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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호] 멀티미디어 시대의 종이신문, 숙대신보의 도전
숙대신보가 1955년 10월 25일 숙대월보로 창간한 이래 올해로 5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신보는 1207호를 발간해내면서 숙명의 크고 작은 경사스러운 일들과 어려운 일들을 함께 했습니다. 정확한 사실보도는 물론 다른 의견들이 있을 때에는 가급적 다른
숙대신보   2010-11-08
[창간특집호] 2010년 다시 보는 ‘숙명인의 財産目錄(재산목록)’
아무리 뒤지고 생각을 해도 가난한 나에겐 서글프게도 재산이 있을리 없다. 그러나 화폐로는 도저히 환산할 수 없는 귀중한 것이 있음은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니다. - 政外科(정외과) 一年 이계연 …… 비오는 날, 어느 외국인 가수의 낮은 노래가 들리고 우
최윤정   2010-11-08
[창간특집호] “55년 전 국문과 학생들과 김남조 시인, 이능우 교수님 등이 모여 숙대월보를 만들었죠”
숙대신보가 55번째 생일을 맞았다. 1200호 이상이 발행된 숙대신보는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문득 그동안 숙대신보를 만든 주인공들이 궁금해졌다. 이들 중 유미자(1기),최옥선(20기),박미정(40기),서소정(60기)선배를 만나 과거 숙대신보의 이야기
이희오 기자/윤한슬 기자/김문정 기자/조운하 기자   2010-11-08
[창간특집호] [축사]그래도 희망은 학내언론
올해는 우리 숙명여자대학교의 신문인 숙대신보가 태어난 지 5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날에 다시 한 번 대학언론에 대해서 돌아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생물학적으로 신체가 늙어간다는 것을 뜻하지만은
숙대신보   2009-11-09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54주년, 여러분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대학사회의‘나침반’이 되라 카아(E.H.Carr)는 “과거에 대한 관심과 미래에 대한 관심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였다. 대학언론의 중추로서 54주년을 맞이한 를 축하하며, 숙명의 역사를 올바른 방향감각을 갖고 기록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사가의
이신영 기자   2009-11-09
[창간특집호] 숙명인에게 직접 듣는 '2008 숙대신보'
숙대신보에서는 ‘숙대신보 창간 53주년’을 맞아 숙대신보에 대한 숙명인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학우들이 숙대신보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알아보고 더 나은 숙
김희연 기자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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