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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친절한 연구활동 도우미 연구지원센터
친절한 연구활동 도우미 연구지원센터 우리 학교에서는 연구 및 학술활동의 관리ㆍ지원을 위해 연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연구지원 ONE-STOP 서비스’를 개소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연구정보, 연구지원사업 안내
이예은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캠퍼스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캠퍼스 우리 학교는 1999년 3월 국내 대학 최초로 무선랜 서비스를 시작해 유비쿼터스 대학으로서 기반을 다졌다. 2005년부터는 ERP(전자적 자원관리 시스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전자결재, 구매ㆍ
최윤영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교환학생과의 맛있는 수다
창학 101주년을 맞아 세계 속의 숙명인, 교환학생들과 맛있는 수다를 떨어 봤다. 모 TV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에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눈으로 한국 사회를 바라봤다면 이번 ‘교환학생들의 수다’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본 숙명여자대학교
은현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숙명에 대한 사랑도 유전인가봐요!
딸은 엄마의 삶을 닮아간다고 했던가. 여기 숙명을 향한 마음이 꼭 닮은 모녀가 있다. 바로 권순인(물리학과 76졸), 이혜진(관현악과 00졸) 동문이다.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7일 교내 카페 ‘블루베리’에서 권순인 모녀를 만났다. 권 동문은 자리에
박선주 기자   2007-05-21
[창학특집호] Q&A로 알아보는 숙명의 상징
Q: 숙명인의 주된 배움터인 순헌관과 명신관의 본래 명칭은 본관과 서관이었다. 2005년에 바뀐 이 이름들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A: 순헌관의 ‘순헌(純獻)’은 고종황제의 계비인 황귀비(皇貴妃)의 시호이다. 순헌 황귀비는 19세기 말 외세에 의
김혜미 기자   2007-05-21
[취업면] 달콤한 식사를 곁들인 지적인 대화
‘1년에 30,000 페이지 앞서갑니다.’ 몇 백도 아니고 몇 만이라니,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페이지를 앞서간다는 대단한 문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우리 학교 독서토론동아리 리더스클럽이다. 리더스클럽은 토요일마다 꾸준히 모임을 가져 책에
박지영 기자   2007-05-07
[취업면] "독서는 나의 사명"
도서 최다 대출자 - 박혜리(인문 05) 학우 ‘단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안중근의 말이 무색하게도 성인의 연간 독서량은 12권이 채 안 된다. 한 달에 책 한 권이라도 읽기가 힘든 세상에 독서를 밥 먹는 것보다 즐기는 이
박지영 기자   2007-05-07
[취업면] 독서도 멀티시대! 상상에 날개를 달자!
독서(讀書). 흔히 ‘독서’라고 하면 조용한 서재나 한적한 공원에서 종이에 인쇄된 활자를 탐독하는 ‘연구’ 혹은 ‘공부’를 생각한다. 연애소설에 눈물을 훔치거나, *꽃띠문학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거나, 전공서적에 학구열을 불태우는 등 숙명인들은
김슬기 기자   2007-05-07
[취업면] 인문 - 『다산선생 지식경영』
‘공부의 원리는 허식이 아니라 내실이고 기법의 개선은 꾸준히 필요하다. 따라서 빨리 가는 것을 찾기보다 바닥을 든든히 다져라.’ 요즘 출간되는 공부방법 관련 책의 내용이 아니다. 조선시대 통합적 인문학자라 일컫는 다산 정약용의 공부법이다. 구명숙(국어
김정현 기자   2007-04-09
[취업면] 대학생들이여, 독서 식단의 영양을 맞춰라!
교보문고 2006년도 국내 서적 베스트셀러 목록을 살펴보면 문학 분야와 어학 분야가 각각 11권, 3권으로 상위 20위의 70%를 차지했다. 문학 분야 내에서도 고전이나 명작보다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빈치 코드』 등
김정현 기자   2007-04-09
[취업면] 눈으로, 마음으로 전하는 디자인
첫인상은 5초 이내에 결정된다는 ‘첫인상 5초의 법칙’이 있다. 첫 5초 동안의 이미지가 어떤 것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잣대로 적용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21세기는 시각적인 디자인의 영향력이 큰 시대이다.서수경(실내디자인 전공) 교수에게 추천 도서를 묻
이연주 기자   2007-04-09
[취업면] 우리가 만드는 웹의 세계
기온이 내려가면 바다나 강이 얼기 시작한다. 이것이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한랭화에 접어들 때, 사람들은 ‘지구가 빙하기에 접어든다’고 말한다. 반대로 기온이 올라가면 지구온난화라 부르듯이 웹의 세계에서도 변화의 트랜드가 있다. 이렇게 웹의
이연주 기자   2007-04-09
[취업면] 지구는 이제 둥글지 않다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의 협상 타결로 나라 안팎이 시끄럽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미국과 자유무역, 아웃소싱과 같은 경제적 논리가 담긴 책이 있다. 우리 학교 김철수(경제학 전공) 교수가 숙명인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한 『세계는 평평하다』가 바로
이연주 기자   2007-04-09
[지역면] 숙명의 보금자리, 청파동 안전점검
일만 숙명 학우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미모와 지성? 그것은 바로 학우들 모두 청파동을 주요 활동무대로 하는 청파동 식구라는 점이다. 매일같이 학교를 오갈 때면 반드시 청파동 거리를 지나야 한다. 거리에는 학우들이 이용하는 상점이 즐비해 있고,
박지영 기자   2007-03-19
[지역면] 숙명인의 뜨거운 감자, 택시탑승문제
“숙명인 여러분, 우리 오백 원 내고 택시타기 운동해요!” 숙명 커뮤니티를 통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오백 원 내고 택시타기 운동’. 그러나 학우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택시탑승문제는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매년 제기되는 실정이다. 택시는 거리에
이은규 기자   2007-03-19
[지역면] 진실 혹은 거짓! 하숙생에게 듣는 하숙집 이야기
생일날이면 식탁에 미역국과 돼지갈비, 포도주가 올랐던 기억, 술 마신 다음날이면 방문 앞에 꿀물이 놓여 있던 기억……. 90년대 학생들에게 하숙집이란 집 같이 훈훈하고 아늑한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 하숙은 말 그대로 방세를 내며 ‘남의 집’에서 숙식하
김정현 기자   2007-03-19
[새내기] “학교 식당, 오늘의 메뉴는 뭐지?”
점심시간은 반나절 동안의 수업으로 소모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이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이미 허기에 지쳐 있는 숙명인이라면 가까운 학생 식당을 이용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학생식당은 어느 곳이든 가격도 저렴하고, 기다리는 시간도 일반 식당에 비
서어리 기자   2007-03-05
[새내기] “학교 밖, 어디서 뭘 먹지?”
신입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학교 주변 맛집이다. 눈에 띄는 곳부터 가는 것도 좋지만 우선 많은 숙명인에게 검증받은 맛집부터 방문하도록 하자. 숙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학교 방향으로 올라오면 ‘까치네’가 있다. 까치네의 간판 음식 ‘
서어리 기자   2007-03-05
[새내기] “조 모임은 어디서 하지?”
우리 학교 1학년 학사과정에는 ‘발표와 토론’ ‘영어 읽기와 토의’ 등 조별 과제를 요구하는 수업이 많다. 보다 원활한 조 모임을 위해 학교 내에서 조 모임할 장소를 미리 알아두자. 지하도서관과 도서관 2층 디카플라자의 스터디룸은 조 모임을 위해 마련
서어리 기자   2007-03-05
[지역면] 새내기 숙명인은 호기심 해결 中
2007년 ○월 ○일. 오늘도 수업에 늦었다. 스쿨버스만 놓치지 않았어도 늦지 않았을텐데, 진작 스쿨버스 배차 시간 좀 알아둘걸 그랬다. 어쨌든 이것을 시작으로 오늘 하루 종일 되는 일이 없었다. 과제 수업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긴 공강 시간도 허비
이은규 기자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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