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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홍보팀 “악성 게시물 매일 모니터링”
본교가 지난달 9일(목) ‘입시철 온라인 악성 게시물에 대한 숙명여자대학교의 입장’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하며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악성 게시물의 대응 방안은 공지사항을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나 홈페이지를
고지현 기자   2017-03-13
[2면-단신] 혁신적 교육으로 ‘글로벌 숙명’의 길을 열다
본교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교수학습센터는 지난 2일(목) 교육혁신센터로 새단장을 마쳤다. 본지는 교육혁신센터를 이끌게 된 본교 이지선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를 만나 본교 교육이 어떻게 변할지 들어봤다.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교육혁신센터로 센
조예은 기자   2017-03-13
[포커스온] “삼색이 어우러진 장단을 연주하다”
이혜니 기자   2017-03-13
[1면-단신] 학생수첩 공동제작 중 소통에 어려움 겪어
시디과 학회장단, 속지규정 늦게 전달 받아학생수첩 제작 보수문제, 서로 오해해비대위와 시디과 학회장단, 입장문 올려제49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각영상디자인과 학회장단이 약 두 달에 걸쳐 학생수첩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입장차를 보였다. 학생수
서가영 기자   2017-03-13
[2면-단신] 2주기 대학평가 임박, 준비는 아직
본교의 *교육비 환원율과 *전임교원 강의 담당비율(이하 전강비율)이 여전히 서울 사립대학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교육비 환원율과 전강비율은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이하 대학평가)에서 B등급을 받게 된 결정적 이유다.(본
하재림 기자   2017-03-12
[2면-단신] 복전자 83% “복전제도 개선 필요해”
경영학부 가장 많은 복전생 이수중제1전공자에 비해 수강신청 곤란전강비율 때문에 분반 늘리기 어려워2015학년도부터 본교의 졸업요건이 변경돼 복수전공자가 증가했지만 각 전공과목의 개설강의 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15학번부터는 복수전공, 부전공, 연계전공
하재림 기자   2017-03-12
[2면-단신] “생생한 국제교류 경험담을 들려드려요"
국제교류프로그램 설명회와 박람회가 지난 2일(목) 각각 백주년 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와 르네상스 플라자 글로벌라운지 회의실에서 열렸다. 국제협력팀에서 매 학기 초 개최하는 이번 행사엔 국제교류프 로그램에 관심을 가진 약 200명의 학우가 참여했다.이번
하재림 기자   2017-03-06
[2면-단신] 5년 만에 새 옷 입은 스노우보드
개편된 ‘스노우보드(SnowBoard)' 시스템이 2017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된다. 온라인 강의실 사용이 개선됐으며 시스템과 디자인도 보완됐다.스노우보드가 개편되면서 수강신청한 모든 과목은 강의실 진행강좌에서 볼 수 있게 됐다. 학우들의 요구
하재림 기자   2017-03-06
[2면-단신] 졸업, 사회를 향한 첫걸음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지난달 24일(금) 열렸다. 학사 학위수여식은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별로 지정 장소에서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석·박사 학위는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 홀에서 오후 3시에 수여됐다.학사 학위수여식과 석·박사 학위수여식 모
이혜니 기자   2017-03-06
[포커스온] 잊히지 않는 노란리본
조예은 기자   2017-03-06
[1면-단신] 27일부터 총학 보궐선거 실시
제49대 총학생회 보궐선거가 오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11월로 예정됐던 총학생회 선거는 후보자가 출마하지 않아 무산됐다. 본교는 2015년 12월까지 임기를 수행한 제47대 총학생회 ‘리플라잉’이 퇴임한 이후 계속해서 비
조예은 기자   2017-03-06
[2면-단신] 새학기 맞아 교내 시설 새로워져
겨울방학동안 본교가 새 단장을 마쳤다. 명신관 1~6층과 과학관 1층 책걸상, 명신관 노후 창호, 순헌관 강의실 방충망이 교체됐다. 중앙도서관 PC환경 개선도 이뤄졌다.명신관 책걸상은 지난해 12월 1일(목)과 2일(금)에 걸쳐 실시된 ‘명신관 강의실
조예은 기자   2017-03-06
[2면-단신] 숙명인이 그린 눈송이, 현대판 순헌황귀비로 태어나다
본교의 창학 111주년을 맞아 진행된 ‘눈송이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자가 지난 1월 25일(수) 발표됐다. 41명의 학우들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광은 조혜원(역사문화 13) 학우에게 돌아갔다. 지난달 28일(화), 본지는 조 학우를 만나
이지원 기자   2017-03-06
[1면-단신] "세상을 바꾸는 리더로 성장할래요"
2017학년도 입학식 열려신입생 2,278명 숙명의 가족 됐다오리엔테이션 교내 행사로 변경숙명이 새 가족을 맞이했다. 신입생 2,278명이 참석한 2017학년도 입학식·숙명가족환영회가 지난달 15일(수)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신입생과 학부모, 재
서가영 기자   2017-03-06
[2면-단신] 31년간 머문 숙명을 떠나며
정년퇴임식이 지난 2월 27일(월)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열렸다. 퇴임자는 본교 김윤자 성악과 교수 한명이다.이날 퇴임식은 ▶퇴임자 약력소개 ▶학교 공로패 수여 및 정년퇴임 축하금 봉투 전달 ▶총동문회의 기념품 증정 ▶총장 축사 ▶퇴임사 ▶음악
고지현 기자   2017-03-06
[1면-단신] 숙명인, 대학가 동맹휴업의 선봉에 서다
텅 빈 강의실 책상 위에 ‘○○○ 눈송이는 오늘 ___휴업합니다!’라고 적힌 동맹휴업 출결카드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지난 25일(금), 숙명인들은 ‘파괴된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동맹휴업을 선포하고 강의실을 벗어나 거리로 나갔다.본교 학우들
조은해 기자   2016-11-28
[2면-단신] 숙명인, 문재인과 민주주의를 논하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본교에 방문해 학우들과 현 시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3일(수) 오후 12시 30분, 본교 르네상스플라자 문신미술관 앞에서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과 문재인이 함께하는 시국대화’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엔 본교 학
조예은 기자   2016-11-28
[2면-단신] 김상률 교수 “본교 임용 과정에 개입한 적 없다”
본교 김상률 영어영문학부 교수가 본인을 향한 의혹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교수는 최근 시간강사로 본교에 재직 중이던 자신의 부인 오경희 강사를 본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전통음악전공 초빙교수로 임용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조예은 기자   2016-11-28
[1면-단신] 바로잡습니다
지난 11월 21일(월) 발행한 본지 1324호 ‘숙명인이 원하는 본교의 홍보는?’ 기사의 본교 강애희 홍보팀 팀장의 이름을 ‘강애희’이 아닌 ‘김애희’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양다운(법 15) 학우의 이름을 ‘양다운’이 아닌 ‘양다윤’으로 바로잡습니다
숙대신보   2016-11-28
[2면-단신] 학우들 김상률 교수 사퇴 요구해
본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28일(월) 본교 김상률 영어영문학부 교수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서명서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같은 서명서를 본교 강정애 총장에게도 제출할 계획이다. 본 서명서에는 본교 재학생의 약 9.76%인 약 1,400명의 학
서가영 기자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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