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임신의 민낯
‘임신의 비밀(본지 제1322호 참고)’ 기사를 준비하며 출산을 경험한 여성, 산부인과 전문 의료진과의 인터뷰를 몇 주간 진행했다. 취재를 하며 필자는 임신·출산에 대해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여성이 임신을 하면 열 달
이지원 기자   2016-11-07
[취재수첩] 취재의 가치를 찾기 위해 ‘주체’가 되자
숙대신보사에서의 한주는 매주 월요일마다 있는 평가회의와 아이템 회의로 시작한다. 평가회의에서 본지의 기자단은 지난 호의 부족한 점, 잘못된 점을 서로 지적해주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평가회의가 끝난 후 곧바로 이어지는 아이템 회의에서는 이번 주엔
하재림 기자   2016-10-03
[취재수첩] '나다움'을 표현할 용기
필자에게 있어 숙대신보란 하나의 배움터였다. 여름 방학 내내 필자는 다른 기자들과 모여 다음 학기 신문에 실을 아이템을 치열하게 연구했다. 아이템을 생각하는 일과 숙대신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서가영 기자   2016-09-26
[취재수첩] 열정이 가리키는 인생의 목표, 삶의 의미를 찾다
지난 8월 17일(수) 안지혜 이지앤모어(easeandmore) 대표를 인터뷰하기 위해 서울시창업지원센터에 위치한 그녀의 사무실을 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 마주한 사무실 안의 풍경은 너무나도 열악해 보였다. 사무실 안팎에는 생리대 상자가 가득해 직원
이지원 기자   2016-09-12
[취재수첩] 지금 물리적인 시간 속에 살고 있지는 않나요?
“숙대신보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괜찮겠어?” “5학기 동안 열정을 가지고 버틸 수 있어?” 주변 사람들의 우려를 뒤로하고 대학에서의 첫 학기를 숙대신보에서 보냈다.5월 19일(목)과 20일(금), 생애 첫 인터뷰를 하기 전의 긴장감과 막연함도 잠시 내
김유나 기자   2016-09-05
[취재수첩] 진실을 바로잡습니다
어떠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어떻게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됐냐”고 물으면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든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초를 다지는 것이다. 기본이 무너지면 그 위에 쌓아올린 것들조차도 와르르 무너져 내릴 수 있다.기자에게 기
김의정 기자   2016-05-23
[취재수첩] 내가 노력한 만큼 온다는 깨달음
지난 한 주, 노원구에 위치한 ‘노원 휴먼라이브러리’에 대한 기사를 쓰기 위해 일주일 내내 지하철을 탔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먼 곳이었기 때문에 며칠을 연속으로 취재처를 방문하는 것은 시간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큰 부담이 됐다. 특히 취재가 끝나고
박민지 기자   2016-05-16
[취재수첩] 필요한 건 열정이 모일 단 하나의 목표다
“나의 열정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을 기획한 김현준 연출가와의 인터뷰를 마친 후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다(본지 제1313호 5면 기사 참고). 김 연출가는 뮤지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청년이었다.
고지현 기자   2016-05-09
[취재수첩] 알파고는 ‘인간의 영역’에 진입했나?
지난 15일(화), ‘알파고(AlphaGo)’가 이세돌 九단을 상대로 4승 1패를 거두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Google DeepMind Challenge Match)’는 막을 내렸다.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던 이번 대회가 끝난 후 언론에선
조예은 기자   2016-03-28
[취재수첩] 내 펜 위의 책임감
필자의 책장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이탈리아의 가면이 전시돼 있다. 필자가 세계의 가면을 모으게 된 이유는 어떤 나라를 가든 그 나라만의 특색이 담긴 가면이 있기 때문이다. 각 나라별로 저마다의 가면을 갖고 있는 건 국가를 막론하고 모
박민지 기자   2016-03-21
[취재수첩] 앞만 보는 게 아니라 멀리 봐야한다.
새내기 시절이 끝나고 이제 2학년, 소위 ‘헌내기’가 됐다. 수강신청 첫날, 계속 밀리는 교양 강의를 포기하고 전공 강의로 시간표를 채우면서 2학년이 수강순위에서 끊임없이 튕기는 ‘탱탱볼’임을 실감했다. 그런데 올해는 유난히 ‘탱탱볼’이 된 학우들이
조예은 기자   2016-02-29
[취재수첩] 당신의 모든 순간이 ‘화양연화’다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는 말이다. 흔히 20대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불린다. 하지만 정작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지금을 화양연화라고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숙명인, ‘20대의 강박’에
유아람 기자   2015-11-23
[취재수첩] 고된 오늘을 견디게 만든 한마디
쏟아지는 과제와 취재에 지쳐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가는 길, 익숙한 번호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그 동안 기사를 수정해달라는 항의 전화를 많이 받아와서인지 전화를 받기에 앞서 두려운 마음이 컸다.그러나 복잡한 마음으로 받은 수화기 너머에서는 뜻밖
김서정 기자   2015-11-16
[취재수첩] 기대와 다른 현실에서 얻은 깨달음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학보사에 들어온 지 어언 두 학기 째. 하지만 시간에 쫓기며 주어진 기사를 마감하다보니 글을 마음껏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처음의 기대와 열정은 어느새 사라져버렸다. 정신없는 수습기자 시절을 지나 이번 학기에 들어서면서
심선후 기자   2015-11-09
[취재수첩] 역사라는 길을 걷고 있는 우리
“무엇에 쫓기듯 살아가는 이들도/ 힘을 다하여 비칠거리는 발걸음들도/ 무엇 하나씩 저마다 다져 놓고 사라진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나는 배웠다/ 그것이 부질없는 되풀이라 하더라도/ 그 부질없음 쌓이고 쌓여져서 마침내 길을 만들고/ 길 따라 그이들을 따라
박민지 기자   2015-11-02
[취재수첩] 역경을 피하지 않을 용기
“역경은 당신에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용기를 준다” 세계 최대의 반도체 칩 제조업체인 ‘인텔(intel)’의 최고 경영자였던 ‘앤디 그로브(Andy Grove)’. 인텔을 반도체 칩 매출 세계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킨 그의 원동력
유아람 기자   2015-10-05
[취재수첩]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스스로를 지키자
우리는 ‘경보음’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위험을 감지했으니 피하시오’라는 신호 말이다. 지난 9일(수) 순헌관 4층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렸다. 건물 내 경보음을 들은 학우들은 불을 피하기 위해 건물 밖으로 서둘러 대피했다.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
고지현 기자   2015-09-20
[취재수첩] 펜과 땀으로 말하는 사람들
지난 1일(화) 첫 현장취재의 설렘을 안고 안암동으로 향했다. ‘청춘들의 셋방살이 보고서’(본지 제1302호 4, 5면 참고) 기사에 실릴 타 학교 주변의 자취, 하숙 실태에 대해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첫 현장취재라 의욕이 넘쳤다. 학생들이 주로 거주
김의정 기자   2015-09-14
[취재수첩] 더 소통하고, 더 알려주는 학교가 되길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다. 하지만 이번 수학과, 통계학과 이전 공사에서 본교의 주인이 누군지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지난달 31일(월) (숙대신보 제1300호 참고) ‘공과대학 신설’ 기사를 쓰면서 본교 학우들은 학교의 발전 계획과 동떨어져 있다고 느꼈
조예은 기자   2015-09-07
[취재수첩] '처음'이 가져다 주는 설렘의 소중함
처음은 언제나 부담과 설렘을 동반한다. 우리에게 ‘처음’은 견디기 힘든 부담이 되다가도, 어느 순간 새로움과 마주할 설렘으로 다가온다. 첫 등교 날 아침, 낯선 환경에 대한 걱정이 새로운 친구를 만날 기대감으로 바뀐 것처럼 말이다.필자가 처음으로 기사
김서정 기자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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