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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숙대신보는 어떤 곳인가요?
숙대신보는 1955년 10월 창간된 숙명여자대학교의 학보사입니다. 현재는 취재부, 사회부, 문화부, 학술부, 여성부 총 5개의 부서로 구성돼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본교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가판대에서 8면으로 구성된 숙대신보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숙대신보   2019-02-21
[여행숙케치] 여름방학의 시작, 란덴열차로 떠나는 교토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떠난 여행이었다. 기숙사에서 가져온 짐을 풀기도 전에 여행 가방을 싸고 교토로 떠났다. 이번 여행의 동반자는 대학교 첫 룸메이트 언니였다. 잠들기 전 잠깐 나눴던 대화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바로 비행기를 예매했다. 하지만
숙대신보   2018-11-26
[이주의 숙명인] 책으로 하나된 사제지간
지난 8일(목) 본교 중앙 도서관에서 '교수님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개최됐다. 본지는 행사에 참여했던 신혜양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신 교수는 ‘2018 행복한 책읽기’ 전시회에서 추천한 도서 세 권 중 하나인
숙대신보   2018-11-26
[솔솔한 대화] '현 청원제도'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1-26
[2면-단신] 성평등 항목, 강의평가에 임시 도입되다
오는 26일(월)부터 임시 성평등 항목이 추가된 기말 강의평가가 운영된다. 이는 지난 5월 본교 법학부 교수의 성차별 발언 파문 이후 총학생회가 본교에 요구한 사항 중 하나다. 이외에도 본교는 총학생회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교원을 대상으로 성 인지 교육
임윤슬 기자   2018-11-26
[1면-단신] 합동공청회, 공약에 대해 논의하다
지난 22일(목), 순헌관 앞 광장에서 ‘제51대 총학생회 후보 합동공청회(이하 합동공청회)’가 열렸다.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오늘’의 정후보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후보 이다예(중어중문 16) 학우가 합동공청회에 참석했다. 합동공청회는 ▶소
임윤슬 기자   2018-11-26
[문화] 책장 속 한 권의 책을 빛내다, 도서 마케팅
종이책 특유의 질감과 책장을 넘기는 소리만으로도 만족을 느끼던 시절이 있었다. 시대가 변하고 새로운 매체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기 시작했다. 종이책의 곁을 떠나는 이들을 붙잡기 위해 서점과 대학 내 도서관은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송인아 기자   2018-11-26
[학생칼럼] 나의 몸, 나의 선택
여성 스스로 임신과 생리를 선택할 권리가 생긴 역사는 짧다. 교황 비오 12세는 1951년 생리 주기를 이용한 피임법을 ‘허용’했고 1958년 생리통과 자궁질환의 목적에 한해 피임약 사용을 ‘허용’했다. 임신중절에관한 책임과 태어난 아이에 관한 보육의
숙대신보   2018-11-2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11-26
[작은 강의] 아브라카다브라
아브라카다브라는 우리말로 허튼 소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숙대신보로부터 원고 청탁을 받고 생각해보니 아마도 정년을 앞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고 나가라는 의미도 담겨있다고 생각되면서 아브라카다브라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우리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서 현재
숙대신보   2018-11-26
[사람 인터뷰] 피노키오 프로젝트, 사랑을 담은 가구를 나누다
학교 밖에서 가구를 만들며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이 있다. 청소년 동아리 ‘피노키오 프로젝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9월 28일(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청소년에게 직접 만든 가구를 선물하는 피노키오 프로젝트의 대표 함윤지(여·18)
한예진 기자   2018-11-26
[1면-단신] 성적향상 돕는 제도, 학우의 적극 참여 필요해
본교에선 직전학기 평점 평균이 1.70점 미만인 학우를 대상으로 ‘성적경고 탈출 3단계 특별지도제(이하 성적경고자 특별지도제)’를 시행하고 있다. 성적경고자 특별지도제란 상담 프로그램,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성적경고자의 성적 향상을 돕는 제도다.성적
한예진 기자   2018-11-26
[취재수첩] 애증의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좋다가도 싫고 싫다가도 좋다. 필자는 학보사가 힘들다고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으나 이 정도로 힘들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그저 이곳에 남아있는 기자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다. 숙대신보의 기자들은 수업, 과제 등 해야 할 일이 많은 와중
강수연 기자   2018-11-26
[사설] 명분 약한 민노총 총파업
민주노총이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등을 주장하며 11월 21일 총파업을 벌였다. 명분은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다. 탄력근로제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를 총파업의 대의명분으로 들고 나온 것은 겉으로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숙대신보   2018-11-26
[옴부즈맨] '더 나은 숙명’을 위한 총학생회, 그리고 숙대신보
숙대신보 제1357호를 보면, 1면 하단 표에 눈이 먼저 가게 된다. 자연스레 이 표의 관련 기사가 바로 위 총학생회 인터뷰 내용의 일부라 예측해 볼 수는 있다. “더 나은 숙명을 응원하겠다”라는 기사 제목이 보여주듯이 총학생회의 임기를 마무리하면서
숙대신보   2018-11-26
[기획] 성평등 논란 속 사라지는 총여학생회
페미니스트(Feminist)인 미국의 시인 오드르 로드는 “나는 모든 여성이 해방되기 전까진 자유롭지 않다”고 말했다. 성별을 이유로 차별을 받는 여성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여성 인권 운동을 멈춰선 안 된다는 것이다.반면 최근 대학가에선 총여학생
강수연·한가람 기자   2018-11-26
[부장칼럼] 당신도 다른 무게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기사는 우리 사회를 담고 있다. 기사 자체가 사회에서 일어난 일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각종 언론에서 양산되는 기사들은 우리 사회 속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다. 사회 속 만연한 성차별적 요소가 기사에서 드러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한가람 기자   2018-11-26
[2면-단신] ‘오늘’ “내일의 숙명을 바꾸겠습니다”
‘사랑하는 숙명’을 바꾸기 위해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오늘’이 제51대 총학생회 후보로 나섰다. 선본 오늘은 기약 없는 미래를 약속하기보단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기호 1번 오늘의 총학생회장 후보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
임세은 기자   2018-11-26
[1면-단신] 제51대 총학생회 선거, 새로운 대표자를 찾다.
서조은 기자   2018-11-26
[기획] 창의적인 사람들에 의한 새로운 미래직업
오늘날 미래 성장 동력이자 실업 문제 해결책으로 창업이 제시되고 있다. 경제학자 클라우스 슈밥은 자신의 저서 「제4차 산업혁명」에서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사회에 나와 갖게 될 일자리의 70%가 현존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직업군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이새롬·김지은 기자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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