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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대표 없는 숙명인, ‘리더’가 사라졌다
숙명인을 대표하는 ‘리더’ 총학생회가 사라졌다. 지난 9일(수) 오후 5시까지 제49대 총학생회장단 선거를 위한 추천 및 등록을 받았지만, 후보자가 없어 선거가 무산됐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무산된 것이다.이번 총학
김의정, 조예은 기자   2016-11-14
[1면-단신] 교내 흡연가능구역 7곳 지정
교내에서도 자유롭게 흡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국민건강증진법을 준수하고 비흡연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흡연가능구역이 지정됐다.이번에 설정된 흡연가능구역은 ▲새힘관 우측 휴게공간 후면 ▲명신관 후면 ▲진리관 후면 ▲정문 경비실 후면 ▲온실
이지원 기자   2016-11-07
[2면-단신] 강의실 밖에서 만난 우리 교수님
지난 3일(목) 학생지도의 날을 맞아 각 학과(부) 별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학우들은 이날 교수와 함께 영화를 보거나 미술관을 견학하는 등 각 학과(부)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미디어학부는 다양한 기업의 본사를 방문해 업계 동향을 살피는 시
이지원 기자   2016-11-07
[2면-단신] 총장, 특강으로 숙명인과 소통해
지난달 31일(월) 오후 7시 진리관 B101호에서 본교 강정애 총장의 특강이 열렸다. 눈꽃 멘토링 일환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 ‘미래의 가치를 품은 글로벌 숙명’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는 재학생 71명과 교직원 13명 외에도 눈꽃 멘토 14
서가영 기자   2016-11-07
[2면-단신] 국제학술대회 개최, 주제는 ‘과학과 공학기술에서의 여성과 젠더’
지난 3일(목) 본교 아시아여성연구소가 주최한 국제학술대회가 본교 백주년기념관 601호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과학과 공학기술에서의 여성과 젠더(Women and Gender in Science & Engineering)’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가영 기자   2016-11-07
[화보] 껍데기는 가라!!
조예은 기자   2016-11-07
[1면-단신] 사라진 민주주의를 외치다
대학가에 시국선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본교학우와 교수도 현 정권을 비판하고 국정 쇄신을 촉구하는 시국 선언의 물결에 합류했다.지난달 27일(목) 오후 12시, 제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1만 숙명인 시국선언(이하 시국선언)’을
조예은 기자   2016-11-07
[2면-단신] 성적경고자 대상 성적장학금 신설
이번 학기부터 본교에 ‘성적경고자 대상 자기주도 진로개발 장학금(이하 자기주도 장학금)’이 신설됐다. 이번 장학금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하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프라임 사업이 진행되는 3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성적경고자는 직전
조은해 기자   2016-11-07
[1면-단신] 제49대 총학생회 선거 일정 공고돼
지난달 26일, 제49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 일정이 공고됐다. 선거는 추천인 서명, 후보 등록, 심사의 단계를 거친 후 전체 학우 투표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 등록 기간은 이번달 9일(수) 오후 5시까지이며 10일(목)부터 18일(금)
하재림 기자   2016-11-06
[학내보도] '1만 숙명인 시국 선언'
오늘 낮 12시, 제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1만 숙명인 시국선언(이하 시국선언)’ 자리를 열어 ‘2016년, 민주주의는 사라졌다’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조예은 기자   2016-10-27
[학내보도] ‘2016년, 민주주의는 사라졌다’
대학가에 시국선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본교 학우들도 현 정권을 비판하고 국정 쇄신을 촉구하는 시국 선언에 동참했다. 오늘 낮 12시, 제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1만 숙명인 시국선언(이하
김의정·조예은 기자   2016-10-27
[학내보도] 숙대신보 창간 61주년
숙대신보   2016-10-03
[포커스온] 위험한 계단
조예은 기자   2016-10-03
[2면-단신] 바로잡습니다
지난 9월 19일(월) 발행한 본지 1319호 ‘카드학생증 전용 전자출석기 사용 중지’ 기사의 본교 박주현 학생지원팀 과장의 부서를 ‘학생지원팀’이 아닌 ‘학사지원팀’으로 바로잡습니다.
숙대신보   2016-10-03
[2면-단신] 노벨 화학상 수상자 특별 강연 개최
지난달 29일(목) 과학관 651호에서 ‘노벨상 수상자 특별강연’이 열렸다. 강연 주제는 ‘기초과학과 일상생활의 질’이었다. 강연자였던 쿠르트 뷔트리히(Kurt Wuthrich) 고분자 물리학 박사는 현재 스위스 연방공과대학교(ETH) 생물물리학 교수
하재림 기자   2016-10-03
[2면-단신] 장애인식개선문화제, 장애를 넘어 하나가 되다
2016 장애인식개선문화제’ 열려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 목표체험 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돼지난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3일간 본교 장애학생 동아리 ‘이루다안(安)’이 주최한 ‘2016 장애인식개선문화제(이하 장애인식개선문화제)’가 열렸다
서가영 기자   2016-10-03
[학내보도] '청탁금지법' 관련해 특강 열려
지난 29일(목) 본교 젬마홀(B107호)에서 일명 ‘김영란 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특강이 열렸다. 본교 백경일 법과대학장이 강연한 이번 특강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청탁금지법
서가영 기자   2016-10-03
[1면-단신] 본교 평창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해
학우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 기회 얻었다지난달 26일(수) 본교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평창 조직위원회)가 단체 자원봉사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평창 조직위원회와의 협약을 통해 본교는
이지원 기자   2016-10-03
[2면-단신] 노동조합과 미화 용역업체 협약서 이행에 대한 입장 달라
지난해 9월 숙명여대분회 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출범한 이후, 협약의 이행에 대해 여전히 노사의 의견차가 있었다. 조득용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숙명여대분회장은 “경비노조와 관련한 처우는 용역업체가 바뀐 이후 상당부분 개선됐다”면서도 “미화 노
고지현 기자   2016-10-03
[2면-단신] 총학 구성 어려움의 원인은 사회 분위기 때문
지난주 본지는 ‘학우들 총학에 지원 필요하다 느껴’(1320호 취재면 참고) 기사를 통해 총학생회(이하 총학)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조사 결과, 학우들은 총학에 물적, 인적 지원이 부족한 것이 총학 지원자 감소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조예은 기자   20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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