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술] 정보통신기술이 가져올 혁신 생활부터 세계까지
정보통신기술이 일상으로슈퍼컴퓨터에서 의류산업까지도천 배 빠른 5세대 통신 사용해분야 간 경계 사라져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한다3차 산업혁명 시대의 끝단에 선 2020년, 전문가들은 ICT(Information and Comm
고지현 기자   2016-09-26
[학술] 음속의 하이퍼루프 세계를 가로질러 일상을 가속하다
서울역에 있는 A 씨는 부산행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부산에 있는 친구와 언제 만날지 정하는데 마침 열차가 도착했다. 열차에 올라탄 A 씨는 전화를 끊으며 친구에게 경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20분 뒤에 봐!”이는 A 씨가 탑승한 열차가 ‘하이퍼루프(
고지현·조윤수 기자   2016-09-12
[기획] 인공지능의 오늘과 내일은?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에서 알파고의 승리는 우리에게 인공지능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인공지능의 끝없는 발전에 일부 미래학자들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면서 많은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미래학자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인공지능이
조예은 기자   2016-03-21
[기획]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알파고를 들여다보다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알파고인공신경망 통해 자가학습해미래에는 직업에 변화가생길수도“바둑 경기에서 인간이 컴퓨터에 지는 날이 온다면 인간의 시대가 끝났다는 것이다” 바둑 기사 조치훈 九단이 2015년에 일본 방송에서 한 말이다. 그만큼 바
조예은 기자   2016-03-21
[기획] "더 이상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캐시 프리, 현금이 사라지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계산대 앞에서 지폐를 세느라 시간을 허비하길 원하지 않는다. 현금이 아니더라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수단은 존재한다. 정부도 현금이 아닌 카드 및 모바일 결제 등
김의정, 이채연 기자   2016-03-07
[학술] 2016 한반도, 이상기후에 주목하라
지구온난화로 인한 한파 및 폭염일상으로 그 영향력 확대돼현실로 닥쳐온이상기후의 위험성사계절은 우리나라 기후의 대표적인 특징이지만 점점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여름과 겨울에 비해 봄과 가을이 급격하게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덥거나 추운
고지현·김의정 기자   2016-02-29
[기획] 1인 미디어를 품은 MCN,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를 이끌다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A 학우는 다양한 메이크업 기술을 알려주는 인터넷 방송을 즐겨 본다. 그녀의 스마트폰은 인터넷 방송을 편리하게 시청하기 위한 각종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가득하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단하게 인터넷 방송을 시청할 수
고지현, 김의정 기자   2015-11-09
[기획] 트레져헌터, 플랫폼을 뛰어넘어 시청자를 사냥하다
수많은 1인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방송계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MCN. 국내 MCN 사업의 중심에는 ‘트레져헌터(TRESURE HUNTER)’가 있다. 올해 1월 사업을 시작한 신생 기업이지만 80여 개의 유튜브 채널과 1,00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
고지현 기자   2015-11-09
[기획] 사물인터넷을 한눈에,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오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 홀에서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5)’가 열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사물인터넷에 대해 알리고 관련 기업들의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다.
김의정 기자   2015-10-05
[기획] 사물인터넷(IoT), 사물을 연결해 세상을 바꾸다
피곤함을 느끼면 손목에 찬 시계가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감지한다. 곧바로 시계의 화면에는 건강 상태에 대한 진단과 함께 복용해야 할 약과 복용 기간, 시간이 공지된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약을 복용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알람이 울리며 어서 약을 복용
문혜영 기자   2015-10-05
[기획] 문형남 교수, 대한민국 핀테크 산업의 현재를 논하다
오는 2학기부터 본교 정책·산업대학원에 국내 최초로 핀테크 강좌가 개설된다. 이에 지난 5월 22일(금), 본지는 정책·산업대학원의 문형남 교수(IT융합즈니스 전공)를 만나 핀테크에 대해 물었다.핀테크 강좌는 어떻게 개설하게 됐는가과거에는 T자형 인재
문혜영, 이채연 기자   2015-06-01
[기획] 핀테크, 금융과 IT의 결합
핀테크는 해외 금융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뜨거운 감자다. 2014년 한 해 동안 핀테크 기업 450 여개가 투자받은 자금은 3조 7천억 원에 이른다. 다른 분야와 비교해보면 4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올해부터 국내 시장 역시 본격적으로 핀테크 산업을
문혜영, 이채연 기자   2015-06-01
[기획]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② 사회심리학과 아카데믹 시리즈 지난 20일(목), 진리관 모의법정에서 본교 사회심리학과에서 주관하는 아카데믹 시리즈 특강이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홍성욱 교수가 진행한 이번 특강에서는 라는 주제로 전자 파놉티콘과 개인의 프라이버시에 대해 다
구민경 기자   2015-05-25
[기획] 세상을 바꾸는 보이지 않는 힘, 빅 데이터
흔히 인터넷은 정보가 넘쳐흐르는 정보 홍수의 장이라 여겨진다. 2012년 기준, 인류가 쏟아낸 데이터의 양은 총 2조 7천 억 기가바이트(GB). 이 데이터를 모두 담기 위해서는 일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무려 27억 개가 필요하다. 이렇게 방대하게
문혜영·이채연 기자   2015-05-18
[기획] 동아시아, 논란의 중심에 서다
① 시민인문강좌 교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세미나 및 특강, 참석하고 싶었지만 기회를 놓친 학우들을 위해 본지가 준비했다. 학술부의 새로운 코너 이 생생한 현장을 담았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26일(목), 명신관 701호에서 진행된 시민인문강좌
문혜영 기자   2015-03-30
[기획] "진정한 국민의 대표가 돼주세요"
지난 1월 18일(일) ‘2.1 지속가능연구소’와 대학생언론협동조합 ‘YeSS’가 전국 130여 개 대학생 2,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정치인과 국회를 ‘신뢰한다’고 답한 비율은 각각 2.6%와 4.8%였다.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한 신뢰도
이채연 기자   2015-03-30
[기획] 한 술에 떠먹는 맛있는 세금상식
A학우는 최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결제문제로 얼굴을 붉힌 경험이 있었다. 식사 후 확인한 주문서에 적힌 가격이 메뉴판의 가격보다 높았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메뉴판 아래에 ‘VAT 별도’라는 문구가 작게 적혀 있었다. 그뿐이 아니다. 해외
이채연 기자   2015-03-02
[기획] 도심 속 고궁, 살아 숨쉬는 조선
창덕궁, 경복궁의 야간 개장으로 고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진 요즘, 화려한 야경 대신 고궁 속 숨겨진 조선의 역사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서울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이렇게 5개의 궁이 남아 5대 궁이라 불린다. 1만 원
문혜영·이채연 기자   2014-12-01
[기획] 서울 5대 고궁 특집 - (1) 500년 역사의 산실 경복궁
빌딩과 자동차 매연으로만 가득 차 있을 것 같은 서울 시내 한복판에도 고즈넉한 자연과 옛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왕과 왕족들이 머물던 고궁이다. 서울에는 경복궁, 덕수궁, 경희궁, 창덕궁, 창경궁 이렇게 5개의 궁이 남아 5대 궁이라
구민경 기자   2014-11-24
[기획] 에너지, 덮어놓고 쓰다가는 거지꼴을 못 면한다
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는 A 학우는 적막함을 달래기 위해 매일 밤 텔레비전을 켠 채 잠이 든다. 다음날, 잠에서 깬 A 학우는 방 안의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보일러를 틀어 놓은 채 등교에 나선다. 텔레비전에서는 전력난에 관한 뉴스가 연일 흘러나
문혜영 기자   2014-11-10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서조은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