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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토론] 길거리 흡연 방지법 제정해야 한다
음식점과 PC방에 이어 길거리에서도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안을 놓고 흡연의 자율을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과 간접흡연의 폐해를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뉘고 있다. ‘길거리 흡연 방지법, 제정해야 하는가?’모두를 위한 길거리 흡연 방지
황다솔 기자   2013-12-02
[찬반토론] 여성전용좌석제 폐지해야 한다
여성전용좌석제, 실질적 효과 없어 버스 여성전용좌석은 성추행이나 성희롱 문제들을 방지하고 초기임산부들을 위해서 만들어 졌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버스 여성전용좌석이 있다고 해서 이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할 수 없다. 부도덕적인 인식들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이재영 기자   2013-12-02
[찬반토론] 학교 주최 행사, 강제성 필요하다
학교와 학생들 사이의 우호적인 관계를 조성하고 결속력을 높인다는 이유로 몇몇 타 대학에서는 학교 행사를 필수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자율적인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불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본교 학교주체 행사, 강제성 띠어야 하는가?’학
황다솔 기자   2013-11-18
[찬반토론] 중간강의평가, 강제적 요소 도입해야 한다
최근 중간강의평가가 20%의 저조한 참여율을 기록하면서 기말강의평가와 같이 강제성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중간강의평가, 강제적 요소 도입해야 하는가?수업평가 목적 실현 위해 강제성 필요해 중간 강의 평가의 목적은 학우들의 수업 만족도를
황다솔 기자   2013-10-14
[찬반토론] 동물원법 제정해야 한다
동물도 인간과 같은 생명체, 존중받아야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생명을 존중을 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동물을 감정이 없는 존재로 여기고 동물을 학대하거나 실험을 시행하고 있다.하지만 최근에는 동물도 인간과 같이 고통, 행복과 같은 감
이재영 기자   2013-10-07
[찬반토론] 생리공결제, 시행해야 한다
여학생들의 건강권 배려해야본디 생리공결제는 여학생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생리통은 생리기간에 아랫배와 허리의 통증 정도로 가벼운 경우부터 구토, 어지럼증, 설사, 변비, 두통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한 경우까지다양한 증상을
이재영 기자   2013-09-16
[찬반토론] 전자출결제도, 폐지해야 한다
교수와 학생 간 친밀한 관계형성에 방해잔지출결제도를 폐지한다면부정 출석의 가능성이 높다.리더기에 학생증을 대면 자동으로 출석이 돼 다른 학생이 대신 전자출석을 하면 교수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부정 출석의 문제 때문에 전자 출석 대신 직접 출석을
이재영 기자   2013-09-09
[찬반토론] 기업 전기세, 인상해야 한다
낮은 기업 전기세, 블랙아웃 위기 초래해우리나라는 가정용 전기에는누진세를 적용해 비싼 전기세를 받지만 기업에는 누진세를 적용하지 않고 요금할인을 받기 때문에 기업은 사용하는 전기량에 비해 저렴한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위
이재영 기자   2013-09-02
[찬반토론] 일부 기부자만 혜택慂첫 기부문화 저해
명예기부자 법의 제정 목적은 30억원 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자들의 명예를 드높임으로써, 우리 사회 내 기부문화를 활성화 하는데 있다.그러나 이는 실상 실효성이없는 법안이다. ‘30억원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어 재력이 되는 일부 기부자들에게만 혜택이 돌
숙대신보   2011-09-26
[찬반토론] 의무이자 권리인 투표권, 제대로 행사해야
‘주민 3분의 1 이상 투표’ 조건이 있는 주민법에 의하면 투표거부도 투표 참여의 한 방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지금 민주주의 시민의 투표권은 동서양을 막론한 시민들의 피나는 투쟁 결과이다. 심지어 여성들의 참정권은 90년간 노력 끝에, 흑인들의 투
숙대신보   2011-09-05
[찬반토론] 모든 공공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
권리침해 뿐만 아니라 실효성도 없어흡연은 정당한 소비를 바탕으로 한 행위이며, 개인이 행복을 추구하는 수단 중 하나이다. 따라서 모든 공공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은 흡연자들의 권리를 필요 이상으로 침해하는 것이다. 사실, ‘모든’
숙대신보   2011-05-30
[찬반토론] 최저임금 5,140원으로 인상해야 한다.
물가 오르는 만큼, 최저임금도 올라야해 현재 최저임금은 4,320원이다. 새롭게 논의되고 있는 최저임금은 이보다 820원 더 많은 5,140원이다. 두 금액은 언뜻 보면 차이가 없지만, 아르바이트생에겐 상당한 차이로 느껴질 수 있다. 가령, 6시간씩
이혜원 기자   2011-05-28
[찬반토론] 올바른 국가관 정립 위한 필수과정
내년부터 중앙대에서는 한국사가 교양필수과목으로 지정된다. 자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진정한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교육이념 때문이다. 물론 대학은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곳이다. 이에 한국사를 의무적으로 수강한다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숙대신보   2011-05-09
[찬반토론] 한국사, 대학 교양필수과목으로 지정해야 한다
 대학생의 특권이 ‘과목 선택의 자유’침해 대학생들에게는 원하는 과목을 선택적으로 수강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가 있다. 때문에 국사를 필수 이수 과목으로 지정하는 것은 대학생의 기본적인 자유를 침해한다는 점에서 무리가 있다. 또한 대
숙대신보   2011-05-09
[찬반토론] 인원제한 실시해 학습권 보장
<숙대신보 1211호 3월 7일 발간 - 찬성>제2전공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특정 학과에만 학우들이 편중되는 현상은 고질적인 문제이다. 예를 들어 기업에서 환영받는 경제, 경영학과를 비롯해 졸업만 해도 자격증이 주어지는 학과 등 혜택이 있는 곳으로 다수
숙대신보   2011-03-14
[찬반토론] <찬성> 공영방송 지키려면 수신료 인상해야
우리 사회에서 ‘공영 방송’은 꼭 필요한 존재이다. 개인의 자본으로 운영되는 타방송사에 비해 KBS는 좀 더 공익적이고 대안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기 때문이다. 공익성이 유지되려면 개인의 이해관계에 얽히지 않아야한다. KBS가 사기업에 제공하는 광고료보다
성승희(작곡 08)   2010-11-29
[찬반토론] ‘노인공경’ 저버리는 노인 무임승차 폐지
만 65세 이상 노인들은 현재의 국가 모습을 갖추는데 이바지했던 사람들이다. ‘대중교통 무임승차’는 이들의 공로와 수고에 대해 주어지는 혜택이다. 따라서 이런 의미의 혜택을 박탈한다는 것은 부당한 처사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노인들의 지하철 이용이 늘어
김혜련   2010-11-22
[찬반토론] 노인 무임승차, 허용하면 안 된다
우리나라의 고령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 때, 노인의 무임승차 허용은 감소하는 생산 인구의 경제력을 고려하지 못한 무모한 정책에 불가하다. 특히, 지하철 이용료를 지불할 수 있는 노인까지 무임승차를 허용하는 것은 경제적 측면에서 큰 손해이다. 코
숙대신보   2010-11-22
[찬반토론] 자국경제 보호하는 환율규제
자유시장경제하에서 환율은 경제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성된다. 시장에 의해 외화의 수급이 일치하는 균형점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경제회복을 명목으로 환율을 규제하려는 정부가 생겨나고 있다. 환율규제의 경우 외국 통화의 가치를 높이는 ‘평가절
이도현기자   2010-11-15
[찬반토론] 대학 내 부재자 투표소 설치해야한다
지난 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20대의 투표율은 28.6%였다. 다른 연령대에서는 35~70%의 투표율이 나타난 것에 비하면 한없이 초라한 수치다. 그러나 요즘 대학생들은 경쟁사 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학업, 인턴, 봉사활동, 심지어 아르바이트까지 소화해
숙대신보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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