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내기] 새내기, 당신도 이것만 알면 진정한 숙명인!
하늘을 향해 날아오른 자신의 비전 종이비행기처럼,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신입생들의 마음은 설레고 들떠있을 것이다. 아직 모든 것이 낯선 신입생들을 위해 교육ㆍ문화ㆍ복지와 관련된 알찬 대학생활 정보를 준비했다. 복지 갑자기 어지럽고 배가 아플때는? 교
김윤 기자   2009-03-02
[취업면] [신예작가]청소년들의 문학 베스트셀러, 완득이 엄마 김려령 작가
올해 3월 출시된 청소년 성장소설 『완득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작가가 있다. 그는 바로 아동소설가 김려령 작가이다. 김 작가는 작년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로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과 『기억을 가져온 아이』로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고, 올해 『완득이
남궁가람 기자   2008-11-10
[취업면] 유머와 패러독스의 미학 - 박지원과 열하일기
인문학 교양서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은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해설한 책이다. 그 동안 열하일기를 「호질」「일야구도하기」등의 단편집으로만 여겼던 사람이라면 색다른 관점에서 열하일기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1780년
민유경 기자   2008-11-10
[창간특집호] 숙명인에게 직접 듣는 '2008 숙대신보'
숙대신보에서는 ‘숙대신보 창간 53주년’을 맞아 숙대신보에 대한 숙명인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학우들이 숙대신보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알아보고 더 나은 숙
김희연 기자   2008-11-03
[지역면] 마음의 양식이 쌓이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부터 지금의 태극기에 이르기까지, 태극기의 역사가 한눈에 6개의 테마전시관에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유물들이 한가득‘박물관’하면 어린 시절 부모님 손을 잡고 가던, 혹은 학교에서 단체 견학을 가던 아련한 추억들이 떠오른다.
남궁가람 기자   2008-09-16
[취업면] 얼어붙은 문단에 봄을 선물하다. 한국문학의 기대주, 김애란 작가
‘무서운 아이’, ‘신선한 파란’ 당시 문단에서 그를 표현했던 수식어들이다. 책 한권 내지 않고 이제 막 문단에 등단했던 그는 쟁쟁한 후보자들을 제치고 최연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놀라운 관찰력이 돋보이는 묘사와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탄력적인
궁 기자   2008-09-01
[취업면] 『독도는 우리 땅』- 정치학자가 본 독도 논쟁의 진실
‘일본 교과서 독도 파문’이 일어난 지 한 달 이상이 지났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7월 14일 중학교 사회 교과서 신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점을 명기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정부 출범 이후 회복국면에 접어들던 한일관계가
숙대신보   2008-09-01
[기획] "숙명과 함께 한 50년, 내 생애 축복이었죠"
1961년 야무지게 생긴 한 학생이 숙명여대에 수석으로 입학했다. 애교심이 강하고 매사에 열심이었던 그는 총학생회장으로 뽑혔으며 졸업식 때 전체 수석 졸업이라는 기염을 토해냈다. 그로부터 30년 후, 그는 우리 학교 교수를 거쳐 제13대 총장으로 취임
이승현 기자   2008-06-02
[지역면] 젊은 여성들이여, 숙명여대로 오라!
따뜻한 햇살이 지루해 질 때 쯤, 기분전환을 해줄 옷을 사기 위해 신사동 가로수길에 가봤다. 그러나 가로수길에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 매장이 없다. 대신 신진 디자이너 양성을 맡고 있는 가로수길답게 개성이 묻어나는 디자이너샵과 제품 상담과
강미경 기자   2008-06-02
[창학특집호] 숙명의 리더십, 천년의 빛으로 이어지길
숙명여자대학교의 개교 10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7년, 경남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는 여성사학의 최고 명문인 숙명여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양교는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매우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사회진출> 선배님들 어디계세요
취업의 벽이 높아짐에 따라 대학생들의 마음의 짐은 커져만 간다. 자신의 진로가 고민되는 숙명인이나 취업난의 최전선에 서있는 숙명인이라면, 다음 각 단과 대학별 사회 진출 현황을 참고해보자. 문과대학 동문들의 대부분은 전국 대학교 및 중·고등학교의 교수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선배들과 옛 숙명의 교정을 거닐다
어느새 벚꽃이 지고 녹음이 무성해졌다. 교정의 모습을 보면 ‘예전에도 이렇게 녹음이 무성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30여 년 전 교정을 거닐었을 권순인(물리 76졸), 김정란(의류 80졸), 이성림(국어국문 78졸) 동문에게 우리 학교 과거의 이야기를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찬란한 이름, 숙명
100주년 기념행사를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22일은 청파언덕에 숙명의 역사가 시작된 뜻 깊은 날입니다. 변함없이 자연은 올해에도 경이로운 생명의 힘으로 5월 숙명의 교정을 푸르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수채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우리 학교의 변천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박영혜(불어불문학 전공), 임명애(성악 전공), 김갑년(의사소통센터) 교수를 만나 우리 학교의 과거에 대해 들어봤다. 우리 학교에 30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박영혜 교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가족이 모여 숙명인의 '최고 관심사'를 논하다
#취업 고민, 학년별로 이모저모 기자: 이번 좌담회에는 당장 취업을 눈앞에 둔 04학번과 비교적 취업준비에 여유가 있는 06학번, 07학번의 학우들이 모였다. 각 학년 별로 취업에 대해 느끼는 점이 다를 것 같다. 정유정(이하 정) : 4학년이 되니까
김혜미 기자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인만 아는 新 사자성어
‘숙명’이라는 이름으로 365일 함께 하는 숙명인들.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경험을 하기에 서로를 더욱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숙명인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소재 중 몇 가지를 선정해 네 글자로 표현해 봤다. 언덕을 넘어가면, 아담교정
숙대신보   2008-05-19
[기획] 알맹이만 쏙쏙! 교수님께 듣는 실기평가 이야기
우리 학교의 교양예체능과목과 일부 전공과목에서는 실기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사각사각 연필소리가 아닌 노랫소리, 붓질하는 소리, 기합소리와 땀방울로 가득한 시험시간이 생소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실기평가의 모범답안은 ‘즐기는 것!’. 특
정소영 기자   2008-04-14
[지역면] 도심 속 작은 조선, 남산한옥마을로
남산 주변에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한 곳 더 있다. 바로 전통문화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이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지난 94년 서울 정도(定都) 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98년 개관했다. 이곳에는 조선시대 전통가옥 다섯
박선주 기자   2008-04-07
[지역면] 걸어서 남산을 밟다
4월로 접어들면서 완연한 봄이 됐다. 울긋불긋 활짝 핀 꽃들이 교정 곳곳을 물들이고, 따뜻한 햇볕이 강의실 안까지 머물러 있다. 향기로운 봄기운을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픈 요즘, 가까운 남산으로 봄나들이 가보는 것은 어떨까? 남산은 우리 학교에서 위치상
이예은 기자   2008-04-07
[취업면] "20대, 꿈만큼이나 고민 많은 이 땅의 청춘들에게"
네 번의 개인전을 연 화가, 황신혜밴드 결성 멤버, 연극배우, 영화제작자 등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경력을 가졌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린 시절 소중히 간직했던 꿈을 이룬 저자는 이제 인생 후배들에게 자신이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깨달은 삶의 비밀과
이승현 기자   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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