서 뿌듯해요. 어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선보이고 싶다는 책임감이 생겼어요”본교 하미연(독일언어·문화 14), 조은희(독일언어·문화 14), 박민영(법 15),
고지현 기자   2016-05-16
[사람 인터뷰] 화장하는 언니 '유트루', 영상에 민낯을 담다
옆 집 언니 같은 편안함과 수더분함이 제 매력이죠처음엔 ‘뷰티’ 영상 보다는 단지 ‘영상’을 만들고 싶었어요평생 영상을 제작하며 사는 게 꿈이에요최근 SNS상에서 ‘설현 메이크업’ ‘수지 메이크업’ 등 연예인의 화장법을 따라한 뷰티(Beauty) 영상
김의정 기자   2016-05-09
[사람] ‘컴포트 우먼’, 뮤지컬로 일본군‘위안부’를 말하다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핵심은 정치·사회적 갈등이 아닌 일본군‘위안부’ 소녀들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올해 뉴욕 시립대(City University of New York)를 졸업한 김현준(남·26세) 연출가. 그가 연출한 뮤지컬 ‘컴포트 우먼(
고지현 기자   2016-03-28
[사람] 이상적 연극을 찾아 한평생 연극에 살다
본교 정문에서 걸어서 17분이면 만날 수 있는 ‘서계동 국립극단’. 1950년에 설립된 국립극단은 67년째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온 극단으로, 본교 근처에 있는 ‘소극장 판’과 ‘백성희장민호극장’, 명동에 자리 잡은 ‘명동예술극장’까지 총 3개의 극장으
김의정 기자   2016-03-14
[숙명in 숙명人] 여행 속에서 세계와 나를 알아가다
누구나 혼자만의 여행을 꿈꾸지만 선뜻 결심하고 떠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23살, 어린 나이에 망설임 없이 홀로 배낭여행을 떠난 한 대학생이 있다. 바로 박소훈(경제 11) 학우다. 박 학우는 2014년 4월부터 약 1년 5개월 동안 북아프리카, 유
박민지 기자   2015-11-23
[숙명in 숙명人] 혼자 가는 여행, 내 마음대로 즐기자
Q. 비용은 얼마나 들었나총 1800만 원 정도 들었어요. 제가 준비한 비용은 500~600만 원 정도고, 나머지는 부모님께 빌린 돈이에요. 원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사용할 돈이었는데, 여행이 가고 싶어서 부모님을 설득했죠.Q. 여행 계획은 어떻게 세
안세희 기자   2015-11-23
[사람 인터뷰] 28세, 평범한 베스트셀러가 되다
글 쓰는 것이 좋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던 역사 이야기 한 편이 베스트셀러 『스캔들 세계사』가 되리라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스캔들 세계사』는 딱딱하고 어려운‘역사’를 다루면서도 특유의 유머와 말랑말랑한 문체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민주 기자   2015-11-16
[사람] 그녀의 화폭에 물을 담다
하얀 종이와 검은 먹으로 선과 여백의 조화를 그려내는 동양화. 음양을 중시하는 동양화는 때때로 현상계 너머의 깊은 내면까지 투영해 보이기도 한다. 여기 동양화처럼 깊은 내면을 가진 작가가 있다. 바로 송창애(회화 95졸, 이하 송 동문) 동문이다.미술
김서정 기자   2015-11-09
[사람] 행동하는 20대가 역사를 바꾼다
전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역사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를 위한 초석이다. 그렇기에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교훈을 얻는 게 중요하다. 여기 78년의 세월 동안 역사적
조예은 기자   2015-11-02
[숙명in 숙명人] 박지선 교수의 '그것이 알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세 모자 사건, 이태원 살인사건, 인분교수 사건, 부탄가스 테러 학생 사건. 이 사건들의 전말을 추적하는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궁금한 이야기 Y’, ‘리얼스토리 눈’에는 범죄자 심리 분석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박민지 기자   2015-09-20
[숙명in 숙명人] 숙명의 첫인상, 홍보모델을 만나다
지난 4월, 본교 커뮤니티 SnoWe에는 ‘개성 있는 단 하나의 눈송이’를 찾는 공지가 올라왔다. 문구와 잘 어울리게 개성 넘치는 3명의 학우가 홍보모델에 선발됐다. 제17기 숙명의 얼굴 최서영(미디어 10) 학우, 송은현(아동복지 12)학우, 장민정
김경주,유아람,조예은 기자   2015-09-13
[숙명in 숙명人] 그녀의 창의력은 혁신이 된다
여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25%, 여성 오픈소스 개발자 2%. 테크놀로지는 우리의 일상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테크놀로지 현장에서 일하는 여성의 비율은 남성에 비해 현저히 낮다. ,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이 가진 테크놀로지 잠재 능력을
이채연,고지현 기자   2015-09-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