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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바람’ 징계 누적으로 후보자 자격 박탈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바람’이 후보자 자격을 박탈당했다.지난 23일(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공약에 허위 사실을 공표 ▶공약집에 공정성을 해칠 수 있는 내용 포함을 이유로 경고 1번, 주의 1번의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11-28
[옴부즈맨] 숙대신보,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
옴부즈맨에 들어갈 원고를 쓰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숙대신보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이 한 호를 발간하기 위해서 쏟았을 학우들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 개인적으로 숙대신보는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선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숙명여대에서 가장
숙대신보   2017-11-28
[1면-단신] 음악대학 승강기 오작동
지난 20일(월), 음악대학 건물에서 승강기가 자동으로 운행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에 따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운행사고 당시 작곡과 졸업연주회를 마친 뒤 도우미 등이 무대 장치를 옮기기 위해 음악대학 우측 승강기에 탑승 중이었다. 본교 권민정(
박희원 기자   2017-11-28
[2면-단신] ‘학·석사 연계과정’ 선택의 기회 넓힌다
재학 기간 단축을 위해 만들어진 ‘학·석사 연계과정’의 요건 충족 부담이 줄어든다. 관련 제도가 신설되고 제한이 사라져 학우들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본교 학사팀은 ▶‘정규졸업트랙’ 신설 ▶학·석사 연계과정 대학원 교과목 수강학점 제
박희원 기자   2017-11-28
[사람 인터뷰] 거리 공연으로 완성된 '국밥'의 국악
국악은 우리의 음악이지만 낯설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일반 라디오 방송에서 서양의 클래식음악은 많이 들려주지만 국악은 전문 프로그램이 아니면 듣기 힘들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악을 알리고자 국악 버스킹(Busking)을 시작한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
이수연 기자   2017-11-28
[청파만평] 새내기 눈송이
박희원 기자 (회화 17)
숙대신보   2017-11-28
[취재수첩] 기자증은 모든 걸 말해주지 않는다
기자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수백 번의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다양한 구도를 담아내기 위해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민망함을 무릅쓰고 특강의 진행자 바로 앞에서 촬영하기도 한다. 그렇게 얻은 수십 수백 장의 사진 중 기사에 실을 수 있는 사진은 고
김지연 기자   2017-11-28
[3분 독서] 자기를 돌보는 공부를 위하여
왜 대학에 진학하는가? 공부하기 위해서이다.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대학에 오니 교수들이 학생들한테 얘기한다. 대학에서도 방심하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이때 꼭 한 번 고민해봐야 하는
숙대신보   2017-11-28
[기획] 꿈을 찾는 학교, 열정대학
영화 「억셉티드(Accepted)」의 주인공 바틀비 게인스(Bartelby Gaines)는 지원했던 대학교에 모두 낙방하자 직접 대학교를 만들었다. 처음엔 부모님께 낙방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만든 가짜 대학교였지만, 수많은 청년들이 이 대학교
김지연·이혜니 기자   2017-11-28
[2면-단신] 박영선,“여성다움으로 세상을 바꿔라”
지난 21일(화), 순헌관 511호에서 ‘자신만의 역사,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어라’라는 주제로 박영선 서울 구로구을 국회의원의 특강이 개최됐다. 박 의원은 특강에서 여성의 정치참여를 독려했다. 박 의원은 “여성이 정치에 참여하면 세상이 달라진다”며
이주영 기자   2017-11-28
[1면-단신] 단과대학 선거, ‘13개 중 5개 무산’
13개의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학생회장 선거 중 8개의 선거가 끝났다. 5개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학생회장 선거가 무산됐으며, 3개의 단과대학은 학생회장을 선출했다. 또한 미디어학부, 사회과학대학, 영어영문학부는 현재 단선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
이주영 기자   2017-11-28
[포커스온] “여성의 분노 전한 파란 물결”
이주영 기자   2017-11-28
[학생칼럼] 우리들의 시간은 같이 흐른다
지난 20일(월) 본교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은 특별한 캠페인을 열었다. 이루다안은 행정관 카페를 장애학우와 비장애학우 모두에게 열린 카페로 각색한 것이다. 이곳의 메뉴판엔 수화 손 모양이 그려져 있었다. 카페 안에서 학우들은 수화로 대화하기도 했
숙대신보   2017-11-28
[기획]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의 성 평등을 이루다
지난 17일(금) 미국 뉴욕시의 ‘2017 세계 여성기업인 대상(Stevie Awards For Women in Business)’에서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여성친화도시’의 모범적인 운영으로 ‘올해의 기업’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송파구의 수상으로
서조은 기자   2017-11-28
[취재수첩] 취재를 위한 첫 걸음, 공부에서 답을 찾다
기자는 정확한 기사를 써야한다. 정확한 기사는 완벽한 정보를 필요로 하며, 이를 얻기 위해서 기자는 자신이 무엇을 쓰려하는지 온전히 알고 있어야 한다. 기자도 헷갈리는 내용을 독자더러 이해하길 바라는 것은 모순이기 때문이다.필자는 이번 호에 실린 ‘세
이수연 기자   2017-11-20
[포커스온] "우와, 프라임이 보여!"
김지연 기자   2017-11-20
[역사기행] 창덕궁과 창경궁
태종 이방원을 위한 자연스럽고 특별한 궁궐조선 태종 이방원이 사랑하고 창조했던 궁궐,바로 창덕궁이다창덕궁은 조선 역대 왕들이 가장 오래도록 머물며 정사를 돌보던 궁궐로 태종 이방원에 의해 1405년 처음으로 건설됐다. 처음에는 법궁(法宮)인 경복궁에
숙대신보   2017-11-20
[사설] 안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는 나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17년 11월 16일에서 23일로 일주일 연기됐다. 수능이 1993년 시작된 이후 수능이 미뤄진 것은 세 번째다. 2005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 공동체(APEC) 정상 회의, 2010년 주요 20개국(G20) 정상
숙대신보   2017-11-20
[2면-단신] 이재명-김혜경 부부, 숙명인과 의견을 나누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혜경(피아노 85) 동문 부부가 본교에 방문했다. ‘잼 톡톡’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는 지난 15일(수) 르네상스플라자 문신 미술관 로비에서 진행됐다.잼 톡톡은 부부가 출연한 SBS「동상 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하재림 기자   2017-11-20
[2면-단신] 수능 일주일 연기돼, 본교도 영향 받았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입시 일정이 변동됐다. 연기가 확정된 입시 일정은 논술 시험과 면접의 날짜다.본교 입학팀은 수능 연기에 따른 교육부의 대학 전형일정 조정 방침에 따라 입시 일정을 조정했다. 지난 18일(토
하재림 기자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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