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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트럼프의 승리: 변화한 미국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어수선한 와중에 미국 대선은 우리에게 또 다른 충격을 안겨주었다. 대선 기간 인종차별 발언과 각종 성 추문으로 언론을 장식한 정계의 아웃사이더 도널드 트럼프가 워싱턴 정치의 상징 힐러리 클린턴을 상대로 제45대 미국의 대통령으
숙대신보   2016-11-21
[이주의 알림] 삼성소프트웨어융합과정(SCSC) 지원자 모집 및 설명회
신청자격: 컴퓨터과학부를 제외한 전학과 1학년 2학기에서 3학년 2학기에 재학 중인 숙명인접수기간: 14일(월)부터 25일(금) 오후 5시까지지원방법: 지원 신청서와 성적 증명서 작성 후 숙명-삼성소프트웨어센터(새 힘과 404호)로 방문 제출 및 ss
숙대신보   2016-11-21
[이주의 알림] 2016학년도 2학기 사회봉사 인증제 안내
인증 대상: 학부생(휴학, 교환학생 포함)봉사활동 인정기간: 6월 22일(수)부터 12월 21일(수)까지확인서 증빙 제출 마감: 12월 28일(수) 오후 5시까지문의: 사회봉사 센터 사회봉사팀(학생회관 302호/02-710-9665/sk9665@sm.
숙대신보   2016-11-21
[이주의 알림] 연계전공 페어 개최
참가 자격: 연계전공에 관심이 있는 본교 재학생기간: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장소: 백주년 기념관 1층 로비‘시티즌십 페어’와 함께 참여 가능
숙대신보   2016-11-21
[학생칼럼]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돌풍을 일으키는 것처럼
“연예인들의 이미지 관리” “대학생들의 스펙용 대외활동”해외봉사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하지만 보라카이 여행 중 우연히 본 사진 한 장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비쩍 마른 몸으로 뜨거운 시멘트 바닥에 누워있는 보라카이의 아이. 이 한 장의 사진은 화려한 보
숙대신보   2016-11-21
[취재수첩] 책임지는 마음가짐을 배우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책임감은 점차 무거워진다. 어른이 되면서 본인의 일을 오롯이 스스로가 책임지는 법을 배워야하기 때문이다. 대학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필자는 숙대신보를 통해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매주 월요일 본교 곳곳에 배치돼
서가영 기자   2016-11-21
[옴부즈맨] 동행, 숙대신보
요 근래에 평소보다 일찍 수업을 끝마친 적이 있었다. 다음 수업을 가기 전, 잠시 시간을 떼우기 위해 명신관 라운지로 향했다. 좁은 휴대전화 화면을 들여다 보며 따분하기만 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앞 벤치에 누군가 두고 간 신문이 눈에
숙대신보   2016-11-21
[작은 강의] 문화예술과 복지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근래 들어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이전에 비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공연장이나 미술관 등을 찾는 경우도 많아졌고, 이런 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학들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과 관련된 학과를 증
숙대신보   2016-11-21
[여행숙케치] 함께하기 위한 혼자 여행 - 아일랜드 두린
올해 6월 말 나는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인 두린(Doolin)에 3일 동안 머물렀다. 내가 그곳에 머문 이유는 무려 초등학교 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담임선생님은 웨스트라이프의 뮤직비디오를 점심시간마다 틀어주셨다. 열창하는 외국인들 뒤로 바다 한
숙대신보   2016-11-21
[부장칼럼] 시험이 끝나지 않는 나라
지난 17일(목) 전국을 긴장시켰던 10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일 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수능이다. 한국 사람이라면 내 동생, 내 자식이 아니더라도 수험생이 시험장을 나서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기 마련이다.한편 우리의 수능 문화는 외국인들이
고지현 기자   2016-11-21
[청파만평] 과제
숙대신보   2016-11-14
[부장칼럼] 숙대신보의 역사 보존을 위해
전공 수업을 들으며 아카이브(Archive)와 *시소러스(Thesaurus)를 처음 접한 순간, 필자의 퇴임 전 목표는 ‘숙대신보 아카이브’와 스타일북 제작이 됐다. 매년 창간, 창학호를 제작할 때 과거 사진을 찾기 위해 먼지 쓴 봉투를 뒤지는 대신
조예은 기자   2016-11-14
[사설] ‘최순실 사태’, 국가 개혁 기회로 삼아야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혼란에 빠졌다. 일반인이 대통령 연설문을 미리 받아봤을 뿐 아니라 여러 국정 현안에 관여한 흔적이 속속 폭로되고 있다. 재벌기업에 대한 기부금 출연 압력, 최대 신문의 청와대 정무수석 공격과 청와대의 반격, 부자격자의 대학
숙대신보   2016-11-14
[여행숙케치] 엄마와 딸, 둘만의 여행
“나인아, 엄마랑 인도 갈래?”‘인도’라니, 엄마랑 단둘이! 매년 가족여행을 다녔지만 엄마와 단둘이 가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나는 여러 생각을 할 틈도 없이 “응!”하고 대답했다. 인도의 도시 마이솔에 사는 지인을 찾아가며 실제 인도 사람들의 생활을
숙대신보   2016-11-14
[숙취해소] 도전으로 만드는 삶의 길, 뉴미디어에 다가가다
YTN PLUS는 YTN 및 계열 매체의 콘텐츠를 디지털화하는 회사로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와 모바일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자체적으로도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해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YTN PL
숙대신보   2016-11-14
[이주의 알림] 2016 숙명愛서: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해주세요!
신청기간: 11.14(월) ~ 11.30(수)참가대상: 본교 재학생내용- 숙명人과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하기- 박웅현 저서 ‘책은 도끼다’에 소개된 도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하기문의: 학술정보서비스팀(service@sm.ac.kr/02-710-9120
숙대신보   2016-11-14
[이주의 알림] 숙명인과 함께하는 가을날의 영화 산책
영화 제목: 상영 일시: 11.16(수) 오후 6시 30분상영 장소: 순헌관 중강당 511호선착순 100명의 학생에게 팝콘 증정문의: 학생지원팀(welfare@sookmyung.ac.kr/02-710-9908)
숙대신보   2016-11-14
[이주의 알림] 국내문화탐방단 선발안내
신청방법: 3인 1팀/4인 1팀으로 신청기한: 11.24(목) - 11.25(금) 오후 5시제출: 학생회관 305호 학생지원팀문의: 학생지원팀(welfare@sookmyung.ac.kr/02-710-9908)
숙대신보   2016-11-14
[옴부즈맨] ‘우리’의 힘, 숙대신보
창 밖으로 차디 찬 바람이 불어온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날이 갈수록 서서히 떨어지던 기온은 이번 주에 들어서면서 영하를 기록하고야 말았다. 추위 그 자체였다. 두꺼운 옷을 챙겨 몸을 꽁꽁 싸매도 역부족이었다. 이렇게 추위에 벌벌 떨면서 가
숙대신보   2016-11-14
[솔솔한 대화] 당신의 수능은 어땠나요
숙대신보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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