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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임신의 민낯
‘임신의 비밀(본지 제1322호 참고)’ 기사를 준비하며 출산을 경험한 여성, 산부인과 전문 의료진과의 인터뷰를 몇 주간 진행했다. 취재를 하며 필자는 임신·출산에 대해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여성이 임신을 하면 열 달
이지원 기자   2016-11-07
[여행숙케치] 천국의 나라, 브루나이
"거기가 어딘데?” 제가 브루나이(Brunei) 여행을 갔다 왔다 말하면 열이면 열 이렇게 물어봅니다.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하는 신비의 국가, 브루나이. 브루나이는 말레이시아에 둘러싸인 국가로 면적은 경기도의 1/2에 해당하는 아주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숙대신보   2016-11-07
[작은 강의] 음악사가 주는 용기
음악사는 매우 흥미로운 학문입니다. 전문적인 학문이면서도 작곡가들의 인생이야기는 끝없는 감동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음악사의 주체는 음악이라는 인간의 작품이지만 이 작품을 쓴 작곡가들의 시대적 배경과 인생 이야기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숙대신보   2016-11-06
[여론] 연결(連結)
페이스북 알림창이 뜬다. ‘친구’추가 목록에는 나와 가까운 사람, 건너 건너서 알지만 연락은 거의 하지 않는 사람,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어느 새 나와 연결되어 긴 스크롤 안에 뜬다. 이 중에 현실에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진짜 친구’는
숙대신보   2016-11-06
[청파만평] 꼭두각시
숙대신보   2016-10-03
[이주의 알림] 2016 뽀꼬 아 뽀꼬 음악회
행사 내용: 장애청소년과 음악멘토가 함께 만드는 음악회일시: 10월 19일(수) 오후 7시에서 9시장소: 호암아트홀관람신청: 홈페이지(http://naver.me/5mFrYR96)에 접속해 신청서 제출문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02-784-9729
숙대신보   2016-10-03
[이주의 알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언어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
모집기간: 10월 4일(화)에서 10월 23일(일)까지대상: 학부 재학생지원방법: 스노위 게시물에 첨부된 지원서 작성 후 사회봉사팀 이메일(sk9665@sm.ac.kr)로 제출
숙대신보   2016-10-03
[이주의 알림] 자문멘토프로그램 멘티 모집
기간: 10월 10일(월) 오전 9시까지지원방법: 첨부된 신청서를 별도 작성하여 smacademy@sm.ac.kr로 송부기타문의 : 취업경력개발원 이은실 (02-2077-7003)
숙대신보   2016-10-03
[이주의 알림] 2016학년도 2학기 졸업초과학점포기 시행 안내
1차 기간: 10월 6일(목)에서 11월 11일(금)까지2차 기간: 2017년 1월 18일(수)에서 2017년 1월 19일(목)까지대상: 수강신청학점을 포함하여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초과 취득한 13년도 이전 입학생졸업예정자(8학기 이상 재학생): 숙
숙대신보   2016-10-03
[부장칼럼] 현실 직시를 통한 돌파구를 찾자
숙대신보의 일주일은 토요일 저녁에 끝난다. 정기자들이 모두 집에 돌아간 후 마지막 확인을 하고 조판을 넘기면 부장들은 저녁 9시를 넘겨 퇴근하는 일이 잦다. 종이 신문의 발간 작업은 언제나 고달프다.하지만 본지의 발간은 일요일에도 계속된다. 카드뉴스
조예은 기자   2016-10-03
[옴부즈맨] 가을에 어울리는 숙대신보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여느 때보다 한결 쉬운 주문이었다. ‘아이스’와 ‘핫’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까닭이다. 아침 옷차림 고민도 덜었다. 맨살을 드러냈던 팔과 다리는 도톰한 카디건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바지가 감싼다. 바야흐
숙대신보   2016-10-03
[솔솔한 대화] 청탁금지법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게 된 취업계
숙대신보   2016-10-03
[사설] 개혁은 여유 있게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새 한 달이 지났다. 강정애 총장 취임과 함께 주요 행정 보직 인선이 이루어지는 한편에는 프라임 사업 선정에 따른 각종 변화로 숙명의 시간은 초스피드로 흘러가고 있다. 신임 총장이 그간 밝혀온 비전을 펼치는 일과 프라임 사업으
숙대신보   2016-10-03
[취재수첩] 취재의 가치를 찾기 위해 ‘주체’가 되자
숙대신보사에서의 한주는 매주 월요일마다 있는 평가회의와 아이템 회의로 시작한다. 평가회의에서 본지의 기자단은 지난 호의 부족한 점, 잘못된 점을 서로 지적해주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평가회의가 끝난 후 곧바로 이어지는 아이템 회의에서는 이번 주엔
하재림 기자   2016-10-03
[학생칼럼] 단미(斷尾)
친척들이 놀러왔을 때 친척 동생들이 저들끼리 무슨 놀이를 하는 건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온 집안을 뛰어다녔다. 아이고, 머리야. 밑 집에서 쫓아 올라오지 않을까 걱정하며 서재로 대피했다. 별안간 벌컥 문이 열리더니 애들이 들이닥쳤다. 고사리 같은
숙대신보   2016-10-03
[숙취해소] 자신의 강점을 살려 취업의 문턱을 넘다
평소 미디어에 대한 관심분야를 살려 예스24 마케팅본부 뉴미디어팀에서 근무 중인 김지연(중문 10졸) 동문. 오늘도 온라인 도서유통기업 예스24(yes24) SNS(Social Network Service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
숙대신보   2016-10-03
[여행숙케치] 내 인생을 바꾼 구라파(歐羅巴)
20살이 되면서 바로 사회로 뛰어들었다. 사회는 냉정했고 매일 살얼음판을 걷는 것같이 느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젊음이, 청춘이 사회에서의 노동으로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때 여행을 가기로 결
숙대신보   2016-10-03
[청파만평] 교내 여성혐오 지진 발생
숙대신보   2016-09-26
[옴부즈맨] 청파만평에 빠져보세요
개강하고 3주가 지나가고 있는 지금, 여러분의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맛있는 점심 식사? 친한 동기와의 추억 쌓기?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찾아 떠나는 미팅? 저는 요즘 숙대신보를 볼 때, 신문에 숨어있는 귀여운 눈송이를 찾는 것이 제 즐거움입니다.지난
숙대신보   2016-09-26
[사설] 지진이 흔든 견고한 시각(視角)
9월 12일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릭터규모 5.8의 지진이 여전히 400여 차례의 여진을 동반하며 우리를 흔들고 있다. 이번 지진은 1978년 9월 속리산 근처에서 발행한 릭터규모 5.2를 훌쩍 넘어 선, 40년래 가장 높은 수준의 강도였다. 그나마
숙대신보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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