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주의 알림] 학부 중간 수업 평가 시행 안내
실시 기간: 3월 23일(목) ~ 4월 5일(수)대상: 학사과정의 전체 개설과목참여 방법: 숙명 포털시스템 로그인 > 학사 > 수업 > 수업평가 선택
숙대신보   2017-03-27
[숙취해소] 강의실에서 틔운 싹, 현장에서 꽃피우다
대한민국의 농업 발전을 책임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농업의 기술 발달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정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본교에서 배운 지식과 외부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농정원에 입사한 이고은(홍보광고 16졸)
숙대신보   2017-03-27
[1면-단신] 올해 보궐선거 실시되지 않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가 제49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보궐선거(이하 보궐선거)를 다시 치르지 않기로 했다. 지난 20일(월) 중선관위는 본교 공식 커뮤니티 SnoWe에 지난 13일(화) 무산된 보궐선거의 재선거(이하 2차 보궐선거)가 이뤄
서가영 기자   2017-03-27
[1면-단신] “우리 함께 걸어요”
본교가 사회적 기업 ‘빅워크(bigwalk)’의 모바일 앱을 활용한 기부운동에 참여했다. 빅워크는 앱 이용자들이 걸은 거리가 일정 목표에 도달하면 기부 포인트인 ‘눈(NOON)’이 기부금으로 환산되는 앱이다. *GPS(Global Positioning
서가영 기자   2017-03-27
[영화인문학기행] 세 시공간의 상호텍스트성을 통해 여성의 정체성을 발견하다
영국과 미국, 영화 (2001)는 미국의 소설가 마이클 커밍햄(1952~)의 퓰리처상과 펜 포크너상 수상작인 『세월(The Hours)(1999)을 원작으로 영국 감독 스티븐 달드리가 영화화한 것이다. 작가는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쓰인 버지니아 울프의
황영미 교수   2017-03-27
[사설] 민심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기도 한다
헌법재판소는 3월 10일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했다. 여러 여론조사에서 4개월 동안 거의 80퍼센트에 가까운 국민들이 탄핵을 원해왔다.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 300명 중 234명이 탄핵소추안에 찬성했다. 헌법재판소는 8 대 0이라는 만장일치로
숙대신보   2017-03-27
[부장칼럼] 인양된 세월호, 바다 속에 묻힌 의문을 꺼내다
2014년 4월 16일, 고등학교 3학년이던 필자는 수업 도중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들었다. 소란도 잠시, 전원 구조에 성공했다는 뉴스를 보고 우리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일처럼 다시 수업에 집중했다. 그것이 불러올 재앙을 미처 알지 못한 채 말이다.
김의정 기자   2017-03-27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 심상정, “나는 ‘촛불세대’와 함께 개혁할 적임자
20일(월) 저녁 7시,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309호에서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는 본지를 포함한 20개의 대학 학보사 기자들이 대선주자에게 청년의 의견을 전하고자
김의정 기자   2017-03-27
[여행숙케치] 과거와 현대의 만남, 시카고
무서운 한파가 닥친 2월 초, 겁도 없이 홀로 미국 시카고에 다녀왔다. 무려 9년 만이다. 아무것도 모르던 열한 살 여름, 부모님과 함께 겨울까지 시카고의 할머니 댁에 머무르며 학교에 다녔다. 그리고 이제 스무 살. 대학에 합격한 후, 나는 누군가의
숙대신보   2017-03-27
[2면-단신] 쓰레기 처리 위해 지난해 약 6,500만 원 지출
지난해 약 6,500만 원이 본교의 쓰레기 처리 비용으로 사용됐다. 용산구청의 지원이 끊기면서 처리 비용의 총금액이 예년보다 상승했다.종량제 적용대상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지난해 약 3,500만 원의 비용이 지출됐다. 하루에 100L짜리 종량제 봉투
이지원 기자   2017-03-27
[2면-단신] 새로운 취업 대비반 개설됐다
취업지원팀에서 취업 특화 과정 운영승무원·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직종 대비본교 취업지원팀에서 학우들을 위한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유통업 대비반 ▶항공승무원 대비반 ▶온라인 마케팅 대비반이다. 유통업 대비
이지원 기자   2017-03-27
[사람 인터뷰] 그림왕 양치기, 병든 일상에 약을 건네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 이하 SNS)를 통해 ‘실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라는 그림 에세이가 현대인의 공감을 사고 있다. 직장인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대변해주는 문
이혜니 기자   2017-03-27
[솔솔한 대화] 갭이어(Gap year)를 갖는다는 것
숙대신보   2017-03-27
[옴부즈맨] 좀 더 친절한 숙대신보가 되길
나는 3월의 어수선함을 좋아한다. 새로운 것의 설렘과 익숙한 것의 반가움이 공존하는 시기랄까. 특히나 올해는 교내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많이 어수선한 시기였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제자리를 지켜준 숙대신보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신문을 넘겼다.이번
숙대신보   2017-03-27
[기획] 내겐 너무 사치스러운 '과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사장님이 안 계시면 몰래 바나나 한 개를 먹곤 해요” 본교 근처에서 홀로 자취를 하고 있는 박지원(홍보광고 16) 학우의 말이다. 박 학우는 자취를 시작한 뒤부터 과일을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다. 가격이 비싼 데다가 한
하재림·박민지 기자   2017-03-27
[1면-단신] 대선 네트워크 합류, 숙명인 의견을 대선 후보에게
본교가 ‘19대 대선 대학생 요구 실현을 위한 전국대학 학생회 네트워크(이하 대선 네트워크)’에 참여한다. 대학생 전체의 의견을 수렴해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 대학생의 요구를 전달하는 것이 대선 네트워크의 목표다.본교 제49대 비상대책위원회
하재림 기자   2017-03-27
[학생칼럼] 관태기
관태기라는 신조어가 있다. 관계를 맺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지금의 나를 표현하기에 이보다 더 적절한 단어가 있을까.22살, 3학년.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시작했고, 적지 않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끊겼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숙대신보   2017-03-27
[취재수첩] 원하는 일이 나의 행복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허은오 작가의 모습은 유독 아름다워 보였다. 지난달 23일(목) 본교 회화과 졸업생이자 본교에서 박사과정을
이혜니 기자   2017-03-27
[포커스온] “연구실 사용의 시작, 안전교육”
한가람   2017-03-26
[부장칼럼] ‘벚꽃 대선’을 맞이하는 대학생들에게
지난 10일(금), 우리는 역사의 순간에 있었다. 소위 ‘역사 교과서에 남는 순간’이란 말을 실감한 순간이었다. 평소와 같이 마감을 위해 모여 있던 본지 기자들도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의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를 듣는 순간 환호성을
조예은 기자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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