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파만평] 수업에 늦지 말자
숙대신보   2016-09-12
[부장칼럼] 대학신문의 최전방에서 보는 ‘대학신문 위기론’
숙대신보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에는 ‘적당히’ 기사를 쓰고자 했다. 이런 저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며 책임의식 없이 숙대신보에서의 한 주 한 주를 보냈다. 그러나 작성한 기사가 쌓이면 쌓일수록 숙대신보를 대하는 필자의 태도는 진지해져만 갔
김의정 기자   2016-09-12
[학생칼럼] 먹은 둥글게, 붓은 허하게
“먹은 둥글게 갈고, 붓은 허하게 잡아야 해요.” 떨리는 마음으로 교내 서예 동아리인 ‘묵아랑’에 들어가 첫 수업을 받던 날 서예가 석오 원명한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이다. 참으로 부드럽고 아름다운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서가영 기자   2016-09-12
[사설] ‘이대 사태’ 무엇이 문제였나?
미래라이프 단과대 설립으로 촉발된 이대 사태가 한 달을 넘었다. 문제가 되었던 평생교육 단과대 설립은 이대생의 반발로 백지화 되었지만, 학생들은 총장 사태라는 명분을 내걸고 여전히 농성 중이다. 여자대학으로 오랫동안 경쟁관계에 놓인 우리학교의 입장에서
숙대신보   2016-09-12
[숙취해소] 자신의 경험에 대한 확신, 남과 다른 이야기가 돼요
2014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3년 차 주임인 김채현(경영 13졸) 동문. 그녀는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며 오늘도 매장을 바쁘게 뛰어다닌다. 토익, 자격증 등 흔한 ‘취업 스펙’에서 눈을 돌려 자신만의 강점을 계발했
숙대신보   2016-09-12
[솔솔한 대화] 성별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숙대신보   2016-09-12
[취재수첩] 열정이 가리키는 인생의 목표, 삶의 의미를 찾다
지난 8월 17일(수) 안지혜 이지앤모어(easeandmore) 대표를 인터뷰하기 위해 서울시창업지원센터에 위치한 그녀의 사무실을 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 마주한 사무실 안의 풍경은 너무나도 열악해 보였다. 사무실 안팎에는 생리대 상자가 가득해 직원
이지원 기자   2016-09-12
[여행숙케치] 순천의 여름
학회에서 네셔널 포럼(National Forum) 행사 차 순천으로 3박 4일간 여행을 다녀왔다. 언젠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해태(손호준)가 고향 순천을 소개하면서 순천만이 유명하다고 언급한 장면을 본 것이 떠올랐다. 서울에서 버스로 5시
숙대신보   2016-09-12
[청파만평] 개강행
숙대신보   2016-09-05
[솔솔한 대화] 노브라 패션
숙대신보   2016-09-05
[취재수첩] 지금 물리적인 시간 속에 살고 있지는 않나요?
“숙대신보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괜찮겠어?” “5학기 동안 열정을 가지고 버틸 수 있어?” 주변 사람들의 우려를 뒤로하고 대학에서의 첫 학기를 숙대신보에서 보냈다.5월 19일(목)과 20일(금), 생애 첫 인터뷰를 하기 전의 긴장감과 막연함도 잠시 내
김유나 기자   2016-09-05
[부장칼럼] 애(愛)와 증(憎) 사이, 숙대신보
학생회관 308호 숙대신보 편집실로 엽서가 한 통 왔다. ‘Bonjour!’로 시작되는 엽서의 출발지는 프랑스 파리였다. 취재부 정기자였던 한 선배가 숙대신보 기자들에게 보내온 이 엽서에는 금요일만 되면 마감을 위해 밤을 지새우는 신문사 풍경이 그립다
박민지 기자   2016-09-05
[사설] 폭염은 지나가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온다. 작열하는 태양, 눅진눅진한 대기. 불과 며칠 전까지도 뜨겁게 대지를 달구던 폭염이 언제 그랬냐는 듯 거짓말처럼 사그라졌다. 한여름 밤의 열기로 잠 못 이뤘던 불면의 밤이 먼 옛일처럼 느껴진다. 2000년대 최고의 더위라는 언론
숙대신보   2016-09-05
[작은 강의] 조직행동론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죠?” 바꾸어 말하면, 인간은 조직을 필요로 하고, 조직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조직에서 태어나 조직 속에서 죽게 됩니다. 병원에서 태어나 가족이라는 조직의 일원이 되고 유치원과 학교에 입학하면서 본격적
숙대신보   2016-09-05
[이주의 알림] 국제언어교육원 한국어 도우미 모집
신청기간: 9월 12일(월) 오후 5시까지활동기간: 2016년 9월 20일봉사내용: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신청방법: 지원서 작성 후 메일(lingua@sookmyung.ac.kr)또는 제2창학 사회교육관 2층 206호로 방문접수최대5시간의
숙대신보   2016-09-05
[학생칼럼] 그녀, 올림픽 국가대표
올림픽이 끝났다.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이 범세계적인 축제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개최국의 매력과 개성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개막식·폐막식 또한 인상적이었다. 카니발의 나라답게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기분 좋게 떠들썩한 행사였다.
숙대신보   2016-09-05
[이주의 알림] 2016학년도 2차 파견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생 모집
모집 일정온라인지원: 9월 2일(화)에서 8일(목) 오후 5시까지서류제출: 9월 6일(화) 오전 9시에서 8일(목) 오후 5시까지면접일정1) 공통면접(지원자 전원): 시간 및 장소 추후 공지2) 어학면접(중국어권/일본어권 지원자에 한함) : 추후 공지
숙대신보   2016-09-05
[이주의 알림]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안내
신청기간: 8월 18일(목)에서 9월 6일(화)까지서류체줄 및 가구원 동의: 8월 18일(목)에서 9월 9일(금)까지신청방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kosaf.go.kr)에서 신청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은 재학 중 1회에 한해 &
숙대신보   2016-09-05
[여행숙케치] 친구랑 함께 떠난 속초 여행
8월 14일(일), 비가 내린 듯 서울버스터미널은 차분하게 젖어있었다. 할머니 댁에 간다는 설렘과 유난히 친한 대학 동기와의 여행이었기에 친구를 기다리는 그 시간이 나는 더욱 신이 났다. 아주 오래전부터 오매불망 기다려 온 친구와의 여행. 속초는 나의
숙대신보   2016-09-05
[부장칼럼]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다
얼마 전 학과 동기가 물었다. “아직도 숙대신보 해?” 새내기 시절부터 3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숙대신보에 있다는 게 놀랍다는 투였다. 2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숙대신보에 있었다. 고학번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친구 하나는 모 기업의 인턴이 되고
숙대신보   2016-05-30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