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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탄회]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기
“미래를 위해 저당 잡힌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이 문구를 보며 미래를 위해 오늘의 웃음을 잃어버린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한 후 내린 결론은 지금 당장 제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른들도 그렇게
숙대신보   2014-11-24
[허심탄회] 진로 탐색과 자기이해
“1학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 2학기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3학년이다 보니 주변에서는 점점 취업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전공을 공부하는 것도 수월하고 그에 대한 흥미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인지
숙대신보   2014-11-10
[허심탄회] 기회비용 지불하기
부모님으로부터정신적·경제적으로 독립해야성인으로서 주체적 결단력 필요해“외국에서 살다 온 경험이 있어서인지 해외에서 직장을 다니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외동딸인 저와 함께 있기를 원하십니다. 얼마 전, 해외로 인턴십을 가겠다고
숙대신보   2014-10-06
[허심탄회] 가면의 무게 덜어내기
“서운함을 표현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서운함을 잘 참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견디기 힘들어졌습니다. 말솜씨가 좋은 편도 아니라 진지하게 말해보려 해도 결국 농담처럼 이야기하게 됩니다. 아무 일 아닌
숙대신보   2014-09-22
[허심탄회] 서울 친구, 시골 친구
나이를 문제 삼기보다는친구라는 개념 자체에 집중해야진정한 친구 가리는 기준 없어친구라는 존재는 우리 삶에서 매우 특별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물론 이 말은 때로 주체성 없는 행동에 비유되기도 하지만, 동
숙대신보   2014-09-01
[허심탄회] 자아존중감 키우기
“저는 얼마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자존감이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을 땐 매일 저에게 예쁘다 넌 소중하다 말해줬기 때문에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었죠. 그래서 남자친구가 없는 지금 이 기간이 너무 힘듭니다. 이러다가 저는 사랑을 위
숙대신보   2014-06-02
[허심탄회] 대학생활 이대로 괜찮을까요?
"봄은 왔는데, 남자친구는 군대 갔고 친구들은 각자 데이트하느라 바쁩니다. 벌써 3학년인데 하고 싶은 일과 전혀 상관없는 전공 공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건가요? 학기가 시작되고, 적응하다 정신차려보면 한 학기가 훌쩍?지나있어요.
황다솔 기자   2014-03-25
[허심탄회] 대학가면 제대로 된 진짜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인간이 갖는 두려움의 하나가 환경의 변화로 인한 불안입니다. Freud는 불안을 정신분석의 중요한 주제로 보고 있습니다. 진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각자 진짜의 의미가 다를 텐데요. 우선은 각자 진짜를 생각하는 의미가 다르다는 것에서 출발해야 할 것
황다솔 기자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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