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숙명in 숙명人] 들리세요? ‘하나’된 우리의 소리가!
우리 학교에도 하루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해 온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북한인권동아리 ‘H.A.N.A.(Humanitarian Action for North koreA)’의 회원들이다. ‘H.A.N.A.’의 회원들은 9월 10일부터 ‘
최윤영 기자   2007-09-17
[사람 인터뷰] '국과수의 세계화' 제가 밑바탕이 되겠습니다
"사명감이 없으면 하기 힘든 일이죠. 이 직장에서 일하는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에요." 대구 지하철 방화, 쓰나미 참사, 서래마을 영아유기, 유영철 연쇄살인……. 신문의 1면을 장식했던 사회의 사건ㆍ사고들은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을 덜컹 내려앉게 한
정소영 기자   2007-09-17
[숙명in 숙명人] 바이올린은 나의 '숙명'
지난 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SM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창단 기념 연주회가 열렸다. ‘SM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숙명 창학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세계 도처에서 활약하는 관현악 전공 동문들이 만든 관현악단이다. 창단 기념 연주회에서
이소라 기자   2007-09-17
[숙명 동문동정] <1143호 숙명동정>
화가 허정화 동문 한국화 전시회 열어 허정화(회화 87졸) 동문이 8월 28일부터 지난 10일까지 개인전 ‘빛과 서정적 풍경’을 열었다. 세종호텔 1층 세종갤러리에서 초대전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허 동문의 채색 한국화 18점이 전시됐다. 다수의
숙대신보   2007-09-17
[과거 기사] 올 가을, 먹 향기에 취해볼까요?
“오늘은 낯선 붓과 친해지는 대화를 할 거예요. 붓은 연필이나 볼펜처럼 익숙하지 않으니까요” 먹물처럼 어스름이 짙어오는 늦은 오후, 한국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자리에 모였다. 회화과 정선희 교수와 함께 한국화를 배우는 교양수업 시간이다. 화선지를 펼쳐
강미경 기자   2007-09-10
[사람 인터뷰] "일을 하면 할수록 더 젊어집니다"
경복궁역 4번 출구로 나가서 돌담길을 걷다 보면, 고적한 풍경 너머로 세련된 건물이 보인다. UN 산하기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건물이다. 4층으로 올라가 사무총장실로 들어섰다. 실제로 마주한 그는 사진보다도 젊어 보여 고희를 넘긴 나이가 믿기지 않았다
박선주 기자   2007-09-10
[숙명 동문동정] <1142호 동문동정>
김장호 교수 양극화ㆍ민생대책위위원으로 위촉 우리 학교 김장호(경제학 전공) 교수가 7월 19일 양극화ㆍ민생대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직속 양극화ㆍ민생대책위원회는 양극화ㆍ민생관련 주요정책의 개발, 기획 및 중장기 계획 수립, 재원 조달방안 마
숙대신보   2007-09-10
[과거 기사] '동화와 꿈의 세계'호 출발!
“이번 학기동안 우리 함께 동화와 꿈의 세계를 탐험해 보겠습니다.” 활기찬 2학기 개강과 더불어 장영은 교수의 ‘동화와 꿈의 세계’ 강의도 문을 열었다. 진리의 상아탑에서 ‘어린이를 위해 동심을 바탕으로 지은 이야기’인 동화를 주제로 강의를 하다니,
이예은 기자   2007-09-10
[숙명in 숙명人] 뜨거운 열정으로 프랑스 미술계를 녹이다
갑자기 찾아온 가을바람이 차갑게만 느껴지는 9월, 프랑스에서 날아온 여류화가의 「고국초대전」이 한국 미술계를 뜨겁게 달궜다. 그 여류화가는 16년 만에 귀국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시회을 연 우리 학교 한미키(본명 한미경. 생활미술 71졸) 동문이다.
강미경 기자   2007-09-10
[사람] 꿈꿔왔던 드라마 속 비서 현실로 이뤄내다
프랑스계 금융마케팅 컨설팅사인 리마크코리아 CEO 비서 김희정 동문은 작년 겨울 세계비서협회가 인증하는 CPS 자격증을 취득했다. CPS 자격증은 국제전문비서 및 국제사무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검증하는 징표이다. 이로써 김 동문은 한국에서 일곱 번째, 우
박선주 기자   2007-05-28
[사람 인터뷰] “책 속에 행복을 담는 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1959년 경상남도 거창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소녀는 책을 좋아했다. 소녀는 친구들과 자연에서 뛰놀다가 심심해지면 책을 읽곤 했다. 책이 귀했던 시절이었기에 책 한 권은 소녀에게 호기심의 대상이자 소중한 보물이었다. 소녀는 책이 닳아 없어질 때
박선주 기자   2007-05-28
[과거 기사] 자신을 지키는 '신체적 자아발견 시간'
호신술 수업 강의실은 학우들의 기합소리로 울릴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수업이 이뤄지는 대강당 108호는 잠잠했다. 교양 호신술 수업은 20여 명의 학우들이 요가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 동작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조용히 시작됐다. 그러나 조용한 운동이 쉬
김은아 기자   2007-05-28
[숙명 동문동정] 1140호 숙명동정
최종원 교수 디지털수사자문위원으로 위촉 우리 학교 최종원(컴퓨터과학 전공) 교수가 지난 23일 디지털수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대검찰청에서 구성한 디지털수사자문위원회는 디스크ㆍ모바일,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암호, 프로그램 분야로 다섯 팀
숙대신보   2007-05-28
[숙명in 숙명人] 빵 굽는 아티스트, 세계를 돌아 한국으로
사회교육관 7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이국 땅을 밟은 것처럼 낯선 환경이 시야에 들어왔다. 유럽풍의 실내 디자인, 벽면에 걸린 프랑스어 간판. 그러나 그보다 더욱 눈에 띈 것은 흰 옷에 흰 제빵 모자를 쓴 외국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서어리 기자   2007-05-21
[과거 기사] 역사, 눈으로 생생하게 즐기자!
“자, 오늘은 서울 구경 한번 해 봅시다.”라는 말로 수업을 시작한 박종진 교수의 손에는 보드마카 대신 레이저가 들려 있다. 또한 박 교수와 학우들의 눈이 향하는 곳은 화이트보드가 아닌 스크린이다. ‘사진으로 보는 한국사 여행’이라는 수업명에서 느낄
이은규 기자   2007-05-21
[사람 인터뷰] 아픔도, 기쁨도 글로 말하는 사람
프랑스 작가 볼테르는 ‘시의 한 가지 장점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즉 그것은 산문보다 적은 말로써 더 많은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함축적인 언어로 다른 이들을 공감시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텐데, 따뜻한 글로 많은 이들에게 위
정소영 기자   2007-05-21
[숙명 동문동정] <1139호 동문동정>
손진아(회화 90졸) 동문이 갤러리아트싸이드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아트싸이드는 패션ㆍ디 자인ㆍ가구 등을 미술과 접목해 다양한 장르 결합을 실험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에 손동문은 금속성 물감으로 그린 기하학적 모양의 바탕 안에 중심 소재인 의자
숙대신보   2007-05-21
[과거 기사] “딱딱한 법전은 그만, 영화로 공부할래요”
“지난 시간에 공부했던 가족법과 관련해 이번에는 를 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이경규 교수의 ‘영화를 통한 법의 이해’ 강의는 마치 영화관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수업이 시작하자 학우들은 자연스럽게 불을 껐고 두 시간 가량의 영화 시청이
김예람 기자   2007-05-14
[숙명in 숙명人] TV 속 그녀, 무대 위로 날아오르다
봄 햇살 가득한 날, 무용가 조하나(무용 95졸) 동문을 약속한 장소에서 기다렸다. 멀리서 다가오는 조 동문의 얼굴이 낯설지 않다 했더니 전원일기, 황금마차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한 ‘탤런트 조하나’이다. 그러나 지금은 ‘조하나 춤자국’이란 무용단을
정소영 기자   2007-05-14
[사람 인터뷰] ‘고통이 있는 곳에 행복을’ 여는 사람
북한산 등산로 입구로 이어지는 평창동 대로변을 지나다보면 ‘나자렛 성가회’란 간판이 걸린 5층짜리 건물이 눈에 띈다. 이곳에서는 오갈 데 없는 미혼모와 성매매 피해여성들이 숙식을 해결하며 재활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여성들이 절망을 딛고 꿈을 키울 수
서어리 기자   2007-05-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