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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111번째 여름밤, 더해가는 청파제 열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수많은 과제 속에서 지쳐있는 숙명인들에게 모처럼 기분 좋은 이야기가 있다. 오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111번째 맞는 여름밤의 숙명’을 주제로 한 2017년 청파제가 열린다. 제49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의 주최
한가람 기자   2017-05-22
[취재수첩] 포기하지 않은 꿈, 내 품 안으로
20세기 프랑스의 대표 소설가인 앙드레 말로(Andre Malrau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명언을 남겼다. 하지만 한 가지 꿈을 오랫동안 그리는 것은 쉽지 않다. 역경과 고난이 닥쳤을 때 꿈을 쉽게 포기해버리곤
서가영 기자   2017-05-22
[이주의 알림] 2017 숙명국제여름학교(SISS) 수강신청 안내
숙명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과 수업을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신청기간: 5월 19일(금)부터 25일(금)까지수강 취소/환불: 해외대학교 교원초빙 프로그램이므로 1일째만 가능평가방식: 절대평가문의: 국제협력팀
숙대신보   2017-05-22
[이주의 알림] 명신관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 조사
참여대상: 본교 구성원 누구나신청기간: 5월 22일(월)부터 6월 12일(월)까지접수방법: SNOWE - 민원센터 - 민원신청 - 시설지원문의: 관재팀
숙대신보   2017-05-22
[2면-단신] 여성 혐오에 맞선 ‘생존 여성’
지난 5월 16일(화) 오후 6시 ‘살아남은 우리, 다시 함께(숙명여대 안의 강남역 여성 혐오 살인사건 추모제, 이하 추모제)’가 본교 순헌관 광장에서 개최됐다. 120명의 학우가 참여한 추모제엔 본교 동아리연합회, 본교 중앙공익인권동아리 ‘가치’ ‘
이주영 기자   2017-05-22
[숙명in 숙명人] 장르 넘나드는 작가, 경험과 상상을 써내려가다
“작가는 다른 사람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에요” 동화에서부터 뮤지컬 극본에 이르기까지. 독자와 관객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조현경(교육 87졸) 작가다. 동화「눈 내리는 밤」로 등단한 조 작가는 뮤지컬 의 극본을 맡기도
고지현 서가영 기자   2017-05-22
[2면-단신] 박원순, 세상을 바꾸는 청년을 말하다
창학 111주년을 맞아 박원순 서울시장이 본교에 방문해 숙명인의 활발한 정치참여를 장려했다. ‘정치가 우리 삶을 바꿀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박 시장 초청 특강이 지난 19일(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김지연 기자   2017-05-22
[숙취해소] 두 전공의 특색 살려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다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한 지 햇수로 3년이라는 박지수(IT공학 15졸) 동문. 그녀는 현재 마케팅지원IT팀에서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해 회사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본인의 전공인 IT공학과 복수전공으로 선택한 경영학의 특색을 융합해 자신만의 강점을 만
김지연 기자   2017-05-22
[1면-단신] 창학 111주년, 변화의 바람 속 실현될 ‘숙명 르네상스’
본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숙명 창학 111주년 기념식(이하 기념식)’이 지난 19일(금)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창학 111주년을 기념해 ‘르네상스 숙명 비전 선포식’(이하 선포식)이 함께 개최됐다. 선포식과 기념식에서는 본교의 창학 이념을
전세원 기자   2017-05-22
[2면-단신] 도서관 속 교수의 서재
창학 111주년을 맞아 ‘내 인생의 행복한 책읽기’ 전시회가 시작됐다. 본교 중앙도서관 세계여성문학관에서 주최한 전시회는 ▶지혜를 열다 ▶미래를 읽다 ▶세상을 펴다로 구성됐다. 본교 교수 21명이 참여했으며 각자의 책읽기에 대해 고백한 문장과 기록,
서조은 기자   2017-05-22
[옴부즈맨] 표제와 기사의 괴리에 대해
지난주 숙대신보에는 “넓은 강의실에 덩그러니, 참석자 한 명뿐인 흡연예방교육”이라는 표제의 교내 동정 기사가 실렸다. 그리고 참석자가 1명뿐인 텅 빈 강의실 사진이 큼지막하게 게시됐다. 표제와 사진만 보면 학생들의 동참을 사지 못한 이 프로그램에 대한
숙대신보   2017-05-22
[2면-단신] 교내 네트워크 온종일 '오락가락'
트래픽 제어 장치에서 문제 발생지난 15일(월), 교내 네트워크 접속이 불안정해져 학우들이 불편을 겪었다. 불안정한 네트워크 상황은 정보시스템팀이 원인규명을 위해 서버를 차단한 오후 6시까지 이어졌다. 서버는 자정에서야 복구됐다.문제는 15일 오전 1
하재림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숙명인의 둘도 없는 단짝 친구, 눈송이
본교에 처음 온 날, 우리를 맞이했던 귀여운 캐릭터를 기억하는가. 눈 결정체 모양의 머리에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숙명캐릭터 눈송이(이하 눈송이)’의 모습은 숙명인에게 익숙하다.많은 학우들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된 눈송이는 본교를 효과적으로 홍보하
이지원·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우리 교수님 앨범 속 숙명
1970년 숙명여자대학교에 체육교육과 무용전공으로 입학했습니다. 학부 당시 가정 형편이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도 학과 학생회 활동 및 총학생회 체육부장의 일을 담당하며 열심히 대학 생활을
숙대신보   2017-05-22
[창학특집호] 함께했던 추억, 숙명이 준 선물
지난해 12월 6일(화), 본교 순헌관 광장에서 배추 총 250포기 분량을 김장해 교내외 구성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이하 김장 행사)’이 있었다. 김장 행사를 통해 학우들에게 김장김치를 선물해 감동을 준 심현주(여·64) 미화원
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축사
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오늘은 숙명 창학 111주년 맞이 기념식이 열리는 기쁜 날입니다.숙명은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의 고종황제와 순헌황귀비께서 구국 애족을 위하여 세운 학교입니다. 숙명의 설립은 대한제국의 ‘구국의 선택’이었습니다. 근대로의 시
숙대신보   2017-05-22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즐기고 싶은 심야문화는?
숙대신보   2017-05-22
[학생칼럼] 달 없는 밤을 보내는 사람들
2017년 5월 9일(화), 박근혜 전 정부가 머물렀던 어두운 자리에서 문재인 정부가 새 시작을 알렸다. 당선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주요 인사들을 직접 발표하고 전 정부를 빠르게 수습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시원하다’는 반응이다. 한 사회관계
숙대신보   2017-05-22
[여행숙케치] 내 인생 여행 장소, 제주도
수능이 끝난 겨울, 고등학교 시절 친구 3명이 제주도 여행을 제안했다. 수능 이후 멋진 여행을 꿈꾸던 나로서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우리는 당장 만나 여행계획을 세웠다. 보호자 없이 멀리 떠나는 여행은 우리 넷 모두 처음이었다. 다들 기대 반, 걱정
숙대신보   2017-05-22
[작은 강의] 축제의 나라, 독일
독일의 통일과 유럽연합의 성립으로 독일은 유럽의 중심 국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유럽 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구성하면서 현대 세계 문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독일문화에 관하여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하여 대학
숙대신보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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