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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칼럼] 우리 모두는 소비자다
요즘 대한민국은 소비자피해로 떠들썩하다. 먹거리에서부터 생필품까지 안전성에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생필품인 생리대까지 유 해성분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해외 직구를 통해 해당 성분이 없는 생리대를 찾는 여성들이 급증했다. 피해를 봤다는
서가영 기자   2017-09-04
[작은 강의] 디지털 시대
현대를 사람들은 정보화시대(Information Age), 혹은 디지털 시대(Digital Age)라 한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자료를 연속적이 아닌, 특정한 최소 단위를 갖는 이산적(離散的)인 수치를 이용해 처리하는 방법을 말한다.
숙대신보   2017-09-04
[학생칼럼] 당연함에 익숙해지지 말자
방학을 맞아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대형 화물트럭을 봤다. 트럭의 옆면엔 수려한 글씨체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여 있었다. 당연한 이야기를 차에 직접 기재할 때 차 주인의 마음은 어땠을까. 괜히 생각이 많아진다. 당연한 이야기를 당당하게 외쳤
숙대신보   2017-09-04
[취재수첩] 기사 뒤 숨겨진 취재의 땀
숙대신보의 기자가 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해 여러 번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지만 평가회의 때가 되면 부족한 점이 아직 많아 보인다. 주간지 숙대신보의 기자인 필자는 마감에 맞춰 일주일을 보낸다. 월요일은 항상 평가회의와 주제
서조은 기자   2017-09-04
[옴부즈맨] 월요일 아침, 행복한 신문 읽기
아침마다 '경향 신문'을 읽으며 꼭 챙겨보는 코너가 있다. ‘내 인생의 책’이라는 이름의 지면이다. 명사들이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는 책과 관련한 짧은 글을 읽다 보면 슬그머니 그 책을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 생각이 든다. 국내외 중요한
숙대신보   2017-09-04
[부장칼럼] 길의 끝에서 고백하다
‘편집장’이라는 자리에서 보낸 지난 1년은 매 순간 두려움으로 가득했다. 오롯이 필자의 ‘책임’이 된 신문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취재 과정에서 생긴 마찰, 기사가 미친 파장 등 숙대신보를 둘러싼 모든 문제의 책임을 편집장에게 묻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김의정 기자   2017-05-29
[이주의 알림] 연계전공 페어 안내
날짜: 6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시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장소: 순헌관 앞 원형극장참가자격: 연계전공에 관심 있는 본교 재학생문의: 기초교양대학
숙대신보   2017-05-29
[이주의 알림] 숙명인과 함께하는 봄날의 영화산책 '24주’
일시: 5월 31일(수) 오후 6시장소: 순헌관 중강당 511호혜택: 선착순 100명의 학생에게 팝콘 증정문의: 학생지원팀
숙대신보   2017-05-29
[작은 강의] 성격유형론, 에니어그램은 무엇인가
살아있는 생명체인 우리는 삶을 사랑한다. 더 잘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알다시피 우리의 삶은 매우 역동적이다.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한다. 그래서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우리들은 살면서 “나는 도대체 누
숙대신보   2017-05-29
[옴부즈맨] 읽는 즐거움을 주는 신문이 되길
지난 숙대신보 제1333호는 창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집호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교내 소식 보도를 알차게 담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전반적으로 레이아웃의 강약 조절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치열한 기획과 취재 그리고 깔끔한 문
숙대신보   2017-05-29
[사설] 창조 계급(Creative Class)
봉준호 감독이 광고에 나와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시나리오를 쓰고, 고치고 또 고친다.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는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감독이다. 윤제균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시나리오를 안 쓰는 순간 초심을 잃
숙대신보   2017-05-29
[영화인문학기행] 레미제라블 여행에서 프랑스 혁명 정신을 만나다
‘불쌍한 사람들’ ‘비참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레미제라블」은 1862년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쓴 작품이다. 장발장 이야기는 1806년 감옥에서 출소한 피에르 모렝이 빵 하나를 훔치고 5년 동안 수감됐던 실제 사건을 극적으로 형상화한
숙대신보   2017-05-29
[여행숙케치] 두려워 말고 용기내어 떠나라!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3월은 나에게 두려운 시기였다. 그 두려운 시기에 나는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보고 싶은 것 다 보는 여행’을 목표로 2박 4일의 마카오 여행을 떠났다.관광지 간의 거리가
숙대신보   2017-05-29
[솔솔한 대화] 숙대신보에 실렸으면 하는 기사 혹은 코너는?
숙대신보   2017-05-29
[학생칼럼] 대학언론 자치를 위한 투쟁
지난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과기대) 방송국(The Seoul Tech Press and Broadcasting System, 이하 STBS) 실무국장은 학교 측으로부터 갑작스러운 면직 통보를 받았다. 학내 언론 탄압을 규탄하는 성명문 발표 12
숙대신보   2017-05-29
[취재수첩] 주위에 관심을 기울이는 기자가 되도록
지난달 19일(수) 본교와 인접한 용산구 ‘해방촌’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안이 가결됐다. 1990년대 모습에 머물러 있던 해방촌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다. 필자는 해방촌을 포함한 서울특별시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일주일 동안 취재를 진행했다.한광야 해방촌
이혜니 기자   2017-05-29
[영화인문학기행] 리스본에서 청년의 열정을 만나다
「리스본행 야간열차」라는 제목만 봐도 리스본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기 충분하다. 영화는 우연한 계기로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타게 된 주인공 그레고리우스가 방문한 리스본의 매력에 빠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원작 소설의 저자 파스칼 메르시어(Pasc
황영미   2017-05-22
[부장칼럼] 다시 있어선 안될 희생의 기록
흔히 야구는 팀을 위한 희생을 기록하는 유일한 스포츠라고 말한다. 타자의 *희생타(Sacrifice Hit)를 통해 주자는 홈에 더 가까워진다. 희생타라는 이름으로 남은 이 아웃카운트(Out Count)는 그 공헌을 인정받아 타격한 횟수에서도 제외된다
조예은 기자   2017-05-22
[사설] '성소수자 차별법'인 군형법제92조6(추행)
지난 16일(화) 육군 소위 A 대위가 군형법 추행의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선고는 24일(수)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군형법 제92조6(추행)에 따르면 군인 및 준군인이 항문 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조항
숙대신보   2017-05-22
[취재수첩] 포기하지 않은 꿈, 내 품 안으로
20세기 프랑스의 대표 소설가인 앙드레 말로(Andre Malrau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명언을 남겼다. 하지만 한 가지 꿈을 오랫동안 그리는 것은 쉽지 않다. 역경과 고난이 닥쳤을 때 꿈을 쉽게 포기해버리곤
서가영 기자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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