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학특집호] 숙명의 리더십, 천년의 빛으로 이어지길
숙명여자대학교의 개교 10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7년, 경남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는 여성사학의 최고 명문인 숙명여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양교는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매우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사회진출> 선배님들 어디계세요
취업의 벽이 높아짐에 따라 대학생들의 마음의 짐은 커져만 간다. 자신의 진로가 고민되는 숙명인이나 취업난의 최전선에 서있는 숙명인이라면, 다음 각 단과 대학별 사회 진출 현황을 참고해보자. 문과대학 동문들의 대부분은 전국 대학교 및 중·고등학교의 교수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선배들과 옛 숙명의 교정을 거닐다
어느새 벚꽃이 지고 녹음이 무성해졌다. 교정의 모습을 보면 ‘예전에도 이렇게 녹음이 무성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30여 년 전 교정을 거닐었을 권순인(물리 76졸), 김정란(의류 80졸), 이성림(국어국문 78졸) 동문에게 우리 학교 과거의 이야기를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찬란한 이름, 숙명
100주년 기념행사를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22일은 청파언덕에 숙명의 역사가 시작된 뜻 깊은 날입니다. 변함없이 자연은 올해에도 경이로운 생명의 힘으로 5월 숙명의 교정을 푸르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수채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우리 학교의 변천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박영혜(불어불문학 전공), 임명애(성악 전공), 김갑년(의사소통센터) 교수를 만나 우리 학교의 과거에 대해 들어봤다. 우리 학교에 30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박영혜 교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가족이 모여 숙명인의 '최고 관심사'를 논하다
#취업 고민, 학년별로 이모저모 기자: 이번 좌담회에는 당장 취업을 눈앞에 둔 04학번과 비교적 취업준비에 여유가 있는 06학번, 07학번의 학우들이 모였다. 각 학년 별로 취업에 대해 느끼는 점이 다를 것 같다. 정유정(이하 정) : 4학년이 되니까
김혜미 기자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인만 아는 新 사자성어
‘숙명’이라는 이름으로 365일 함께 하는 숙명인들.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경험을 하기에 서로를 더욱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숙명인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소재 중 몇 가지를 선정해 네 글자로 표현해 봤다. 언덕을 넘어가면, 아담교정
숙대신보   2008-05-19
[기획] 알맹이만 쏙쏙! 교수님께 듣는 실기평가 이야기
우리 학교의 교양예체능과목과 일부 전공과목에서는 실기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사각사각 연필소리가 아닌 노랫소리, 붓질하는 소리, 기합소리와 땀방울로 가득한 시험시간이 생소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실기평가의 모범답안은 ‘즐기는 것!’. 특
정소영 기자   2008-04-14
[지역면] 도심 속 작은 조선, 남산한옥마을로
남산 주변에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한 곳 더 있다. 바로 전통문화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이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지난 94년 서울 정도(定都) 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98년 개관했다. 이곳에는 조선시대 전통가옥 다섯
박선주 기자   2008-04-07
[지역면] 걸어서 남산을 밟다
4월로 접어들면서 완연한 봄이 됐다. 울긋불긋 활짝 핀 꽃들이 교정 곳곳을 물들이고, 따뜻한 햇볕이 강의실 안까지 머물러 있다. 향기로운 봄기운을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픈 요즘, 가까운 남산으로 봄나들이 가보는 것은 어떨까? 남산은 우리 학교에서 위치상
이예은 기자   2008-04-07
[취업면] "20대, 꿈만큼이나 고민 많은 이 땅의 청춘들에게"
네 번의 개인전을 연 화가, 황신혜밴드 결성 멤버, 연극배우, 영화제작자 등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경력을 가졌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린 시절 소중히 간직했던 꿈을 이룬 저자는 이제 인생 후배들에게 자신이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깨달은 삶의 비밀과
이승현 기자   2008-03-24
[취업면] 앙드레 지드의 「탕자 돌아온 후」
학부 졸업 무렵 우연히 읽게 된 지드의 단편「탕자 돌아온 후」의 마지막 장면이 눈에 본 듯 떠오를 때가 있다. 누가복음 15장의 「돌아온 탕자」를 개작한 형식을 띄고 있는 이 단편은 돌아온 아들을 위한 환영만찬이 끝나고 적막한 듯 평온한 어둠에 잠긴
김혜미 기자   2008-03-24
[취업면] '욕망의 응달' 속 인간의 삶
『욕망의 응달』은 저서의 모든 소재가 ‘욕망’에서 출발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소설가 박완서의 작품이다. 사실 ‘욕망’이라는 소재가 다소 진부해 보일 수 있는 측면도 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욕망은 인간의 끊어지지 않는 갈등거리이자 삶의 본질이기도 하
김혜미 기자   2008-03-24
[취업면] <금주의 키워드 : 경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다. 환율과 주식의 종 잡을 수 없는 변동으로 사람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반면 이러한 모습에도 고개만 갸우뚱 하고 있는 당신! ‘원-달러 환율 상승과 원화 가치 하락’ ‘스테그플레이션 경보’ 등 신문 속
이승현 기자   2008-03-24
[취업면] 키워드로 읽는 책 : 문화재
숭례문이 하룻밤 사이에 전소(全燒)됐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중심지에 자리 잡았기에 ‘늘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았던’ 숭례문의 화재는 시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가져다줬다. 한편 사건을 계기로 문화재에 대한 무관심과 관리의 안일함을 질타하고 반성
정소영 기자   2008-03-03
[취업면] 국민참여재판시대, 책장을 넘기면 세계의 배심제가 보인다!
『세계의 배심제도』는 캐나다인이며 현재 미국 듀크대 로스쿨(Duke Law School) 교수인 닐 비드마르(Neil Vidmar)가 세계 여러 나라의 배심제도에 관한 훌륭한 논문 13편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책의 글쓴이들은 각 국에서 배심제도에
숙대신보   2008-03-03
[새내기] 숙명인들의 맛집 즐겨찾기!
학교 앞의 많은 음식점들. 이 많은 음식점들을 바라보는 새내기 숙명인들에게는 ‘어디에 가서 무얼 먹지?’하는 고민거리가 하나 생기기 마련이다. 선배들의 학교 앞 맛집 리스트를 들여다보고 그 고민거리를 한 번에 해결하자. 떡볶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이예은 기자   2008-03-03
[취업면] <내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
"밟아라, 성화를 밟아라나는 너희에게 밟히기 위하여 존재하느니라밟는 너의 발이 아플 것이니그 아픔만으로 충분하느니라S에게 요번 겨울은 늦추위가 심하구나. 개강이 다가오는데도 날씨가 풀리지 않아서 아직 봄을 못 느끼겠어. 그러나 머지않아 숙명 교정에는
숙대신보   2008-03-03
[취업면] 선배님, 도와주세요!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홈페이지의 버튼을 누르고, 과목을 검색했다. 1학년들은 꼭 들어야 한다는 ‘교양필수’과목을 조회했다. ‘글 읽기와 쓰기’‘숙명리더십’ ‘영어 읽기와 토의’ ‘영어 쓰기와 발표’ 등 왠지 어려울 것만 같은
강미경 기자   2007-11-26
[취업면] “릴케, 도회를 걷다.” - ‘말테의 수기’ 서평-
‘오직 독일 시를 완전하게 해 놓은 일밖에 없는 사람’으로 칭송받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남긴 유일한 소설은 바로 ‘말테의 수기’이다. 그가 ‘로댕연구’를 집필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후 쓴 이 작품은 각각의 내용이 뚜렷하게 연결되지 않고 암시
숙대신보   2007-10-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